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더

박종석
내집마련 저렴한 분양가나 가격 아닐시 미뤄도
내집마련 저렴한 분양가나 가격 아닐시 미뤄도
 부동산시장에는 전반적으로 먹구름으로 부동산정책의 변화도 예상해볼 수 있지만,하강 국면에 있는 부동산경기에 영향을 못주어 집 값,전셋값은 대체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밑도는 소폭 상승에 그칠 것이다. 집값이전국적으로 약보합세로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하락하는 셈이다. 판교 이후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수원광교 새도시,은평뉴타운,인천 경제자유구역, 판교 등에서도 분양만이 아니라 민간택지에서도 분양값 상한제아파트가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수요자들이 어느 해보다 저렴한 분양값으로 새 아파트를 장만 할 수있는 기회로 기존의 호가가 높은 공동주택 구입보다는 분양가 낮은 아파트 청약에 더 힘써야 할 것이다. 미분양증가,거래 중단 사태는 여전할 것이며,30만 가구에 이르는 미분양 아파트는 40만 가구 육박후 증가폭이 둔화될 것이며,시기는 2009년 중부후반이 될 전망이다. 부동산투기는 나타나지 않으며,부동산으로 인해 사회안정은 힘들것이며,5년후 대통령만이 부동산만이 아니라 사회 경제 문호 등 모든 나라 사정이 좋아지며, 허수아비 대통령 당선되어도 2013년 이후 대통령은 이름값 하는 대통령이나 나라가 될 것이다. 참고 기대리는 인내력이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성장과 안정을 앞둔 전환기 시대에 살고 있다고 여겨야 할 것이며,자신의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고,투기가 아닌 투자,개인보다는 국가가 먼저라는 사고 방식만이 개인에게도 미래의 가치판단에 대한 보배가 될 것이다. 

 공급물량이 조금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하나 수요자들은자신이 원하는 곳 공략하는 게 좋다. 경기 침체에다,고분양가로 인한 미분양이 수도권에서 속출하면서 공공택지보다 상대적으로 분양가격이 비싼 민간택지에서주택 공급이 크게 줄고 있어 공공택지를 새로 지정하는 식의 대책이 필요하다, 2기신도시 분양 물량이 많으며,100%가 넘는 주택보급율,공급량의 50%는 주택보급율로 정산해 건축물량 적어도 주택 투기는 나타나지않을 것이다. 수도권에는 전반기 6만5천가구가 공급됐고 하반기에 11만8천가구 정도가 공급돼 다세대·다가구등이 일부 공급된다해도 수도권 주택 공급은 20만가구 안팎으로 목표치인 30만가구보다 훨씬 적은 물량이나 24만가구 내외 공급돼 2009년에도 경기침체 등으로 주택 공급이 목표치보다 적을 수 있으나 2008년 현제 집없어 길거리에서 자는 사람은 없다. 분양 물량 뿐 아니라 입주 물량도 많아 입주하는 아파트는 32만2천여가구로2007년보다 늘어 수도권만 해도 15만7천가구로 2007년 14만363가구보다 늘어나고,경기도 역시 8만8859가구가 입주다. 서울지역은 강남권 입주 물량 급증에 힘입어 2007년 대비 47%나 늘어난 5만1801가구에 이를 전망이며,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사상 최대치인 2만3천가구의 입주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어서 집값 하향 안정세를 이끌 것이며,진행중이다. 영등포역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신길뉴타운,전농.답십리뉴타운 12구역에서,은평뉴타운 2지구,왕십리뉴타운,가재울뉴타운,마포구 아현뉴타운,신월뉴타운,수도권에서는 광교 새도시,판교,김포 양촌지구,판교 새도시,인천 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의 아파트들은 청약 가점제에 따른 당락의 희비가 뚜렷하게 나타나 판교 새도시 중대형 아파트의 경우 채권입찰을 해도 실제 당락은 상한액을 쓴 수요자들 사이에 청약 가점으로가려지나 최근 청약가점 당첨 결과 추이를 볼때,판교를 비롯한 어떤 인기지역도 중대형 평수는 40점 이상이면 당첨 가능성이 있다. 청약 가점이 60점 이상이라면 어떤 지역에서도 당첨권에 들겠지만 50점대라면 지역과 업체 선택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개발 호재가 있는 충청권 행정중심 복합도시나 혁신도시 예정지,남북 경제협력에 따른 기대감이 높아진 경기북부 접경 지역 등은 땅값이 소폭 상승하겠지만, 대부분 지역은 보합세다. 수도권지역도 주택 경기 위축여파로 택지 수요가 줄어들어 모처럼 땅 값이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유동성 자금이 국내외 금융 투자와 국외부동산으로 쏠리는 자산 재분배 움직임이 뚜렷해 투자 목적의 국외 부동산취득 때 현재 300만달러인 한도가 폐지돼,국내 부동산 구입 대기 자금이 국외 부동산으로 상당 부분 흘러갈 것이다.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금융회사들과 함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주택 단지 개발 사업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는 것도 날로 증가하는 국외 부동산투자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내국인의 해외 부동산 투자를 적극 유도하고 있고,건설업계도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상황이어서 해외 부동산투자 붐이 본격화 할 가능성이 높다. 공급 확대,부동산 거래 투명화,보유세제 강화 등 부동산 정책 변화없이 분양값 상한제나 재건축 개발 이익 환수제 등시장 규제 제도가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큰 부작용이 드러나지 않는 한 새 정부가 법을 개정할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어려워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나 1가구1주택자에 대한 양소세 감면 등은 검토 대상이되 주택거래를 활성화다. 뉴타운 개발 활기로 기존 재개발보다 넓은 면적에 걸쳐 체계적으로 개발하는데다 학교.공원 등 공공시설 확보다. 미분양 물량이 십수만가구에 달하는 상황에서 분양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며,뉴타운 등 유망지역으로 관심을 좁혀야 한다. 서울지역 주요 뉴타운 지역에서는 총 2만471가구 중 6,168가구가 일반에 분양되 뉴타운지역 일반분양물량3,311가구다. 

 공급을 늘리기 위해 후분양제 사실상 폐지,분양가 상한제 완화,재건축 규제 완화 등의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있지만 집값 불안을 부추긴다. 미분양의원인이 고분양가이고,고분양가의 원인이 비싼 땅값인 만큼 값이 싼공공택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장기적으로 공급 불안을 없앨 수 있다. 건설업체들로선 값을 비싸게 받을 수있는 분양가 상한제·재건축 규제 완화 등이 시급할지 모르지만 수요자쪽에서 값이 안정돼야 구매력이 생기는데 집값이 너무 가파르게 상승해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다. 2008년 분양가는 서울 3.3㎡당 평균 1900여만원,경기도 1400 여만원으로 2007년보다 올랐으며,지방은 분양가가 450%이상올라 미분양이 늘수 밖에 없었다. 도심 재개발과 택지개발로 수도권서 연간 30만가구 공급할 경우 주택값은 더 하락하고 침체는 더 오래 갈 것이며, 경기 침체로 인해 서민들은 내집마련 당분간 어려울 것이다. 공공택지 지정이나 도심재개발로 공급늘리기 보다는 경제을 살리고 고금리인 금리을 낮추어야 하며,물가을 잡는게 선결과제다. 집은 이미 남아돌고있어 나라 걱정부터 정치권과 정부가 할 일이다. 공공택지는 광교, 검단, 동탄2새도시 등 모두 57만5천가구를지을 물량으로 2008년  2만4천가구,2009년 7만8천가구,2010년 14만9천가구,2011년 11만6천가구,2012년 9만7천가구가 분양돼 분양물량 계속 늘어나 공급에대한 걱정은 할 필요도 없다. 신규 택지를 확보보다는 택지 공급의 계획적인 계획 수립,보상 등에 대한 차분한 연구가 중요하며,질좋은 주택 보급이 급선무다. 꿈을 갖고 200년간 신나고 건강하게 한세상 살아보자구요.  
일시 : 2015-12-21 [09:26] / IP : 27.119.39.206
Total : 152건
152 ***********정부정책과 대 예측 ()박종석
151 강남권의 아파트 값 3각변대로 따로 놀고 있어 ()박종석
150 돈버는 아파트에서 망하는 아파트로 변질돼 ()박종석
149 핵가족화는 소형주택,가계부채는 더 어렵게 ()박종석
148 아파트 청약이나 투자 모래성 쌓듯 쌓는 지혜을 ()박종석
147 신도시에서 중심가 재개발지로 투자패턴 변해 ()박종석
146 재개발지는 분양가,단지규모,대지지분 ()박종석
145 재건축 어려워 호가 낮은 매물 구입을 ()박종석
144 내집마련 장기적인 안목에서 타이밍 맞춰야 ()박종석
143 주택보급율 115% 이상인 부산의 투자는 단독에 ()박종석
142 재개발지 투자자 몰리나 확실한 분석후 투자를 ()박종석
141 내집마련 저렴한 분양가나 가격 아닐시 미뤄도 ()박종석
140 중대형 집값 더 하락시 내집마련으로 ()박종석
139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집 구하기 위한 과도기 ()박종석
138 미분양지역 공급보다는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을 ()박종석
137 금융정책에 의한 강남권과 강북권 재개발 투자 ()박종석
136 융자많은 주택구입보다는 임대 아파트에 거주을 ()박종석
135 내집마련 전략 청약저축으로 5년후을 기다려야 ()박종석
134 내집 마련 전략 지금부터가 더 중요해 ()박종석
133 내집마련 어렵고,소형아파트.보금자리 주택만 ()박종석

12345678
이름 제목 내용

| 회사소개 | 이용자약관 | 개인정보 보호대책 | 책임한계 및 법적고지 | 회원정보변경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회원탈퇴 |
☎ TEL : 010-4556-7538 유료회원 상담전화만 / Fax : 유료회원 전용
주소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58-9 | 허가번호 : 3648-1329 사업자등록번호: 124-19-59513
부동산태평양 소장 : 박종석 E-mail : reales@naver.com Copyright ⓒ 2001 realer .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멜의 수집을 거부하며,이멜 수집으로 발생한 책임은 수집한 귀하(귀사)가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