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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대형 건설업체 분양계획 대부분 엉터리로
대형 건설업체 분양계획 대부분 엉터리로 
10대 건설사들이 년초 광고 공급물량보다  6만5986가구에서 5만8177가구로 7809가구 감소했으며, 매년 건설사 광고을 위해 많은 공급한다고 말하나 실제는 크게 줄어드는 계획적 분양물량이었다. 매년 되풀이 되는 년초의 분양물량이 감소로 둔갑한다. 2008년에도 대형 건설업체들의 년초 분양예상 물량에 비해 분양실적이 턱없이 저조하다. 분양시장이 위축된 데 일차적 원인이 있지만, 업체들의 무책임한 공급계획 발표가 크다. 내노라 하는 대형 건설업체인 대우, 삼성, 현대, GS, 대림, 현대산업개발 등 6개 대형 건설업체의 분양실적은 1만6천여가구로 2006년 초 발표한 공급계획8만4천3백가구의 19.4%에 불과하였었다. 매년 되풀이 되는 건설사들의  뻥튀기 공급량 증가에서 감소로 년말 바뀐다.

삼성건설은 2006년 안에 13곳에서 1만3천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 했지만 2006년 8월말까지 서울 답십리 전농재개발구역 1곳에서 472가구를 분양한게 전부랄수 있게 거짖말 한 것이며, 이는 양치기 소년 이상의 농락이다. 공급물량을 하반기에 잡아놓긴 했어도 남은 기간 중 분양계획을 채우기는 힘들 것이다. 2006년 18곳, 1만2천여가구를 공급하겠다던 GS건설은  서울 충무로 자이 등 3곳에서 664가구만을 분양해 상삼성이나 마찬가지양치기 수준이다. 2006년 분양물량이던 용인 성복지구 3,200여가구는 2007년으로 분양일정을 미뤘다. 대림산업도 16개 사업지 중 4개 사업지에서 1,700여가구를 분양해 분양실적은 13.7%에 그치었다. 대형업체 중 분양물량이 가장 많은 대우건설도 지금까지 9곳에서 7,000여가구를 내놨지만 당초 계획1만9천여가구의 절반에도못 미치는 규모다.

투기지역 확대, 담보대출 제한 등의 규제 강화로 매수자가 줄어 분양시장이 침체에 빠진 게 실적부진의 가장큰 이유라 했으나, 건설업체마다 회사 및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주택공급계획을 부풀려 발표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결과적으로 대형업체들의 분양일정을 믿고 내집마련 전략을 세우는 소비자들만 골탕을 먹게 된다. GS건설의 최대 분양물량인 용인 성복·신봉지구 분양은 2005년 4월부터 분양일정이 잡힌 것이나 4월에서 5월, 다시 10월로 연기되다 2006년으로 넘어왔으나 2006년에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분양이 연기됐고, 결국 2007년으로 또 연기됐다. 판교 후광지역으로 청약대기자들의 관심이 높은곳으로 분양가만 1500만원 내외로 잡은  곳이었다.

삼성건설과 대림산업이 시공하며 택지지구와 맞먹는 공급규모3,466가구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은 대구 성당주공 재건축 아파트의 일반분양752가구도 마찬가지로 분양계획이 당초 3월에서 6월로 연기되더니 다시 하반기로 늦춰졌다. 롯데건설의 서울 황학동 롯데캐슬은 2003년 분양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결국 분양은 4년이나늦춰졌다. 공급계획을 세울 때 부동산 경기나 경영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건설업계의 관행 탓에 안 되면 말고식의 분양계획 발표가 계속되고 있다. 또한 세월이 흐르면 분양가가 오른다는 건설사의 얄팍한 상술에 의한것이다. 

용인의 신봉.성북지구도 초창기 7백만원대 분양가가 몇년사이 배가 넘는 분양가 책정이 확실시 되고 있으니,거짖말 분양계획으로 이미지는 높혀놓고 정작 분양때는 계속 미루고 있다. 투자자들을 향한 건설사들의 농락이며, 상도의 없기로는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다. 건설사 몇년 하면 법도 도덕도 없고 늘상 말하지만 돈이라면 자기 자식이나 애비도 팔아서 돈만들고 남은 술수 항상 쓴다. 돈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대형건설사들 하늘에서 돈벼락 쳐 버리면 생존 할 수있을까다. 기업은 기업다워야 하며,국민들에세 가짖말 보다 봉사하는 마음이 절실히 요구된다.

2008년초 하반기 분양예정 물량을 8560가구로 예상했던 대우건설은 사업지마다 분양일정을 미루면서 2000여가구가 줄어든 6534가구만 공급으로  공급물량은 총 1만6843가구에서 1만3191가구로 3600여가구 준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당 초 1만3183가구를 분양하기로 했지만 하반기 과천과 서울 옥수동 사업지 분양이 연기되면서 1만882가구만 분양한다. 현대건설도 하반기 예정이었던 대구 봉덕동과 서울 동작 정금마을 사업이 연기되면서 애초 8112가구 분양 예정에서 700여가구 줄어든 7335가구만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상반기 공급 물량을 하반기로 연기한데 이어 2008년 하반기 분양예정이었던 경기도 오산원동아이파크 분양을 사업계획에서 제외시켰다. 공급물량은 5954가구였지만 650가구 줄어든 5304가구를 분양할계획이다. 금호산업 건설부문은 계획보다 190여가구 줄어든 416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예정물량이 하반기로 대거 연기됐으며, 분양일정을 정하지 못했던 대전 판암동, 강원도 원주 나래지구 재개발, 영등포구 당산동등은 모두 2009년 이후로 분양일정이 미뤄졌다. 

SK건설은 하반기에  400여가구만 분양한다. 이중 82가구는 상반기 분양예정이었던 경기도 용인시 동백지구타운하우스이며 나머지 393가구는 서울 성북구 종암동 재개발 물량이다. 애초 4440가구가 하반기 물량이었지만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사업 추진이 늦어지면서 분양이 어려워졌다. 반면 GS건설은 상반기 분양 예정이었던물량이 하반기로 이월되면서 하반기 분양 물량 자체는 늘어났다. 

반포자이 3411가구만 하반기에 분양할 예정이었지만 수원 권선동 재개발 사업과 용인 신봉지구 신봉자이 6차분양이 하반기로 밀리면서 4388가구가 올해 안에 공급될 계획이다. 대형업체들이 하반기 분양 물량을 줄이는것과 동시에 재건축·재개발 등 상대적으로 미분양 위험부담이 적은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줄어든물량은 없지만  재개발·재건축 사업 비중을 늘리고 있다. 2007년 하반기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공급물량은 단한 곳도 없었지만 올해에는 총 3278가구 중 1614가구가 조합원 분양물량이다. 

롯데건설은 상반기 분양 실적이 애초 계획  5193가구보다 3500여가구 감소한 1640가구에 머물면서 상반기 계획된 분양 물량을 대거 하반기로 연기해 하반기 물량은 9631가구로 예정했던 8506가구보다 1100가구 정도 늘어났다. 이처럼 대형 건설사들이 하반기 분양 물량을 줄이고 있는 것은 주택경기가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신규 분양은 대부분 서울 수도권 지역에 집중돼 있으며 택지개발지구 등 공공택지 분양보다는 재건축, 재개발사업에 몰리고 있다. 최근 들어 새로운 주택사업을 벌이는 것 자체가 손해라는 인식이 강해 신규 사업 추진을망설이고 있다. 주택사업이 가장 큰 이윤이 남긴 하지만 현재로서는 시장 상황이 주택사업에 너무 불리하다.시장상황을 고려해서 분양 일정을 조절하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으며 사정이 나아지지 않으면 계획보다 더 줄어들 수도 있다.

2012년 전후까지는 어느 대통령이나 건교장관. 부동산 정책가 나와도 부동산 잡지 못한다. 단순히 상승폭을 완화시킬수만 있다.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이 늘어나야하며, 주택보급율이 서울에 110%되는 시점까지는 기존 신도시나 개발중인 신도시 및 택지개발지구,앞으로 개발할 주택지의 건폘류과 용적율을 높혀주어야 할 것이나 섣불리 재건축이나 재개발 인허가 내줄경우 그들이 이사할 경우 부동산 값은 더 뛰게 되어 있어 2012년 전후까지는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피해야 할 것이며, 빌라나 연립 및 다가구 주택 공급확대로 이들 건축시 용적률과 건폐률 대폭 한시적으로 늘려주어야 할 것이다.

정부의 대책은 바늘구멍을 만들어 놓고, 2-3개월후 나미아미 타불이 된 경우가 흔하다. 2-3개월후 꼭 집값이 오른 후에 나온다. 이걸 지금까지 반복해 왔다. 수요있는 곳에 신도실르 만들어야 하는데 수요가 넘쳐난곳에 신도시 만들고 있으며, 검단신도시도 인천의 개발이 수도권서 가장 많으며, 서울과 같이 개발과 입주는 많으나 인구가 줄어든곳에 신도시 발표로 버블새븐지역 부동산 값만 올려 놓은 꼴이 되어 다시 부동산대책이 나왔다..

정부의 추가 부동산 대책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정부는 주택값이 폭등을 거듭할 때는 뒷짐 지고 있다가 뒤늦게야 대책을 내놓느냐고 분통을 터뜨리는 사람들도 많다. 지난 4년간 쌓여온 정부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여 긴급 대책에도 부동산 시장에는 별다른 변화가 발견되지 않는다. 수도권의 버블새븐지역의  집값이 상승세을 타더니 매도 호가와 매수가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 신도시대책과 공급확대 대책이 나왔지만 집을팔겠다는 사람은 없다.

서울에서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한 강동구나, 경기도 구리시, 분당신도시 등 주요 거래 지역 모두 비슷한 모습이다. 한번 오른 부동산은 좀처럼 하락하지 않아 정부 대책이 폭등한 집값을 내리기에는 역부족이다.판교신도시 분양가에 실망하고 검단신도시 여파로 폭등하는 집값에 놀란 무주택자들이 이젠 정부 정책을 신뢰하지 않는다. 매수자들 중에는 신도시를 10개 세운다 하더라도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면 가지 않겠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집값이 지난 몇 년간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단기간에 폭등해 일정 기간 가격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나 서울의 주택이 부족하다는 게 가장 큰 문제며,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다분하다.

실수요자라면 2008년 청약 제도 변경과 향후 시장의 움직임을 함께 고려하여야 할 것이며, 주택보급율과 택지개발지구나 신도시 및 대단지 청약에 더 가담해야 할 것이다. 도촌, 광교, 흥덕, 송파 등 얼마든지 청약할 곳이앞으로 다가온다. 수요가 있는 곳에 신도시 아파트가 분양되거나 짖는다면 무주택자들에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2007년에는 대선이 있어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확산될 우려가 있어 실수요자라면 자신의 자금계획 범위 내에서 구매 시기를 2008년부터 달라지는 청약제도 변경과 연계해 내집마련을 하는 전략도 필요하다.

2008년부터 청약제도가 집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나이 들고 부양가족이 많은 사람에게 유리하도록 바뀌기 때문에 이런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들이라면 서둘러 내 집 마련에 나설 필요가 없다. 반대로 그런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실수요자라면 정부 대책이 나와 시장이 조정받을 때를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일시 : 2015-11-26 [13:45] / IP : 114.108.101.193
Total :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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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부자들의 아파트 베스트 5의 2년간 집값 변화 ()박종석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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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방과 강북,수도권 절세안에도 부동산에 역효과 ()박종석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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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주택자와 재건축 규제는 아파트 일반분양만 줄어들어 ()박종석1341
2 대형 건설업체 분양계획 대부분 엉터리로 ()박종석1410
1 부동산 투자로 쪽박차도 괜찮은 사람들 많다. ()박종석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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