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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부동산 투자로 쪽박차도 괜찮은 사람들 많다.
부동산 투자로 쪽박차도 괜찮은 사람들 많다.
2002년경 서울 및 수도권 주택류 2가구 이상 보유한 분들 2005년 까지 모조리 매도하라 했는데 매도 아니한
사람들 하늘을 보고 통곡할 일이다. 그런 사람들은 외고집이거나 남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며,자신은 깨끗하고 남들은 검게 보는 사람들이다. 실로 한심한 처세며, 자신의 것은 수억이고, 남의 것은 수백만원으로 여긴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부동산은 수익이 나면 매도하고 새로운 투자처을 찾으며, 너도 남고 나도 남는 투자여야한다는 투자 진리을 외면한 사람들이다.

2004년 6월 경 서울 및 수도권 주택류 매도하라 했는데 그 사이, 천도권 뺀 전국 곳곳서 분양 아파트 두어채이상 피 주고 샀거나, 30%내외 고평가 된 재건축 아파트 융자내어 매수한 분들은 한심한 사람들이다. 그런 머리로 부동산 투자해 돈 벌었다면 운이엇을게다. 내집마련으로 1채 보유라면 욕 할 일 아니다. 대단지의 아파트구입이나 장래성 있는 투자 1채 정도라면 괜찮다. 소형평수의 아파트나 임대 아파트로 임대 사업자 되기 위한구입은 몇 년 기다리면 될 것이다.

임대 아파트 시장으로 전환되어가는 전환기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부동산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의 전환기이다. 한번의 실수는 장래의 투자의 선생이기 때문이다. 실패한 후의 투자는 더 많은 수익 내 준다. 서울 수도권 분양 아파트 대단지 아닌 소단지 분양받은 사람들 다시 한번 뒤돌아 보아야 한다. 분양받을시 대단지, 학군, 교통 등과 주위 환경 살피며, 단타하라 햿는데 내집마련 아닌데도 보유한 사람들 있다.

부동산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만큼은 사기당하지 말라,다. 투자 권한 지역 한 군데도 돈 아니된 지역 없다. 사람은 잘되면 자신의 탓이고, 아니되면 남의 탓으로 여기는 사람들 더러있다. 자신의 책임이라 말하는 사람 흔하지 않다. 3-5년전부터 부동산 구입하려 하면서도 지금도 못 구입 한 님 계신다.그 런 분 평생가도 그사람은 200살 먹어 죽을때가 되어도 못 구입하며, 구입시는 별볼일 없는 부동산 구입이다. 그게 그 분의 팔자며운명이다. 

수도권의 대부분 분양아파트 단타 권장했는데 보유한 분들 분양피 얼마나 됐는지,묻고 싶다. 역전세란으로 찜통더위에 더 더울게다. 수도권 분양 아파트 대부분이 토지 지주와 건설사만 돈 벌엇지 투자자들 대부분 허송세월 보낸 투자였다. 그래도 단타 친 분들은 수익 냈다. 이게 투자기법이며, 권장햇다. 부동산 불패는 애당초없는 말이다. 투기꾼들이나 사기꾼들이 만들어 낸 말이며, 단타 친 분들이 불패의 신화에 편생해 돈 번거다. 이게 정답이다. 어느 나라나, 지역이나 부자동네 가난한 동네 있는거다. 거기에 편승해 일부 지역서 일정기간돈 만진거라 생각하면 된다. 훌륭한 투자였다고 믿는다.

부동산 만큼은 주식이나 예금보다는 안전하다. 그 말은 맞는 말이다. 경기란 상승, 보합, 하락이 있기 마련이나 부동산도 이제는 수익보다는 원금 아니 까 먹는 투자해야 하며, 그러러니 하고 시간 보내면 10년 정도에서 한번 정도씩은 수익나 있다. 전문가가 아니라면 믿지 못하는 타입이라면, 주위 유능한 컨설턴트가 없는 투자라면, 이제는 그런 투자라도 바라보아야 한다. 부동산 전문가가 사라진지 오래다. 문 닫는 부동산 많다. 그들은 전문가가 아니었다. 시류에 의해 움직인 사람들이다. 잠시 운 좋은 사람들이라 여긴다. 전문가란 늘 앞을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전문가인 것이다.

환란후 갖은자들은 부동산 구입해 돈 벌었다. 그게 2000년부터 마구잡이라 건설한 주택시장이며, 그 시장은 2004년 4월까지 유지되엇다. 그 사이 건설사나 토지 지주들 졸부되엇으며, 그들 보인게 없을 정도의 생활햇으며, 지주들은 온갖 감투쓰곤 햇다. 지식이 부족하니 돈 쓰고 감투 쓴 대표적인 예다. 바로 졸부들의 행진곡 세월이었다.

2002년 6월부터 부동산 미래 가치, 즉 불경기가 시작되었으며, 투기꾼들의 횡포, 조작이 시작되엇는데 일반투자자들은 거기에 편승해 투자한 분들 지금 매도하지 못해 안달 난 것이다. 이게 그들이 분양받은 아파트나, 주상복합, 상가, 오피스텔 들이다. 4백조원이라는 투기자금, 그들이 만질 수 있는 1천조원이라는 투기 조작자금의 시장이 이따금 발휘했다. 극과극의 정부서 투기꾼들이 할수잇는 최후의 수단이엇던 것이다. 그들 언제 또그런 시류에 움직일지 모른다.

행정수도=천도의 호재로 천도권의 부동산은 대 호황이엇다. 2000-2003년 사이의 수도권 분양아파트 이상이었다. 천도권도 선 투자자만이 호황이엇다. 현제도 미래 가치는 많다는 점이다. 광주.인천의 신도시.남양주.용인.김포.평택,천안,아산,파주.화성 등지의 융자 많이 낀 아파트가  깡통 아파트에 버금간다. 일부지역은 전세가가 32평 기준 4천만원 이하인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융자낀 아파트이다. 현 임대차 시장의 역전세란속의 전세시장의 가격은 대체로 6-8천만원 정도다.

입주 아파트 늘어만 가는 지역이다.이들 지역의 아파트 분양 아파트서 재미볼 욕심으로 투자한 사람들이며, 융자내어 분양권 산 사람들 흔해 빠져 있다. 그들 이제 뭐라 말 할 수 있나, 묻고 싶다. 그 잘난 욕심, 믿지 못한 마음, 결단력 부족, 시간 없다는 핑개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이다. 주식시장서 에너리스트들 금년 2천포인트내외 예측햇다. 기다리면 년말 2천포인트 육발 할 거라 생각한다면 착각속에 살아가는 인생들일 것이다. 세계굴지의 경제전문가나 연구소들 얼마전 미국 경기 살아날 거라 했는데 지금 그 말한 전문가 집단들 쥐구멍 속에 있을거라 여긴다.

부동산 시장도 매한가지다. 그렇게 전문가라 한 사람들, 기업서 부동산 강의한 사람들, 인터넷서 부동산 기사만 나오면 경기 예측한 사람들 지금 뭐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그런 안목으로 부동산 컨설턴트라 자랑한다면,부동산 전문가라 언론서 한마디 듣고 싶다고 이름 석자 넣어준 기사 써 준다면  귀신이 곡할 일이다. 그들은기업 수익 내 주는 얼치기 전문가일 뿐이며, 조잘데는 앵무새일 뿐이다. 대체로 투자자들 돈 벌어주지 않는다.


그들은 언론의 기고로 투자자들 등쳐먹는 얼치기 전문가일 뿐이며, 그들의 권장 지역 투자로 돈 벌엇다면  운좋은 몇 년간의 세월이엇다. 그 수익 계속 이어지길 바랄 뿐이다. 부동산도 공공기관이나 민간 연구소 2005년부터 2005년 전반기 부동산 예측  맞춘곳 없을 정도다. 전문이 없는 예측이기 때문이다. 분위기에 편승하여 2003년 이후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투자해 지금까지 몇채씩 분양아파트에 빌라,오피스텔,주상복합,상가 보유한사람들, 지금 신도시 아파트 임대도 나가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 단타하라 햇는데 내집 1채도 아닌 아파트 몇채 보유한 사람들이 있다. 

2001년부터 천도권,오산의 내삼미동,보령,당진 서산,청양,증평,괴산의 청안 및 화양계곡,진천의 초평,그리고천도권서 유원지나 관광지 및 바다로 향하는 34번,36번 등 도로의 주위 투자한 님들 한번 맘껏 웃어도 된다.
홈피 여론조사 지역인 청원의 남일.가덕면과 천안의 병천.성남.목천에 투자한 님들도 크게 호탕하게 옷어도된다. 단타로 적은 수입이라도 내신 님들, 홀홀 털고 새로운 투자처을 찾고 계신님들도 웃어도 된다. 천도권 이외나 리츠나 주5일 근무에 맞지 않은 부동산으로 매도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님들은 그게 팔자로구나로 여겨야 한다.

강남권의 재건축 아파트 1억서 2억 5천만원 고평가 되엇다. 입이 마르도록 강조햇는데 지금도 두어채 보유한님들 세월가면 오르겟지요, 인가 묻고 싶다. 임대 아파트 의무화, 개발부담금 양성, 소형아파트 의무비율 만만치 않은 단어다.  2002년 6월부터 여태까지 투자로 인한 손익 계산도 해 보시고, 앞으로 투자의 교훈으로 삼길바란다. 신나고 즐겁고 건강하게 200년간 살아가는 노자 돈 만든다는 마음에서의 글이다.  
일시 : 2015-11-26 [13:35] / IP : 114.108.101.193
Total : 16건
16 서민들 잡는 부동산 시장 강남권 규제완화가 관건 ()박종석688
15 동양은 보유의 부동산,서양은 수익의 부동산 ()박종석758
14 부자들의 아파트 베스트 5의 2년간 집값 변화 ()박종석1056
13 주택보급율과 관계없이 집 남아돌아 ()박종석1680
12 선진국 주택 보급율로 나아가는 부동산 시장 시장 예측 ()박종석1151
11 집값 오를때까지 팔 생각 없어는 내성적 성격 탓 ()박종석910
10 지방과 강북,수도권 절세안에도 부동산에 역효과 ()박종석824
9 부동산 규제의 가치상승과 집값 상승에도 규제완화 ()박종석1044
8 부동산 정책 발표 없으며, 발표시 쇠귀에 경읽기 ()박종석1174
7 6억1184만㎡ 개발지 주위 투기광풍으로 지가 상승 ()박종석926
6 강남권 주택 드림은 사람들의 이동까지도 좌우 ()박종석1250
5 주택 값 호가 하락으로 막차탈 가능성 ()박종석920
4 전세난 원인은 현정부 부익부 빈익빈 정책에서 ()박종석1094
3 다주택자와 재건축 규제는 아파트 일반분양만 줄어들어 ()박종석1341
2 대형 건설업체 분양계획 대부분 엉터리로 ()박종석1408
1 부동산 투자로 쪽박차도 괜찮은 사람들 많다. ()박종석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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