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박종석
물류수송은 산업발전과 국가 경쟁력의 지름길
물류수송은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의 지름길
우리나라는 70년대 이후 급속한 산업 경제 성장과 더블어 수출시 물류비에 드는 비용이 타국에 비해 훨씬 높다. 유통시설도 급격한 성장을 하여왔으나 물류비에 드는 비용이 23%나 된다. 미국은 우리보다 50배 이상큰나라지만 물류비 부담이 8%정도에 그치고 있다. 우리나라는 도로나 운송수단에 많은 돈을 투자했거나 하고있으나 아직도 도로의 원할한 흐름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4km가는데 1-4시간도 걸리는 경우가 흔하다. 도로의 원할한 흐름은  생산 원가의 절감이 되는 것이다.

물류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유통시설의 확보. 물류 자동차. 정보화. 표준화가 필요하며, 수송.하역.보관.포장. 정보 등 다각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고속도로의 화물차도 1차선에서 부터 전 차선을 달리게 하고 있는 것은 승용차 위주에서 화물차 위주로 도로을 개편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합화물 터미널 부족, 집배송단지 부족,내륙컨테이너 기지 부족은 유통시절 전체의 부족과 생산자의 인식 부족이 겸쳐 공차운행과 개인적 운반으로교통 혼잡과 비용확대로 인해 생산원가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선진국은 대체로 유통단지을 중심으로 복합물류 거점 지역을 만들어 자동화. 정보화. 공동화. 표준화. 체계화된 운송을 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거기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다. 세계 13대 교역국인 우리나라의 물류 유통의 정보화 및 배송은 50위에도 들지 못하고 있다. 효율적인 유통 물류을 위해서는 적재적소에 물류기지을만들고,사무 자동화을 하고, 항만 시설도 충분히 갖추어야 한다. 유통시설은 주택이나 아파트 공장 빌딩을 짖는것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토지을 이용해야 하며, 수익도 적은것은 사실이나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바다을막거나 하면 토지가의 낮은 부담으로 얼마든지 물류기지을 만들수 있다.

유통은 통상적으로 
화물유통(Freight distribution)과
 상품유통(wholesale and retail distribution)으로 구별한다.

상품유통은 통상 거래이며, 화물유통은 수송 보관 포장 가공 하역등을 포함한다.

영역별로는 
조달.
생산.
판매.
반품.
폐기물류 등으로 구분한다.

우리나라는 교통체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외부불경제(extermal diseconomies)비용이 5%정도에 이르며 매년2-3조원씩 낭비한다. 사회간접 자본의 확충. 세제지원. 시설확충. 기지건설. 제도개선. 금융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정부에서는 직간접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좁은 면적에 인구는 많으며, 수출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동차.선박. 컴퓨터. 전자. 의류. 시계. 카메라 등은 세계 어느 나라에 비해도 손색이 없다.

물류는 
일반화물터미널.
복합화물터미널.
내륙컨테이너 기지.
집배송단지 등이 있으나 어느 하나 충분한 시설이 없는 편이다.

도로 철도 선박 비행기 등의 빠른 연결과 확충도 빼놓을수 없는 확장 사업이다. 우리나라 화물 터미널은 서울에 4개, 인천2개, 충북2개, 충남4개, 경남2개이나 대구 광주 전북에는 각 1개씩에 불과하다. 복합화물터미널은 의왕.군포의 부곡에 11만4천평에 주차장. 화물취급장. 철도와 연계되어 있으나 확장해야 한다고  하였으나지금도 그대로이고, 양산복합터미널은 9만7천여평에 부곡과 같은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지금도 우리나라에는 유통시설이 1백여개 정도는 있으나 부족한 상태다. 또한 규모가 너무 적은게 흠이며, 너무나 영세하여 조금만 많은 물량이 드러가면 처리할 능력도 없는 상태다.

정부는 남북한 철도사업에 박차을 가했고, 어느 정부에서도 손대지 못한 남북한 철도을 연결해 소련을 거쳐유럽까지 진출하려 적그적으로 나서고 있으나 이북의 사회주의 경제의 마비로  지원만 해주고 있으나 실적은 부진한 상태다. 몇개월공사하다 중단하기 일쑤였으며, 철도에 드러가는 물자 대부분을 지원했고,  퍼주기식 지원이었을 정도로 비난 받았었다. 먼 장래을 위해 투자였다 생각했으면 한다. 우리는 좁은 나라, 좁은 면적에서 미국의 2-3배의 물류비가 들고 있으며, 남북한 교류가 홀성화 도니다면 철도는 물류비가  줄어들 것이다.

고속도로나 물류도로 수십개을 만들어 물류비을 줄일수 있다. 대륙횡단 철도와 남북한 철도 연결 사업에 심혈을 기울였었다. 내 화물 수송량도 10년 이내에 배로 늘어나고 있으며, 국과의 교역으로 엄청난 화물이 늘어나고 있으며, 년간은 매년 배 정도씩 증가하리라 여겨진다. 국에 물류기지 대단위로 10여개을 더 만들고 기존의물류기지을 배이상으로 확충해야 한다. 소형 물류유통단지 1백여개는 더 만들어야 어느정도 물류수송을할수있으리라 여긴다. 후 5년정도는 물류단지 건설업자에게는 재산세, 득세,등록세등 모든 세금을 배이상 삭감해주고,별도로 지원도 해 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물류창고을 지을시도 세제지원과 일정액의 창고 건축비도국가가 지원해 주어야 한다. 류 고속도로을 목포 대구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도로로10차선 이상의 도로을별도로 만들어야 한다.

동해안, 서해안 중부인 1번국도을 중심으로 만들면 교통이 원할해 지리라 여긴다. 낮은 바다는 메꾸어 물류기지을 사용함으로 바다가 깊어지고 바지선을 덜 운영해도 된다. 지자체에 수익사업이 되게 정부는 지원도 해주어야 한다. 지자체도 수익사업을 해야만 한다. 물류 유통사업. 주차장사업, 운송사업,해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할수있다.이러함으로 실업자 구제에도 도움이 된다.경제성장에 비해 물류 유통산업은 아직도 선진국에 뒤쳐져있다.정부의 각종 세제지원으로 극복해야 한다.국내 물류비는 15%이하로 줄어들며,행정복합도시에 가까운 곳에 항구을 3-5개 정도 만들어야 하며,목포항,군산항,마산항,부산항 등을 대폭적으로 확장해야 한다.이렇게만 된다면 물류비 절감은 1/3정도 수년안에 줄어들리라 보며,생산원가가 줄어드는 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는 수출한국이다.이에 걸 맞는 물류유통시설을 수년안에 갖추어야 한다.   
일시 : 2015-12-12 [10:21] / IP : 27.119.39.206
Total : 15건
15 경기도 대심도고속철 30년간 62조1091억원 ()박종석736
14 취약지역서 서울서 경전철 2017년까지 건설 ()박종석774
13 55개 신규 도로와 포항-새만금 동서고속도로 추진 ()박종석1114
12 서울-김포 한강로,홍성-안산간 서해선,부산~마산 전철 ()박종석1508
11 고속도로 면적과 제2경부고속도로 완공 난항 ()박종석1794
10 인천 제3연륙교,강화도-석모도 연륙교,복전철.철도사업 ()박종석1858
9 송파신도시-강남 도시철도로,지하철 역삼-잠실 건설 ()박종석1178
8 서울.경기 도로건설과 경전철 건설 ()박종석986
7 호남.충청 고속국도와 고속화도로 및 고속철도로 ()박종석1388
6 경부, 제2서해안, 경인고속도로 중복투자 논란 ()박종석1350
5 서울.경기 東동탄-광교 광역 교통대책 심의 착수 ()박종석1884
4 제2경부고속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 착공 ()박종석998
3 한국형 아우토반도로 160km,수도권 3개 민자고속도로 ()박종석1294
2 도로 교통의 원할한 흐름에 대한 대처방안 ()박종석956
1 물류수송은 산업발전과 국가 경쟁력의 지름길 ()박종석914

1
이름 제목 내용

| 회사소개 | 이용자약관 | 개인정보 보호대책 | 책임한계 및 법적고지 | 회원정보변경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회원탈퇴 |
☎ TEL : 010-4556-7538 유료회원 상담전화만 / Fax : 유료회원 전용
주소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58-9 | 허가번호 : 3648-1329 사업자등록번호: 124-19-59513
부동산태평양 소장 : 박종석 E-mail : reales@naver.com Copyright ⓒ 2001 realer .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멜의 수집을 거부하며,이멜 수집으로 발생한 책임은 수집한 귀하(귀사)가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