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더

박종석
아파트 청약이나 투자 모래성 쌓듯 쌓는 지혜을
아파트 청약이나 투자  모래성 쌓듯 쌓는 지혜을
 가점제로 청약을 받은 아파트당첨자의 최저 점수와 최고 점수의 격차가 평균 30점이 넘어 가점 9점이 당첨되는가하면 60점 차이가 난다. 중대형은 당첨자의 최저-최고점의 차이가 60점까지 벌어지는 등 당첨자간의 점수 편차가 매우 커 당첨 가능권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가점제점수가 공개된 전국 11개 사업지의 14개 전용
85㎡ 이하 중소형과 85㎡ 초과 중대형 당첨자에 대한 가점 결과 최저.최고점의 격차가 평균 35점이 됐다. 가점제점수는 가점제적용 주택 가운데 1, 2순위 청약접수를 받아 가점제 입주자 선정 물량에서 경쟁이 발생한주택형을 기준으로 전용 85㎡ 이하와 초과로 구분해 최저.최고점만 발표해 가점제 점수가 공개된 중소형 8곳은 최소.최고점 격차가 평균 34점이상 이었고, 중대형 6곳은 평균 36점으로 중대형이 다소 높았다. 가점과 관계없이 부동산태평양(http://www.realer.co.kr)은 여러차례 도전해 경험살겸 청약해라 이멜과 홈피에서 강조했다. 분양아파트에 대한 청약가점제로 주택시장에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새로운 변수는 가점제정착 이후에도 지속 될 것이다. 주택시장에서 기존아파트 거래는 중단되었으나 투자가치 높은 아파트 청약은수도권에서는 과열,미분양 넘쳐난 곳에서는 거래나 청약마져 없었다. 거래중단과 미분양증가가 나타난 2007년이었다. 청약가점제 후 기존 주택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저가주택이나 투자성없는 주택,서울이나 수도권 변두리 소형주택의 거래을 구입으로 잘못 해석한 경우이며,2007년 주택거래 과거 4년보다 많지 않았는데도 거래증가로 말한 언론이나 전문가가 있다.

 청약가점이 낮은 젊은 부부와 이미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청약가점제로는 신규 유망지역에서 당첨될 확률이 낮다고 하나 가점제 정착하기 이전에 미친척하고 청약에 도전하여야 한다. 채권입찰도 있다. 가점제로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40점 전후로 잡았으나 미분양과 미청약,단 10점도 아니 된 경우도 당첨 되엇다. 송파 60점 내외,은평과 광교 55점 정도나 얼마든지 청약 도전으로 30점 전후도 당첨 될 가능성 높아졌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이 85m2 이하는 10년간 전매제한, 85m2이상은 5년간 전매제한이나  2012년 전후부터는 완전히 집이 남아돈다. 2007년전후 당첨 된 아파트들 전매제한 풀릴려면 2012년 이후부터 2015년 전후다. 주택이남아도는 시점서 피가 붙어봐야 별볼일 없다고 청약도전하지 않아, 전매제한 풀릴 것 계산해 청약을 미루는청약자들이 늘고 있어 남양주나 경기북부 대부분 지역 청약서 미분양,미계약 얼마인지 상상만 해도 답 나올것이다. 분양가 상한제로 전매 금지 기간이 최장 10년까지 길어지는 것도 매매가 자유로운 기존 주택에 대한관심이 높아지는 이유지만 전매제한 풀리지 않을시 수도권 외곽지역 택지개발지구나 신도시라도 미청약,미계약 얼마든지 증가할수 있다. 헌데도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 헛소리 한걸 많이 본다. 급매물은 없으며,대부분의 현정부 고분양가 정책,투기과열 정책,국토의 균형개발과 지방화로 20%이상 값이 높은 고평가 되어있어호가낮은 매물은 있어도 급매물은 없다는 것이 정석이며,정설이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주변의 주택값이 올랐다지만 1억짜리 20%올라야 1억2천만원이나 버블새븐지역의 주택 5억짜리 20%도 아닌 10%만 올라도 5억5천만원이다. 상승값에 의한 실질적 가치 평가는 뒤로하고,소형주택 올랐다지만 현정부 임기동안 주택값 상승에 대한비교가 부족한 상태서 나온 결과물이다. 

 2007년 부동산 값 오른 지역 대부분이 저가 주택들이 많은 지역이지 버블새븐지역 따라갈 지역의 주택값 상승은 별로 없었다. 버르새븐지역 현 정부동안 오른 값에 비하면 저가주택 오른것은 새발의 피다. 청약통장 가입자 중 가점이 낮은 사람들은 2년 이내 사용하여야 한다. 가점제 등 계산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가점을 계산 못하는 사람들이 청약하지 않는 기간에 당당히 청약해 내집마련이 좋다. 5-10년간 전매제한 한다 치더라도 내집마련이며,피가 붙을 주택 당첨이라면 손해볼게 없다. 기존주택 20%올라 2천만원 오른 것 보다는 은평이나 송파,광교 등이나 대단지 피가 붙을 곳 당첨으로 1억벌면 5-10년 전매제한 문제될게 없다. 가점 바르게알고 청약하여야 하며,가점 낮은 젊은 사람들 도전해 실패하면 청약에 대한 기본 읽혀 좋고,경험 사 좋고,당첨되면 피가 붙어 좋다. 점수가 낮을시 청약과 동시에 가점을 높혀야 한다. 친부모나 처부모 3년이상 모셔 가점 올려봐야 하며,3년이상 노부모 모실시 부모의 1주택은 청약에서는 무주택으로,세금에서는 1주택이나 당첨등기후 세대분리하면 된다. 분양도 받고,가점도 높히면서 점수도 올리고,분양받아 피도 붙고,내집마련 1-2년빨리하면 일거십득이 될 것이다. 청약가점 높여 시세차익이 높은 유망 아파트를 분양받으면 좋으나 어차피전매제한 걸리기는 매한가지나 가점제가시장화되지 않은 무렵,남들이 가점 계산 못하는 시기에 젊은 부부들 머리 좋으니 얼마든지사용가능하며,가점제는 혼자의 사고방식 보다는 전문가 진단받아 사용함이 좋다. 가점제후 11%이상이 잘못 기재햇으며,2006년 판교서 780명이 세대주나 무주택기간 등 잘못 기입해 당첨 취소되었으며,노부모 봉양자가판교서 없어 3순위까지 모집후 일반 분양했다. 

 입지 여건이 좋은 아파트에 당첨되기 위해선 높은 청약 가점이 필수적이지만 가점 낮은 30점 전후 청약자들도 무모한 도전이 아닌 청약에 대한 공부 겸 도전이 필수다. 불경기때 구입이 싸고 좋은 물건 구입 가능하다.부동산도 호경기때 보다는 불경기 때 호가 낮은 매물 구입이나 청얏 경쟁이 심한 곳에서 가점 정착하기 전 청약이 좋다. 청약가점은 무주택기간은 1년에 2점,청약통장 가입기간은 1년에 1점,부양가족수은 1명당 5점으로가족수가많아야 가점이 높아지니 친부모나 노부모 봉양으로 피가 붙을 아파트 당첨되어 부모에게 용돈 드려효도함이 좋다. 노부모 모실시 효자.효부로 주위 칭송받아 사업도 잘 될 것이다. 입지여건이 좋은 단지는 대단지거나 주택이 부족한 지역이다. 이들 지역은 주택이 남아돌아도 경쟁이 치열한 반면 그렇지 않은 곳은 미달 사태가 빚어지게 되어있다. 주택이 남아도는 경우에도 더 좋은 지역이나 주택으로 이사가려는 사람들이늘어날 것이며,인기없고 투자성없는 지역서는 주택이 남아돌 경우 집값 하락은 더욱 더 클 것이다. 주택시장의거래나 청약시장에서 분양 단지의 인기도 투자성에 의해 달라지게 된다. 청약가점은 100%믿을게 아니된다.예상치에 불과하며,수도권 분양서도 청약 1명도 하지 않은 단지 나왔으며,단 10점도 아니 된 가점으로 청약당첨,40점 내외 가점 예상햇으나 청약한 사람이 30%에도 미치지 못해 선착순 계약단지 나오고 있으며,수도권북부나 서부지역,동부지역서 서울과의 거리가 먼 지역,남부지역도 서울과 근접거리가 먼 지역은 미청약얼마든지 나오며, 미분양 아파트는 2008년 중반까지 지방만이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증가 할 것이다.

 특단의 정부 조치가 없는 한 미분양은 계속 증가하게 되어있다. 세제지원,미분양아파트 임대주택으로 전환,5가구 이상의 임대주택사업에서 3가구 이상으로 완화,전매제한 3-10년에서 1-5년으로 완화,등록세 취득세 인하,양도소득세 세율 인하 등이 따라야 할 것이다. 부동산은 이제 규제가 아닌 완화 정책으로 바뀐다. 과거의이론은 과거의 이론과 같이 과거의 부동산정책은 과거의 부동산정책이 될 날이 다가오고 있으나 2-3년후인주택보급율이 112%가 되는 2012년 전후가 될 것이다. 건설사들 미분양아파트 떨기위해 일부 언론이나 비전문가들 동원해 미분양아파트 장점 나열하나 말려들지 않아야 한다. 과거의 주택시장이 아닌 21세기의 부동산시장이다. 보유가 능사가 아닌 최유효이용과 개발로 투자수익의 21세기로 선진화된 투자전략 시대다. 지방화.세계화시대에 수도권 이기주의에 얽메여 있다면 미래는 불투명하게 된다. 정치꾼들 거짖말은 아무리 좋은말해도 그들은 정치꾼의 말 정도에 불과하다. 정치꾼의 선거철 정책개발 난무하여도 임기 채운뒤 자신의 정책못다 핀 정책 완성 위해 다시한번 밀어달라 한다. 양치기 소년은 양치기 소년에 불과하며,세상에 가장 거짖말쟁이을 양치기 소년,숨소리 빼고는 모두 거짖말,거짖말은 대선에서 대통령후보의 BBK로 숨소리까지도 거짖말 이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부동산투기는 하지않고 투자만 하여야 한다. 투기는 전재산 날릴 수있으며,투기,모험,많은융자로 매달 경매물건 쏫아져 나온다. 눈높이 낮추어 실질적 재산가치 증가 투자여야 할 것이다. 2007년말  분양한단지 대부분이 미분양,미계약이 이어지고 있으며,환란때 보다 더 미분양이 나타날 가능성 높다. 당분간 미분양과 미계약이어질 것이다. 실버타운 들어갈려면 모험도 중요하지만 모래성 쌓듯 쌓아야 하며,기회 잘 포착해야 할 것이다.  
일시 : 2015-12-23 [11:55] / IP : 27.119.39.206
Total : 152건
152 ***********정부정책과 대 예측 ()박종석
151 강남권의 아파트 값 3각변대로 따로 놀고 있어 ()박종석
150 돈버는 아파트에서 망하는 아파트로 변질돼 ()박종석
149 핵가족화는 소형주택,가계부채는 더 어렵게 ()박종석
148 아파트 청약이나 투자 모래성 쌓듯 쌓는 지혜을 ()박종석
147 신도시에서 중심가 재개발지로 투자패턴 변해 ()박종석
146 재개발지는 분양가,단지규모,대지지분 ()박종석
145 재건축 어려워 호가 낮은 매물 구입을 ()박종석
144 내집마련 장기적인 안목에서 타이밍 맞춰야 ()박종석
143 주택보급율 115% 이상인 부산의 투자는 단독에 ()박종석
142 재개발지 투자자 몰리나 확실한 분석후 투자를 ()박종석
141 내집마련 저렴한 분양가나 가격 아닐시 미뤄도 ()박종석
140 중대형 집값 더 하락시 내집마련으로 ()박종석
139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집 구하기 위한 과도기 ()박종석
138 미분양지역 공급보다는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을 ()박종석
137 금융정책에 의한 강남권과 강북권 재개발 투자 ()박종석
136 융자많은 주택구입보다는 임대 아파트에 거주을 ()박종석
135 내집마련 전략 청약저축으로 5년후을 기다려야 ()박종석
134 내집 마련 전략 지금부터가 더 중요해 ()박종석
133 내집마련 어렵고,소형아파트.보금자리 주택만 ()박종석

12345678
이름 제목 내용

| 회사소개 | 이용자약관 | 개인정보 보호대책 | 책임한계 및 법적고지 | 회원정보변경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회원탈퇴 |
☎ TEL : 010-4556-7538 유료회원 상담전화만 / Fax : 유료회원 전용
주소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58-9 | 허가번호 : 3648-1329 사업자등록번호: 124-19-59513
부동산태평양 소장 : 박종석 E-mail : reales@naver.com Copyright ⓒ 2001 realer .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멜의 수집을 거부하며,이멜 수집으로 발생한 책임은 수집한 귀하(귀사)가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