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고





VIP(평생)회원만이 크릭이 가능하며,기고자의 글이며,학교.연구소나 학생들의 석박사 논문.리포트.보고서의 참고 자료로 시용되기도 합니다.회원등록하셔야 크릭이 가능합니다.
박종석
주택공급 실적과 주택보급률 및 1인가구 급속증가
주택공급 실적과 주택보급률 및 1인가구 급속증가
 2011/01/28 09:41  [태평양-박종석] 동아일보
주택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2008년 주택 착공 면적이 통계 이용가능한 2000년이후 최저다. 건축허가를 받은
주택도 1998년 이후 가장 적어 향후 2-3년 뒤 주택 수급의 불균형이 우려다. 매년30만가구를 집값 안정에 필요한 공급물량으로 수도권 아파트 공급실적이 5년만에 30만가구다. 2008년 수도권에서 공급된 주택은 30만2551가구로 2002년 37만6248가구 이후 가장 많다. 수도권 주택공급실적은 2003년 29만7289가구,2004년 20만5719가구, 2005년 19만7901가구, 2006년 17만2058가구를, 2008년 37만가구,209년 38만가구, 2010년 34만가구 조금넘어 공급물량이 줄어들면서 수도권 주택가격이 올랐다.  신도시와 택지지구에서 공급물량을 늘리기로하고 2010년까지 매년 평균 37만4000가구를 공급했다. 가구수 증가로 15만가구, 멸실주택을 6만가구가 필요하여 현재 119%에 머물러 있는 주택보급률을 높이는데 멸실가구보다 4만가구가 더 필요하다.

수도권의 주택 건설 목표는 민간과 공공주택 각 15만 가구씩, 모두 30만 가구로 설정해 공급했으나 순탄치 않았으며, 공공택지 사업 역시 순탄치않다. 지방 자치단체 등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승인지연 사태가 계속될 경우 수도권 건설물량은 줄고있다. 부동산 정책은 시장 안정과 서민주거안정으로큰 틀로보면 정부의 방향과 다르지 않다.규제완화로시장안정 기조 의지다. 

전국 50만 가구, 수도권 3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고, 분양가상한제·택지비 절감 등을 통해 분양가를 인하하기로 했으나 규제는 완화이다. 국민임대주택도 매년 10만 가구씩공급한다. 우선 택지조성원가 산정 기준을개선해 분양가 인하를 유도해 택지조성원가 간접비의 인정범위를 조정하고, 공공택지 조성시 민간기업도참여할 수 있도록 해 민간 참여로 택지공급가격이 떨어져 분양가 인하로 이어질수 있다. 택지조성원가 투명성을높이기 위해 사업지구별 독립회계 시스템도 구축하고, 조성원가 공개 항목도 세분화하기로 했다. 보유·거래세 등 세제측면의 개선한다.
 
 매년 15만 가구의 신규주택을 저소득 신혼부부에게 공급하기로 했다. 국민임대 등 공공임대주택과 소형 분양주택및지분형 분양주택 공급한다. 임대의 경우 보증금 1000만~1500만원에 월 임대료 20만~30만원이면 가능하다. 분양주택은 입주금 3000만~5000만원, 융자금 1억2000만~1억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별공급 대상이 아닌 일반 신혼가구가 구입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국민주택기금을 통해 연리 5.2%, 1년 거치 19년 상환, 1억원 한도내에서 지원할계획이다. 저소득·서민층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현행 수준에서 동결키로 했다. 수도권 주택보급률은 분모인 가구수의 산정에서 1인 단독가구나 비혈연가구는 모두 제외된 것이다. 노처녀와 노총각, 이혼녀등이 사는 단독가구는 모두 빠져있어 분모숫자가 실제보다 줄어 들어 보급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다.
 
 선진국에서는 단순보급률 통계지표가 아닌 인구 1000명 당 주택 수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가구가 아닌 인별로 주택보급을측정하므로 오히려 정확한 주택보급환경을 반영하게 할 수 있다.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좀 더 객관적인주택보급 계획을 반영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인구 1000명 당 주택 수는 2005년 기준 수도권의 경우, 1000명 당 257호(전국 285호)에 불과해 선진국에 비해 크게 부족한 수치다. 일본 동경은 1000명당 500호, 런던은 415호, 파리는 616호 정도다.빈곤층이 대부분인 1인가구를 수도권 주택공급 물량의 유효수요층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1인가구와 다주택가구의 구분 거처를 반영한 새로운 주택보급률을 발표하면서1인가구가 11만명이나 거주하는 오피스텔거주자를 제외해 주택보급률이 떨어진 것도 정부의 장기 주택물량공급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계산이다.
 
 인구 1000명 당 주택수로 바꾸어 신도시나 임대주택 건설 등 주택정책 입안 시 인구 1000명 당 지표를 쓰되,주택보급률은 주택정책 수립의 보조 지표로만 사용할 계획이다. 신주택보급률 산정방식을 개발, 합리적인 지표로 삼아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주택이 과잉 공급된 상태다. 주택보급율로 서울은 주택보급율이 2009년109%에 육박하며, 수도권은 109%정도, 전국 평균은 113%에 육박한다. 전남이 139%에 육박하는데 서울 사람이 집없이 노숙자 생활한 사람 별로 없으며, 전남에 빈집은 수도권처럼 농촌 주택에 불과하며, 대한민국 사람들 움막이라도 집에서 거주하고있는 것이며, 노숙자들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면 될 것이다.
 
주택보급율은 전국인구는 48만명에 주택수는 공동주택 포합 1900만호로 주민등록상 분리된 노숙자나 세대원들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시 2.3명에 1주택이 아닌 3.2명에 1주택으로 보아 3.2명에 1가구면 충분해 1500만가구면 되나 1800만 가구로 3백만 가구는 남아돈다. 3백만 가구는 약 1천만명의 세대원이나 나홀로가구,주민등록 분리해 홀로사는 세대원들이 거주할수 있는 집이다. 소득증가와 핵가족화, 1인가구의 증가 등으로 주택수와 1인당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정부의 주택정책은 대규모 주택공급 부족을낳아자칫 중장기적으로 심각한 수급 불균형을 초래해 연평균 51만8000가구의 주택공급을 계획했지만 92% 수준인 47만6000가구를 공급하는데 그쳐 공급계획 대비 실적 비율과 같은 충분한 공급이다. 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16만가구에 이르고 있는 현실에서 2018년까지 500만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장기주택공급 정책의 적절성이다.
 
나홀로 가구의 비율이 23%로 올라선 가운데 시군구 중에서는 부산 중구가 40%에 육박하며 제일 높고 경기
남양주시가 가장 낮다.가구 수로는 수원시가 9만가구를 웃돌며 제일 많고 경북 울릉군이 가장 적었다. 고시촌이 밀집한 서울 관악구는 1인가구 비율과 숫자 모두에서 톱 3에 들었다. 1인가구 비율은 대도시 도심과 농촌지역이 높은 반면 수도권 아파트 밀집지역은 낮게 나타났다. 인구주택총조사(2010년 11월1일 기준) 집계 결과에 따르면 230개 시군구 자치단체(일반구 제외) 가운데 1인가구 비율 최고지역은 전체 2만1천716가구 중 39.3%인 8천537가구가 1인가구인 부산 중구였다. 10가구 중 4가구 꼴이다.

1인가구의 평균 소득은 131만원으로, 2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소득 327만원의 40%에 불과하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1인가구의 월평균소득에 따르면 서울시내 1인 가구 가운데 월 100만원 미만 소득자가 45%,100만~200만원 소득자가 31%로 전체의 76%다. 골드미스·미스터라고 부를 수 있는 가구를 월 소득 300만원 이상으로잡았을 때 해당 1인가구는 8%에 불과다. 사회적 보호나 지원이 필요한 1인가구를 중대형 위주 수도권 주택공급물량의 유효수요층으로 보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어 공공임대, 전세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해야 한다. 1인가구를 통계에 포함시키면서도 1인가구가 11만명이나 거주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간주하지 않다. 오는 2030년에는 1인가구와 부부가구의 비율은 전체의 24.9%, 16.7%로 각각 늘어나는 반면 2세대 가구는 36.2%, 3세대 이상 가구는 5.7%로 줄어들 것이다.
 
90년 이후 주택 인허가 통계가 집계된 이후 40만 가구 이하로 떨어지기는 역대 2번째다.주택건설 목표를 전국50만가구, 수도권 30만가구로 책정한 바 있다. 미분양 주택의 적체, 민간 주택건설사의 유동성 확보 애로 등주택공급기반이 크게 약화돼 주택공급이 크게 줄었다. 건축허가를 받은 주거용 건축물은 1998년이후 최저다.외환위기로 인해 주택건설업계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1998년 주거용 건축허가는 전년의 절반수준인 3천115만5천㎡로 떨어진이후 외환위기에서 벗어나면서 서서히 회복돼 한번도 4천㎡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었으며 2007년에는 6천521만2천㎡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주택시장의 침체로 인해 주거용 건축물의 건축허가가 앞으로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면서 미분양대책, 재건축 규제완화 등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나타내느냐가 추이에 변수다. 주거용 건축물의 건축허가와 착공이 부진한 것은 향후 주택 공급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통상 건축 허가를 받은뒤 3-6개월 이후에 착공하고, 착공한 주택은 2년가량 이후에 실제 입주할 수 있다. 이에 따라 2008년의 주택허가 및 착공 부진은 2010년 이후 입주 가능한 주택을 부족하게 만들 잠재적 요인이 될 수 있다.
 
 나홀로 가구는 부산 중구는 중앙동, 광복동, 남포동 등에 걸쳐 국제시장과 자갈치시장 등 상업지역이 밀집해있고 항만시설도 있는 부산의 도심지역이다. 부산 중구는 절반 이상이 상공업지역이며 아파트가 거의 없고노인가구가 많아 원룸이 많고 외국인도 적지 않게 거주하고 있다. 경남 의령군(38.6%), 서울 관악구(37.4%), 전남 신안군(36.7%), 경남 합천군(36.1%) 등이다. 호남과 영남의 군 단위 지역은 대부분이 30%를 웃돌았다.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노인 가구가 많기 때문이다. 

전국에서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서울에 접해 있으면서 아파트가 많이 들어선 남양주시(13.6%)였으며 용인시(14.1%), 충남 계룡시(14.9%), 경기 의왕시(15.0%), 울산 북구(15.2%) 등이 뒤를 이었다.자치구가 아닌 28개일반구까지 포함할 경우 대표적인 수도권 신도시에 해당하는 용인 수지구(11.6%)와 일산 서구(13.1%)가 최저비율 1, 2위를 차지했다.

 전체 1인 가구 비율이 23.8%인 서울만 놓고 보면 관악구에 이어 도심지역인 종로구(30.2%)와 중구(30.0%),강남구(28.8%)와 대학 밀집지역에 접해 있는 마포구(28.8%) 순으로 높았고 양천구(15.9%), 노원구(17.2%),도봉구(17.5%), 송파구(18.9%) 등이 아파트 밀집지역이 낮았다.홀로 사는 노인이 많은 농촌 지역이나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혼자 사는 직장인이 많은 도심지역, 학생이 많은 지역이 1인가구 비율이 높은 반면 아파트 밀집지역은 낮은 편이다. 1인가구를 숫자로 따져보면 수원시가 9만968가구로 가장 많았고, 창원시(8만3천984가구), 관악구(8만1천588가구), 성남시(7만7천322가구), 청주시(6만3천163가구) 등의 순이었다. 반면 울릉군(1천119가구), 강원 양구군(1천631가구), 화천군(1천781가구), 충남 계룡시(1천994가구) 등은 2천가구에도 못미쳤다  
일시 : 2017-05-27 [09:40] / IP : 112.187.28.215
Total : 52건
52 신도시 생태환경 수립과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박종석394
51 부동산도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박종석356
50 부동산시장 강남·북 아파트 값 좁혀지나 ()박종석282
49 부동산과 금리는 부동산에서 통하지 않는다. ()박종석278
48 주택공급 실적과 주택보급률 및 1인가구 급속증가 ()박종석1233
47 매수자 위주의 급매물 아닌 매도자 위주의 시장 ()박종석1241
46 장래성 있는,수익이 가능한 부동산 구입해야 200년간 ()박종석1580
45 짜투리땅도 황금알을 낳는다. ()박종석1291
44 재건축 아파트 수익성 단지별로 분석후 투자해야 ()박종석1284
43 낙후된 강북 균형발전지구나 시범단지에 황금알 따로 있다 ()박종석1463
42 부동산 미궁의 세계로 치닫고 있다. ()박종석1160
41 종부세 강남권 부동산시장 흔들지 못한다. ()박종석1417
40 부동산 투자와 개발은 수익을 목표로 투자한다 ()박종석1084
39 )대한민국 부촌 1번지 성북동에서 중심축 이동 중 ()박종석1631
38 부동산 태평양의 투자 흐름과 본격적 재편 ()박종석1238
37 주택 재테크는 재개발지 대단지 중심가에서 ()박종석1208
36 부동산 리노베이션 모험과 투자수익의 대명사 ()박종석1406
35 한국 부동산 거품은 일본과 다른 지역적 거품으로 ()박종석1679
34 강남은 하늘나라, 대한민국의 천당,세계의 부동산 특구 ()박종석1343
33 양도세완화의 문제점과 해결방안0k ()박종석1188
32 부동산 시장 2010년 분석과 2011년 부동산 시장 예측 ()박종석1674
31 부동산 규제의 가치상승과 집값 상승에도 규제완화 ()박종석1376
30 서울 재건축·재개발 투자성도 없는데 왜 그리 많이 ()박종석1176
29 부동산 하락 오래 갈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버블 상태 도래 ()박종석1211
28 거품논쟁과 금리 및 부동산값 전쟁 세계적 현상 ()박종석1328
27 부동산 금리인상은 집값 하락과 거래 중단으로 ()박종석1228
26 한국 주택가격 수도권 상승,지역적 버블 상태로 ()박종석1146
25 집값으로 판단하는 부동산 세금과 혜택 ()박종석1102
24 2007년 종부세 대상 아파트 늘고, 신고납부서 부과납부로 ()박종석1758
23 부동산 하락시 가장 큰 타격을 받을 부동산은 바로 이 ()박종석1536
22 홍콩과 영국 집값 하락 1단계 지났는데도 불안만 키워 ()박종석1110
21 암울한 부동산경제 슬픈 자화상 깡통 아파트 ()박종석1138
20 2010년말까지 토지 구입만 하면 미래가 보인다. ()박종석1403
19 토지는 아무나 투자하지 못하며,오르고 있고, ()박종석1024
18 아파트분양 확 바뀌어 ()박종석1042
17 각국 금리인상,한국의 가계부채 증가,이자제한법 이자율 제한 ()박종석1476
16 부동산 경기 변동을 예측하는 방법! ()박종석1244
15 하늘를 찌르는 초고층 건물 두둥실 ()박종석4456
14 행정수도 아닌 천도시 수십조원의 수익이 난다. ()박종석1398
13 강남과 삼성은 한국의 베버리힐스로 키워야 ()박종석1470
12 주거개념 확확 바뀌고 있다. ()박종석795
11 정치판의 흙백논리와 같이 부동산도 겉잡을 수 ()박종석1320
10 부동산 바뀐 정책과 규제지역 다 읽으면 돈 보인다 ()박종석1382
9 부동산의 직접투자,간접투자 방식의 노하우 ()박종석1178
8 도시행정론 참여정부 부동산정책 ()박종석1024
7 세계화을 위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스 ()박종석1132
6 불황이라는 것 느끼게 할려면 3/1은 하락하여야 ()박종석1000
5 내집마련 급매물 아니면 늦으면 늦을 수록 좋다 ()박종석1106
4 재테크 전략과 부동산시장 전망 ()박종석1366
3 부동산은 일반 경기와 다른 관점서 분석,평가,예측해야 한다. ()박종석1584
2 갈피 못잡는 부동산 시장 정부 정책이 관건 ()박종석1169
1 인생 역전극을 노리는 부동산 투기에서 투자로 ()박종석3564

1
이름 제목 내용

VIP(평생)회원만이 크릭이 가능합니다.
| 회사소개 | 이용자약관 | 개인정보 보호대책 | 책임한계 및 법적고지 | 회원정보변경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회원탈퇴 |
☎ TEL : 010-4556-7538 유료회원 상담전화만 / Fax : 유료회원 전용
주소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58-9 | 허가번호 : 3648-1329 사업자등록번호: 124-19-59513
부동산태평양 소장 : 박종석 E-mail : reales@naver.com Copyright ⓒ 2001 realer .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멜의 수집을 거부하며,이멜 수집으로 발생한 책임은 수집한 귀하(귀사)가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