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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미분양지역 공급보다는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을
미분양지역 공급보다는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을 
 주택보급율은 이미 110%가 넘어섰고,서울만이 집이 부족하며,통계상 미분양 아파트는 16만가구,시장은 45만 가구을 넘게 보며,계약후 해제하고 싶은 아파트 포함하면 75만가구가 넘는다는게 시장의 흐름이다. 공급
늘린다는 것도 문제며,분양가는 지방은 1년전보다 60%,수도권 중대형은 40%상승하고,고금리에 수입보다세금은 몇배 더 늘어나고 있으며,서민들 부채는 늘고있는데도 4년간 집없는 사람 없게 한다는 것은 100% 거짖말이다. 민주주의 능력에 따라 살며,가난은 임금님도 못 말린다 했으며,복지정책만이 정부가 할 일이다. 한국만이 아니라 동남아 및 유럽과 미국 부동산 때문에 난리가 났는데 우리도 안심할 수 없으며,집을 사려면 3억원 정도로 1억원 이상 융자는 이자만 매월 70만원 이상이며,연체라도 붙으면 몇달만에 거들나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가정과 부채는 가구마다 5천만원이 넘는다. 정부가 주택을 15% 싼 아파트라면 그때까지 더 기다려야하는 것 이나 수원 광교신도시 주위 주택값의 80%이하인 800-1100만원에 분양한다 하고는 900-1200만원 이후 1년도 아니되어 1300만원 전후 건설사와 수원시 줄다리기로,이 정도 가격이면 옵션포함시 3.3m2당 1500만원으로 주위 아파트 시세보다 높은 시세로 100%사기친 것이다. 정부가 주택공급 대책을 내놓았지만 시장은시큰둥하다. 서민용 주택을 늘리는 것은 말은 맞지만 양치기 소년이나 숨소리만 빼고 거짖말쟁이 보다 더큰숨소리까지도 거짖말 한 것이다. 미분양이 넘쳐나고 집값 하락 가능성의 후유증을 우려하는 상황에서 공급확대는신도시에서 도심 위주로 공급을 확대하고,저소득층 주거대책을 임대중심에서 가능하면 자기 집을 가질수 있는 쪽으로 확대한게 과거와 달라진 점이다. 

 단지형 주택,지분형 임대주택,소형 주거용 오피스텔 등 다양한 형태의 서민 주거단지로 월평균 25만원꼴인임대료·보증금이 부담스러운 저소득층에게는 월 10만원 정도만 부담하면 되는 영구 임대주택의 부활은 서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나 우리나라의 집값 불안은 서민 주택이 절대적으로 부족과 눈높이을 낮추지 않은 신세대들 상당수와 고위공직자들 60%이상이 버블새븐지역의 주택보유인 강부자 때문이었으며,서울도심과 그린벨트에 서민 주택을 대거 공급하기로 한 것은 집값 불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지만 공급이 늘면 미분양은 더 늘어날수 밖에 없으며,주택값 싸게 분양한다지만 2008년 3회에걸쳐 건축비 올려주었는데 싼 주택공급은 강부자 내각이 자신의 재산 모조리 헌납하지 않곤 불가능한 정책이며,그들 1명도 재산 헌납할 자 없을 것이다. 공급 확대보다는 믹구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의 금융위기 대책부터 세우고,경기 위축 상황서 집을 더 지어봐야 살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서민들은 돈에 대한 핏박을 받고 있으나 텔런트하여수백억 못벌면 아니된다는 장관이 있는데 누가 정부 말 믿으라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괘변이다. 집을 사려면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고금리 상태서는 은행만 살찌우게 되고,공급보다는 미분양 아파트와 미분양 아파트계약자들 해약에 대한 대책부터 세웠어야 했다. 가계 빚은 500조원이 넘고 부동산시장의 거래 위축,경제 불안요인 해소가 정책의 우선순위였다. 공급확대가 미분양 사태를 악화다. 수도권 미분양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싼 주택 공급하니 거래시장은 더 침체에,내집마련 시기는 더  늦출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싼 주택 공급한다는데 고금리 융자내어 내집마련 할 사람은희박 할 것이다. 정부가 대한민국 가정 모두 집 갖게 해 준다는데 보유한 집도 매도하여야할 판이다. 거래 활성화와 미분양 감소대책, 취등록세 인하로 내집마련 기회,저금리 정책과 수요가 있는 곳 도심 재건축·재개발로 공급 늘려야지 집 남아도는 지역에 신도시 발표하고,뉴타운지정한다는 정부는 어느나라 정부인지 알고 싶다.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보듯 택지 조성비와 건축비를 더 내리기는 힘든 상황이어서 분양가 15%인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땅값이 주변보다 30~40%싸고 국·공유지가 많은 그린벨트를 활용한다지만,보상비가 전혀 안 들 수는 없다. 송파신도시 아파트를 3.3㎡당 900만원대에분양하겠다였지만,실제 분양가는 1200만원 이상이,수원 광교신도시는 800-1100만원에서 1300만원대로 옵션포함시 1500만원이다. 무주택자는 민주주의 시장원리에서 없 앨수 없으며,공공복지시설이나 장기전세주택이나 임대주택과 저금리 융자로 해결이다. 서민들에게 5-10년간 집 걱정없이 월임료 적게 내고 살게하고,그 이후 부지런히 개인들은 벌어 내집마련 정부가 도와주는정책이 바른 정책인 것이다.  
일시 : 2015-12-20 [16:13] / IP : 27.119.39.206
Total : 152건
152 ***********정부정책과 대 예측 ()박종석
151 강남권의 아파트 값 3각변대로 따로 놀고 있어 ()박종석
150 돈버는 아파트에서 망하는 아파트로 변질돼 ()박종석
149 핵가족화는 소형주택,가계부채는 더 어렵게 ()박종석
148 아파트 청약이나 투자 모래성 쌓듯 쌓는 지혜을 ()박종석
147 신도시에서 중심가 재개발지로 투자패턴 변해 ()박종석
146 재개발지는 분양가,단지규모,대지지분 ()박종석
145 재건축 어려워 호가 낮은 매물 구입을 ()박종석
144 내집마련 장기적인 안목에서 타이밍 맞춰야 ()박종석
143 주택보급율 115% 이상인 부산의 투자는 단독에 ()박종석
142 재개발지 투자자 몰리나 확실한 분석후 투자를 ()박종석
141 내집마련 저렴한 분양가나 가격 아닐시 미뤄도 ()박종석
140 중대형 집값 더 하락시 내집마련으로 ()박종석
139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집 구하기 위한 과도기 ()박종석
138 미분양지역 공급보다는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을 ()박종석
137 금융정책에 의한 강남권과 강북권 재개발 투자 ()박종석
136 융자많은 주택구입보다는 임대 아파트에 거주을 ()박종석
135 내집마련 전략 청약저축으로 5년후을 기다려야 ()박종석
134 내집 마련 전략 지금부터가 더 중요해 ()박종석
133 내집마련 어렵고,소형아파트.보금자리 주택만 ()박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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