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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집 구하기 위한 과도기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집 구하기 위한 과도기
 미분양 아파트는 13만 가구가 아닌 2008년 현제 35만 가구 이상으로,매년 50만 가구 공급하는 주택 40만 가구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공급 하여도 수급에 문제가 없다. 주택보급율이 110%가 아니되는 때에는매년 55만 가구 정도씩 분양했으나 주택보급율이 110% 시점부터는 매년 45만가구,115%에서는 매년,40만 가구,120%시점서는 매년 30만 가구씩만 분양하여도 수급상 문제성이나 투기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것이 부동산의 분석과 평가,예측이다. 과거 집이 부족한 시점의 무조건 50만 가구 이상의 공급은 먼 옛날의 추억으로여기며,수급에 대한 평가와 예측을 하여야 할 것이다. 미분양을 피하기 위한 민간 주택업체의 분양 늦추기가 아닌 미분양으로 인해 분양이 아니되니 민간건설사가분양하지 못한다. 2008년 지방은 60%이상 고분양가에 분양해 미분양이나 건설사 부도가 났으며,수도권 중대형은 40%이상 고분양가 분양해 미분양이 나 선착순 계약하고 있으며,2008년 계약자 대부분이 해지하고 싶어도 해지시 분양가의 15%내외 위약금으로 인해 해지하지못하고 있다. 2008년 집없어 길거리 노숙하는 정상적가정은 별로 없는데도 주택공급이 급감하는 데다 정부가2기신도시 주택공급을 잇달아 연기하면서 주택시장불안을 우려라는 부동산 공부하지 않고,법이나 경제학 공부한 사람들의 자가당착적,건설사 미분양 해소하하려 노골적으로 글쓰는 족속들 있다. 수요와 공급에 대한올바른 이론이 필요하다. 분양가 상한제 회피 물량,2008년 분양한 아파트 대부분이 고분양가  아파트들이며,고분양가 아닌 아파트는 10%도 아니된다. 고분양가 아파트가 아니라면 집이 남아도는 지역,변두리지역 아파트분양으로 건설사에서공급하는 지역의 수급에 대한 분석 전문가가 없는 오너 위주의 건설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08년 매일 1개이상 건설업체 부도 아니난다면 그게 더 문제인 것이다. 미분양이 늘어난다는 것은 분양지역 공급이 넘쳐나 집이 남아돈다는 것이며,미분양이 적다는 것은 주택보급율이 낮아 집이 부족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전자는 지방과 수도권 변두리이며, 후자는 서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분양 넘쳐난다는 것은 집이 있어자가든 타가든 가족을 꾸리는 사람들이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독주택,다가구주택,임대주택,아파트,오피스텔,주상복합,농촌주택,전원주택과 팬션,별장에 이르기까지 주택의 종류 많으며,대한민국 모두들 집에서 거주하고 있으며,새로 짖는 주택들은 재개발이나 재건축,뉴타운,택지개발로 인해 헐고 짖는 주택으로 집이 필요해 짖는 주택에 불과하다. 주택보급율 100%란 것은 대한민국
4900만명이 거주한다는 것이며,주택보급율 110%는 10%의 집이 남아돌고있으며,남아도는 집은 재개발이나재건축 등 개발로 헐리는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집이라는 것이나,주택보급율이 110%가 되어야수급의 균형이 맞아떨어진다. 대한민국에서 주택보급율이 100%는 서울이며,대부분 지역이 110%가 되며,전남의주택보급율은 137%에 이를 정도로 집이 남아돌고, 경상도.전라도,충북,강원도도 주택보급율이 120%이상이라 할 수 있으며,수도권 변두리도 110%가 넘으며,110%이하는 수도권 대도시 정도이다. 주택보급율이 110%가 되어도 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는 110%미만이나,지방은 대부분이 120%가 넘어 지역적 수급조절은 아직도 아니된 상태이며,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도 주택보급율이 110%넘는 시기는 2015년 전후가 될 것이다. 수도권 변두리지역의 신도시 입주시 상한 서울 인구 이동이 불가피하다. 2008년 지정될 택지개발 예정지구나공공택지 공급 규모도 줄어지거나 늦추어져 위례신도시와 동탄2기신도시 등 주요 신도시 개발계획이 지연돼 주택공급이 2010년 이후로 1년 이상 미뤄졌다. 신도시 개발계획이 지연되면 수요자들의 관망이 장기화되나 모두 집에서 거주하고,더 삶의 질이 좋은 집으로 이사하기 위해 청약을바라본다. 위례신도시와 동탄2기신도시의 개발계획이 2010년까지 분양될 예정이었던 주택 중 3만7000여가구가 2011년 이후로 넘어간 것은 미분양해소차원서도 다행원 것으로 거래부진과 경기 침체의 불경기서 하늘이도운 것이다. 

 위례신도 2010년에 4200가구 분양하고,2010년까지 공급할 예정이던 1만가구 중 5800가구가 2011년 이후다.동탄2기신도시도 2010년까지 공급될 예정이었던 물량 중 3만2000가구가 1년 미루어졌다. 건설사들이 고분양가로 인해 미분양 적체,수급조절 실패로 인한 수익성 악화,전문가 없는 건설사의 부도로인한 후유증이다. 주택건설업체에 공급될 공공택지가 30.7㎢로  2007년 65.2㎢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나 수도권에 공급될 물량이 전체의 70%인 21.4㎢이지만 이 역시 2007년 실적  43.7㎢의 절반 이하 수준인 것은 도농지역인 남양주,구리,파주,인천,안성,평택,여주,이천 등 경기 외왁지역의 과대한 주택공급 늘려야 2020년부터 인구가 줄고,현제도 인구가 늘지 않은데 아파트 지어야 입주시 불꺼진 집들 불보듯 뻔하다. 아파트 공급 감소는 입주난을 불러주택가격이 급등할 수 있다지만 미분양아파트 처리하려면 2년이상 걸리며,주택 구입하고 싶어도 경기침체로내집마련 할 돈없는 경우가 90%이상이며,30%이상 집 싸게 땡처리하여도 구입자가 없는 현제다. 건설사가 미분양을 털고 가기 위해 공급을 줄이고 있지만,공급이 부족한 서울에서는 문제가 있을수 있지만 서울도 미분양 아파트 널려있다. 서울도 재개발이나 재건축 멈춘 상태며,2007년부터 서울의 거래는 줄고 집값은 10%정도 호가가 낮아진 상태다. 집이 부족하면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비싸게라도 집 구입하지만 집 남아도는데 집 굳이 구입할 필요없으며,더 나은 집,자신의 추향에 맞는집,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집을 구하기 위해 내집마련 준비중인 과도기라 할 수 있다.  
일시 : 2015-12-20 [16:22] / IP : 27.119.39.206
Total : 152건
152 ***********정부정책과 대 예측 ()박종석
151 강남권의 아파트 값 3각변대로 따로 놀고 있어 ()박종석
150 돈버는 아파트에서 망하는 아파트로 변질돼 ()박종석
149 핵가족화는 소형주택,가계부채는 더 어렵게 ()박종석
148 아파트 청약이나 투자 모래성 쌓듯 쌓는 지혜을 ()박종석
147 신도시에서 중심가 재개발지로 투자패턴 변해 ()박종석
146 재개발지는 분양가,단지규모,대지지분 ()박종석
145 재건축 어려워 호가 낮은 매물 구입을 ()박종석
144 내집마련 장기적인 안목에서 타이밍 맞춰야 ()박종석
143 주택보급율 115% 이상인 부산의 투자는 단독에 ()박종석
142 재개발지 투자자 몰리나 확실한 분석후 투자를 ()박종석
141 내집마련 저렴한 분양가나 가격 아닐시 미뤄도 ()박종석
140 중대형 집값 더 하락시 내집마련으로 ()박종석
139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집 구하기 위한 과도기 ()박종석
138 미분양지역 공급보다는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을 ()박종석
137 금융정책에 의한 강남권과 강북권 재개발 투자 ()박종석
136 융자많은 주택구입보다는 임대 아파트에 거주을 ()박종석
135 내집마련 전략 청약저축으로 5년후을 기다려야 ()박종석
134 내집 마련 전략 지금부터가 더 중요해 ()박종석
133 내집마련 어렵고,소형아파트.보금자리 주택만 ()박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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