언론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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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대한민국 부촌 1번지 성북동에서 중심축 이동 중
)대한민국 부촌 1번지 성북동에서 중심축 이동 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 정도의 부자들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비슷한 수준의 사람끼리 모여 살며 하나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그 마을은 선망의 대상이지만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속성도 갖고 있는 성북동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부촌의 역사는 이후 강남과 신도시 조성 등 개발 흐름을 타고 진화를 거듭해왔다. 한국의 베벌리힐스는삼청터널에서 시작해 삼선교로 이어지는 성북동길 언덕배기에 들어선 성북2동 고급 주택가로 하늘이 낸다는부자들이 모여 사는 부촌답게 고색창연한 대저택이 위풍당당하다. 주로 재벌 총수 및 중견 기업인과 전직 고위  관료가 모여 살고 있있는 가운데 지난 70년대 고도 성장기를 거치면서 대기업 총수를 비롯한 많은 부자 기업인이 생겨났고, 그들은 청와대에서 가까운 성북동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성북동에는 성락원마을, 꿩의 바다마을, 삼청주택단지, 학의 바다마을 등 특이한 이름을 가진 고급 주택단지가 속속 형성됐다. 학이니 꿩이니 하는 말은 60년대만 해도 이곳이 새들의 천국으로 불릴 만큼 비둘기 등이 많았던 데서 유래됐다. 이 중에서도 최고 주택가로 꼽히는 곳은 단연 대교단지로 으리으리한 저택과 대사관저가 밀집해 특유의 부유함과 함께 이국적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현재 성북동 부촌에 살고 있는 재벌 1세대 및 중견 기업인은 대략 100여명에 달한다.

성북동 재벌은  나이가 60~80대 고령으로 성북동에서만 20~30년 이상 머물러 살아온 사람들로 구두회 극동도시가스 명예회장을 비롯한 71명은 지난 96년 10월 당시 10억원을 출연, 성북문화원을 설립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영대 대성그룹 회장, 임충헌 한국화장품 회장, 김각중 경방 회장, 이우영 그랜드힐튼호텔 회장, 조창석 삼영모방 회장 등 60여명의 기업인은 지금도 문화원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이회림동양제철화학 명예회장,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김상하 삼양그룹 회장, 김영준 성신양회그룹 회장, 박용곤두산그룹 명예회장,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 이병무 아세아시멘트그룹 회장,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 등이름만 대면 알 만한 기업인도 성북동 주민이다.

성북동에는 현대가 재벌인 정몽근 현대백화점 회장은 장남 정지선 부회장, 차남 정교선 상무,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역시 오래전부터 성북동에 거주하고, 집들은 부촌답게 성북동 고급주택 가격은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한다. 2005년 5월 말 공시한 개별주택 가격에 따르면 전국 10위권에 성북동이 4곳이나 올랐다. 대한불교조계종 통도사가 소유하고 있는 주택(4위)을 비롯해 6위인 현정은 회장 소유의 건평 147평짜리 주택은 공시가격만 45억4000만원이다. 7위인 건평 143평짜리 단독주택은조양래 회장의 차남이자 이명박 서울시장의 사위인 조현범 부사장 소유로 공시가격이 44억7000만원에 이른다.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이 거주했던 건평 211평짜리 단독주택도 공시가격 41억3000만원으로 9위에올랐다. 10위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정몽근 현대백화점 회장의 자택도 공시가격만 33억3000만원이다. 이처럼주택의 덩치가 크고 가격이 비싼 탓도 있지만 이곳 부촌은 유난히 새로 들고나는 주민 이동을 찾아볼 수 없다. 60~70년대부터 거주해왔던 사람이 그냥 눌러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신흥 부자는 들어가고 싶어도 갈 수조차 없는 진입 장벽이 놓여 있다. 이 지역 거주자 대부분은 평균 30년 이상 이곳에서 살고 있다. 리모델링은하지만 이사는 가지 않는다.

성북동의 배타성과 폐쇄성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일화로 연희동에 사는 노태우 전 대통령이 성북동으로 이사하기 위해 매물로 나온 집을 보러 왔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노 전 대통령에게는 절대로 안 팔겠다고 태도를 바꾸는 바람에 결국 무산됐다 한다. 돈이 궁해서 파는 것이 아닌 만큼 매수자가 누구든 간에 전적으로 매도자 우위의 시장이다. 성북동 부촌의 또 하나의 특징은 전통 부자와 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가운데 대사관저 22곳 가운데 성북2동 330 일대에만 10곳이 몰려 있다. 일본 독일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캐나다 칠레 호주 알제리 등 6대주를 망라한다. 독일관저는 땅만 1만2140평에 달하는 대저택이다. 일본2000평, 호주738평, 오스트리아 568평 등도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성북동 부촌에는 유독 종교시설이 많아 길상사 등 절이 15개, 수도원 및 성당이 7~8개, 교회 4개가 몰려 있지만 이곳 부자들은 이곳 종교시설을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주로 불교 신도가 많은데, 자신들이 자주 찾는 절은 따로 있다.성북동 부자들은 근래 들어 더욱 배타적.폐쇄적으로 나이가 80이 넘은 초고령층도 많아 경영2선으로 물러나 있는 경우가 많은 데다 신체적 활동폭도 제한적으로 성북2동은 부자끼리 사랑방 모임도 드문 것같고 지역 문화.예술시설에도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아 그들만의 커뮤니티는 의외로 약한 편이다.

성북동 다음으로 대치동 학원가가 송파구 방이동으로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정부의부동산 대책으로 강남 핵심지역인 대치동 압구정동에 살던 30평형대 거주 자들이 잠실 쪽으로 넘어오고 있다.송파신도시 건설 계획, 문정동 법조타운 조성23만평 등 각종 개발 호재로 확장중 인 송파구 내 자산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잠실 재건축단지 입주를 앞두고 이 지역은 은행 증권 보험사 등 금융권의 전략 지 역으로손꼽히고 있다. 잠실역 사거리와 올림픽선수촌 갤러리아팰리스 등에는 각 금융권 지점이 밀집해 있고, 향후 1~2년 동안 2만여 가구 신규 입주가 예상되는 아파트 지역에 신규지점 입 점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 입주한 잠실역 인근 주상복합 롯데캐슬골드에 올 들어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이 입점하는 등 잠실지역은각 은행권의 주요 관심 지역이면서 자산 5억원 이상인 PB센터 고객 수에서 아직 강남 핵심 지역에 밀리지만개발 호재가 많아 자산가 증가 가능성은 어느 곳보다 높다. 송파구의 부동산을 제외한 금융 자산은 주요 은행과 증권사를 중심으로 8조3836억 원에 달한다. 송파구 가운데 최고 자산 밀집지역은 잠실동으로 은행 증권 부동산 등 총자산이 11 조1559억원에 달한다. 그 뒤를 가락동(9조1951억원), 문정동(8조1554억원), 방이동(7조77억원) 등이 차지 해 문정동에서 잠실동으로 자산 주도권이 이동했다는 주장에 설득력을 실어주고 있다.

훼밀리아파트로 대표되는 문정동이 송파구 내 부촌으로 꼽혔지만 강남권 중 재건축 사업속도가 빠른 편인 잠실동 쪽으로 재건축 투자 수요가 쏠리면서 이 일대 아파트 규모가 증가세에 있다. 저밀도로 각종 연립 다세대주택이 많은 방이동 일대에도 인근 재건축단지 입 주가 다가오면서 학원가나 새 상권 형성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방이동과 인접한 잠실시영, 잠실3.4단지 입주가 다가오면 방이동에 학원가나 상권이 형성돼 여건이 대폭향상 될 것이면서 잠실 재건축 시세는 30평형대 분양권이 평당 3000만원을 호가하고 있어 주변에 중산층 이상의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보이는데 잠실1.2단지 완공 및 입주가 시작되 는 2008년으로 가면서 파급 효과는 가히 폭발적일 것이다.그러나 이곳은 부자라기 보다는 신세대들이 들어온다 봐야 할 것이다.  

개인들의 전체 재산은 전년도보다 증가해 109.5조 달러로 늘어나 백만장자들은 더 부자가 된 해로 기록됐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은 더욱 커 전체의 0.001%에 불과한 500만 달러 이상 자산가들이 차지한 재산은 전체의 5분의 1인 21조 달러에 이르러 전년도 10.1조 달러에 비해 15.7%가 늘어나 부자들은 빠른 속도로 더욱 부자가 되어간다. 2008년은 세계 금융 시장의 혼란으로 자산가들의 재산이 크게 줄어 세계 재산은 감소해 100조달러로 줄어 금융 위기는 세계 자산 시장에 계속해서 검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금융·증권업자, 펀드 매니저들이 스위스 등 전통적인 투자처보다 경쟁력이 있는 두바이, 싱가포르 등 새로운 성장 중심지로 진출 할 수밖에 없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과표인 주택 공시가격이 2008년 4월 30일 확정 발표된다. 이번에 공시가격이 확정되는 주택은 아파트 933만가구와 단독주택 422만가구(표준주택 20만가구 포함) 등 1355만가구이다. 6월1일 현재 주택 보유자는 이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재산세 7월와 종부세 12월를 내야 한다. 공시가격은 주택가격 안정에 따라 소폭 상승에 그친반면 버블세븐 지역은 대부분 공시가격이 떨어져 보유세 부담도 줄어든다. 2007년에 종합부동산세 대상인 6억원 초과 공동주택이 27만5000가구였으나 버블세븐과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 가격의 하락세로 인해 2008년은 2만가구가 감소한 25만5000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공시가격이 소폭 떨어진경우는 과표적용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보유세 하락 폭은 크지 않는다. 과표적용률은 재산세 65%(2007년 60%), 종부세 90%(2007년 80%)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토지 공시지가는 지난 2월말 표준지 공시지가가 발표됐고 개별지 공시지가는 5월31일 확정 발표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집은 이건희 삼성 회장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으로 공동주택 933만가구와 단독주택 421만가구 등 우리나라에 있는 주택 1천353만가구를 통틀어 2008년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3년 연속 최고가로 공시가격은 95억9천만원으로 2007년보다 4억5천만원 올랐으며, 실제 가격은 110억원을 넘으며, 대지면적 649평, 건물연면적 1천40평으로 지하 2층, 지상 2층이다. 국내에서 두번째로 비싼 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의 단독주택으로 89억1천만원으로 2007년년까지는 별장으로 분류돼 개별단독주택가격 공시때 나오지 않았으나 별장이라기보다는 단독주택으로 보는 게 맞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있는 방상훈 조선일보 회장 소유 주택은 공시가격 83억6천만원으로 2007년보다 2억7천만원 떨어졌지만 세번째로 비싼 고가주택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건희 회장의 또 다른 주택인 중구 장충동1가 주택 82억2천만원은 4위에 올랐다. 주택 중 가장 싼 주택은 전북 정읍시 정우면 소재 단독주택으로 30만4천원이다.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등 공동주택 중에서는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연립주택인 트라움하우스5 273.6㎡형이 50억4천만원으로 가장 비싸며, 공시가격은 2007년과 변동이 없다.이 주택은 꿈의 집을 뜻하는 트라움하우스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최고급으로 꾸며져 있다. 대피시설인 철벽 방공호와 24시간 경비원이 상주하는 폐쇄회로 감시시설 등이 갖춰져 있으며, 내부 자재도 최고급으로 2007년에도 공동주택중에서는 최고가였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269.4㎡형으로 공시가격은 2007년과 변동없이 48억2천400만원으로 산정됐으며, 3위는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카일룸2차 244.3㎡형으로 40억4천만원으로 역시 2007년과 변동이 없다.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1차 244.7㎡형 40억1천600만원, 트라움하우스3차 273.8㎡형 38억4천만원 등도 고가로 평가됐다.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195㎡가 57억원에 팔려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제 도입 이후 최고가다. 2008년 20억원 이상에 거래된 아파트 106가구, 2007년 20억원 이상에 거래된 아파트는 월 평균 10가구가량이었다. 

거래 아파트 중 2008년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95㎡형으로  57억원에 거래돼 2006년실거래가 신고제도가 도입된 이후 최고 매매가로 종전 최고 매매가는 2006년 12월에 거래된 타워팰리스 223㎡형 53억6000만원이었다. 2007년 최고 매매가는 타워팰리스 223㎡형으로 49억원이었다.57억원짜리 아이파크와 함께  40억원 이상에 거래된 아파트는 4가구다.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2차 전용 243㎡형  48억7000만원이 뒤를 이었고 타워팰리스 2차 224㎡형과 서초동 더미켈란 269㎡형은 각각 45억원, 40억원에 거래됐다.

재산이 100만 달러 이상인 백만장자의 수도 크게 늘어 1070만명이나 됐으며, 백만장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490만명이었고, 일본  90만명, 영국  66만8천명, 독일  42만2천명이 뒤를 이었다. 중국은 기업가 수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보다 34%가 늘어난 39만1천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백만장자의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로 10가구 가운데 1가구가 100만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 유가 상승으로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가 백만장자 인구밀도 상위 5위로 들어갔다. 

부자들은 여전히 부자인 상태이지만 세계 경제 위기에 따라 자산가들은 투자의 양상을 보수적으로 바꿔 신규 해외 투자는 줄이고 국내 투자에 치중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세계 재산은 연평균 13%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최근 세계 경제 위기로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 위기의 진앙지인 북미의 경우 서브프라임 모기지 파동으로 급감했다. 반면, 아시아, 환태평양 지역(일본 제외), 남미 등은 공업화와 교역의 신장으로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경기침체 속에서도 고층아파트의 최상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은 부유층을 향한 팬트하우스의 희소가치 프리미엄에 기댄 고가전략이다. 서울 성동구 뚝섬 1구역 주상복합230가구을 시행하는 인피니테크는 펜트하우스(377㎡형 4가구) 분양가를 3.3㎡당 4990만원에 분양승인 신청했다. 총 분양가로 환산하면 57억원으로 역대 최고 분양가다. 

부산에서 나올 펜트하우스는 같은 단지 일반 평형의 2배에 달하는 분양가를 책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부산 해운대에서 내놓는 주상복합아파트 내 펜트하우스 분양가는 3.3㎡당 최고 4500만원이다. 같은 단지 내 일반 평형(1720만원)의 2.5배에 육박한다. 현대산업개발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423㎡형 펜트하우스를 이 곳에 내놓을 예정이다. 신청한 대로 승인이 날 경우 이 아파트는 뚝섬 펜트하우스 보다 1억원 가량 비싼 역대 최고가 (분양가 57억6000만원) 아파트에 오르게 된다. 펜트하우스는 단지의 상징이기 때문에 최대한 고급스럽게 만들어  관심을 보이는 수요층이 있어 무난히 분양이 마무리 될 것이라다. 대구 범어동 두산위브 주상복합 펜트하우스 13가구도 3.3㎡당 대구지역 최고가격인 2980만원에 분양승인을 신청했다. 

건설사들이 펜트하우스의 분양가를 높게 책정하는 것은 높은 분양가에도 분양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이미 분양된 경기도 김포 걸포동 오스타파라곤의 경우 일반아파트는 절반 가량이 미분양됐지만 펜트하우스 39가구는 다 팔렸다. 역대 최고가 아파트로 관심을 보였던 서울 강남구 도곡동 계룡리슈빌아파트는 계약률이 30%에 머물고 있지만 분양가격이 34억원이 287㎡형 펜트하우스는 1순위에서 2명, 3순위에서 1명이 접수해 청약접수를 마감했다. 시세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억원에 분양된 서울 용산구 한강로 시티파크 펜트하우스 307㎡(93평형)는 현재 시세가 52억-53억원에 형성돼 있다. 펜트하우스는 일종의 명품으로 정상적인 가격이 아님에도 희소성 때문에 부유층들이 많이 찾고 있어 건설사들이 이를 이용해 과도한 이익을 취하는 측면도 있다.    
일시 : 2016-03-01 [07:00] / IP : 27.119.39.206
Total : 52건
52 신도시 생태환경 수립과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박종석394
51 부동산도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박종석356
50 부동산시장 강남·북 아파트 값 좁혀지나 ()박종석282
49 부동산과 금리는 부동산에서 통하지 않는다. ()박종석278
48 주택공급 실적과 주택보급률 및 1인가구 급속증가 ()박종석1233
47 매수자 위주의 급매물 아닌 매도자 위주의 시장 ()박종석1241
46 장래성 있는,수익이 가능한 부동산 구입해야 200년간 ()박종석1580
45 짜투리땅도 황금알을 낳는다. ()박종석1291
44 재건축 아파트 수익성 단지별로 분석후 투자해야 ()박종석1284
43 낙후된 강북 균형발전지구나 시범단지에 황금알 따로 있다 ()박종석1463
42 부동산 미궁의 세계로 치닫고 있다. ()박종석1160
41 종부세 강남권 부동산시장 흔들지 못한다. ()박종석1417
40 부동산 투자와 개발은 수익을 목표로 투자한다 ()박종석1084
39 )대한민국 부촌 1번지 성북동에서 중심축 이동 중 ()박종석1633
38 부동산 태평양의 투자 흐름과 본격적 재편 ()박종석1238
37 주택 재테크는 재개발지 대단지 중심가에서 ()박종석1208
36 부동산 리노베이션 모험과 투자수익의 대명사 ()박종석1406
35 한국 부동산 거품은 일본과 다른 지역적 거품으로 ()박종석1679
34 강남은 하늘나라, 대한민국의 천당,세계의 부동산 특구 ()박종석1343
33 양도세완화의 문제점과 해결방안0k ()박종석1188
32 부동산 시장 2010년 분석과 2011년 부동산 시장 예측 ()박종석1674
31 부동산 규제의 가치상승과 집값 상승에도 규제완화 ()박종석1376
30 서울 재건축·재개발 투자성도 없는데 왜 그리 많이 ()박종석1176
29 부동산 하락 오래 갈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버블 상태 도래 ()박종석1211
28 거품논쟁과 금리 및 부동산값 전쟁 세계적 현상 ()박종석1328
27 부동산 금리인상은 집값 하락과 거래 중단으로 ()박종석1228
26 한국 주택가격 수도권 상승,지역적 버블 상태로 ()박종석1146
25 집값으로 판단하는 부동산 세금과 혜택 ()박종석1104
24 2007년 종부세 대상 아파트 늘고, 신고납부서 부과납부로 ()박종석1758
23 부동산 하락시 가장 큰 타격을 받을 부동산은 바로 이 ()박종석1536
22 홍콩과 영국 집값 하락 1단계 지났는데도 불안만 키워 ()박종석1110
21 암울한 부동산경제 슬픈 자화상 깡통 아파트 ()박종석1140
20 2010년말까지 토지 구입만 하면 미래가 보인다. ()박종석1403
19 토지는 아무나 투자하지 못하며,오르고 있고, ()박종석1024
18 아파트분양 확 바뀌어 ()박종석1042
17 각국 금리인상,한국의 가계부채 증가,이자제한법 이자율 제한 ()박종석1476
16 부동산 경기 변동을 예측하는 방법! ()박종석1244
15 하늘를 찌르는 초고층 건물 두둥실 ()박종석4456
14 행정수도 아닌 천도시 수십조원의 수익이 난다. ()박종석1398
13 강남과 삼성은 한국의 베버리힐스로 키워야 ()박종석1470
12 주거개념 확확 바뀌고 있다. ()박종석795
11 정치판의 흙백논리와 같이 부동산도 겉잡을 수 ()박종석1320
10 부동산 바뀐 정책과 규제지역 다 읽으면 돈 보인다 ()박종석1382
9 부동산의 직접투자,간접투자 방식의 노하우 ()박종석1178
8 도시행정론 참여정부 부동산정책 ()박종석1024
7 세계화을 위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스 ()박종석1132
6 불황이라는 것 느끼게 할려면 3/1은 하락하여야 ()박종석1000
5 내집마련 급매물 아니면 늦으면 늦을 수록 좋다 ()박종석1106
4 재테크 전략과 부동산시장 전망 ()박종석1366
3 부동산은 일반 경기와 다른 관점서 분석,평가,예측해야 한다. ()박종석1584
2 갈피 못잡는 부동산 시장 정부 정책이 관건 ()박종석1171
1 인생 역전극을 노리는 부동산 투기에서 투자로 ()박종석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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