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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강남권 주택 드림은 사람들의 이동까지도 좌우
강남권 주택 드림은 사람들의 이동까지도 좌우
강남권 드림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2006년 말경부터 강남권 부동산이 거래중단과 호가가 하락하고 있다지만 지난 5년간 강남권 부동산 값 상승은 타지역 아무리 올랐다 하여도 강남권에 비교가 되지 않는다. 강남권과 버블새븐 지역은 지난 5년간 60-80%상승했지만 기타지역은 50%미만 상승했다. 서울 강남 도곡동 타워팰리스 2차 333㎡가 지난 5년간 두배이상 상승해  53억원으로 전국최고 집값을 자랑하고 있다. 분양가 19억4000만원에 프리미엄만 33억6000원이 붙어 참여정부 이후에도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로 나타났다. 

고급아파트·주상복합이 많이 입주해 있는 용산·송파구지역은 신흥 부촌으로 떠올랐다. 2003년 2월 25일부터
현재까지 가장 시세가 비싼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강남구와 서초구가 각각 5곳씩을 차지해 2003년 2월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2차 479㎡였다. 시세는 25억원으로 13층 1개동으로 총 19가구며 주택타입은 479㎡ 1개로 이뤄져 있다. 2003년은 서초동 트라움하우스2차 외에도 서초동 가든스위트, 현대성우 등 서초구 아파트에서 5개 타입이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 가든스위트는 354㎡ B,C,D 3개 타입 상한가가 17억3천만∼24억원으로 각각 2위와 6위, 10위를 차지했다.

강남권 입성은 동화속의 그림이야기다. 우렁각시와 결혼,거지와 왕자자, 나뭇꾼과 선녀같은 정도로 희박한 꿈이다. 그런 강남권 드림 정책이 공공기관이나 혁신도시.테마도시의 보상을 받은 졸부들까지 투자했으나 2006년 11월 15일 이후 무너지기 시작했으나 강남은 강남으로 강북지역과 집값 차이는 약 3배이다. 보유세는 매년증가하나 강남권 드림은 봉급생활자가 한푼도 아니쓰고 20년 모아야 원금만 6억이다. 물론 한국사람의 년봉월 250만원으로 잡았다. 순수한 사람들의 월급이나 고위직들이야 봉급은 떡값에 지나지 않은 세상이며, 사과상자, 라면상자, 여행가방, 차떼기나 기차떼기 정도로도 만족하지 않는다. 

부동산도 젊어서 꽃 피우려한다. 세상에 어떤 직업보다 부동산 직업을 선호한다. 아무리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고 시행하여도 버블새븐지역의 부동산 값의 상승은 기타지역 상승 2-3년치가 한꺼번에 오르기 마련이다.
현제의 호가 하락은 투기공화국서의 3배이상 오른 가격 조정에 불과하다. 빈부의 격차가 더 벌어지며, 버블새븐 지역 이외의 지역 아무리 용트림 해 3-5년간 올라도 버블새븐지역 한번 호가만도 못한 집값 상승이다. 만약 부동산 값이 하락한다 치더라도, 버블이 온다치더라도 버블새븐 지역의 집값은 많이 하락해도 프로테지로따진다면 미미할 뿐일것이다. 갖은자의 힘, 갖은 지역의 지역이기주의는 하늘을 항상 찌를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고 여겨도 된다.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부동산 기대 심리가 꺾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것은 갖은자들이 호가가 대폭 낮아질시매점매석이나 강남권의 희소가치을 높히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집값 안정 기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권력을 갖은자들이 떠들어 댈시 일시적 상승이나 매점매석한 매물을 소화후 하락시킨후 재구입에 대한 의욕에서 나온 술수에 불과하다. 현제 보유세로 인해 가장 피해을 보는 쪽은 5억5천에서 7억5천만원사이의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들과 직업이 없는 10억대 전후의 사람들이다. 갖은자들이나 힘있는 사람들이 부동산 값이 오를 지역에서 어느정도 매점매석후 상승에 대한 애드벌륜을 띄울것이다. 그 기간은 종부세로 사람들이 못살겠다 매물을 쏫아낼때이다. 권력자들,갖은자들,강남권 힘있는자들은 6억이상 양도소득세 인하가 현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다. 이게 현실이며, 경제원리며, 부동산 원리며, 사회의 원리다.  

강남 등 일부 집값이 수억원씩 떨어지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 주택류의 70%이상서 70%이상의 주택이 30%이상 고평가 되어있는 것의 가격 조정에 불과하다. 10%이상 호가가 낮아져야 정상가인 것이다. 아직도 가격 조정은 상당기간 시간이 필요하다. 일시적 상승은 오나 단기간에 그칠것이며, 2008년도에도 1-2회 올것이나 종부세로 인해 주택법이 고쳐지지 않을시 호가는 낮아진다. 이때 정부 상승정책이 아닌 상승하기 위한 애드벌륜을 띄운다는 것이며, 그 시기는 2008년 중후반기가 될 것이다. 부동산 공급 정책, 세제 정책, 금리 정책이 부동산 호가을 낮추고 있다하지만 지역적 수요와 공급 조절 미비속에 나타난 현상이며, 주택보급율이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서 충분하기 때문에 나타난 자연적인 현상이다. 정책이 아닌 수급에서 나타난  호가의 하락장세라고 표현해야 할 것이다. 

정부의 부동산 대첵은 수없이 내 놓았으며, 대체로 버블새븐지역에 대한 대책이었으나 실효는 없었으며, 없을것이다. 일시적 착시현상에 불과했다. 오히려 더욱 더 부자로 만들어 주었다. 언론을 탄다는 것은, 여론을 탄다는 것, 규제을 한다는 것은 더욱 더 가치가 있다고 여기고 있으며, 실제 상황이었다. 송파신도시을 반대한것은 강남권이나 버블새븐지역의 희소가치을 높히자는데서 나온 말작난이며, 호가가 낮아진 매물의 값을 올리기 위한 전술에 불과하다.  과거의 주택공급이 부족한 상태서의 부동산 대책 역시 부작용만 양산해 버블세븐등 주요지역의 집값 안정을 이루지 못했다. 

부동산 대책이나 정책 내 놓아도 서울 강남권과 경기 과천·분당·용인 등 집값 상승의 진원지인 이른바 버블 세븐지역의 주택시장을 겨냥하나 도루아미타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언제나 부동산 안정대책의 영향이  지방과수도권 외곽지역에서부터 미치기 시작, 아파트 시장에 충격을 주지만 정작 인기지역인 버블세븐 지역에는 충격파가 작아 주택시장 불안의 불씨는 남았었다.

지방이나 수도권 외곽 등지에서 어렵사리 내 집을 장만한 서민들만 집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강남의 부자들은 별 영향을 받지 않게 돼 되레 양극화만 심화시킬 여지만 남겨두고 있어 주택보급율이 112%가넘을 2012년 전후가 되어야 집값의 안정이 어느정도 나타날 것이다. 주택보급율이 높아도 부자동네는 장래성이 더 높으나 지방이나 서울의 변두리 집들은 투자성으로는 제로상태가 될 것이다. 단지 변두리 지역은 전원주택지나 팬션, 농가주택, 주말농장지로 만족하여야 할것이다. 

지방과 수도권 변두리 지역서 보상받을시 대부분이 버블새븐 지역이나 근접지역 부동산에 투자했었다. 지역부동산 보상받은자들이 보상금액이나 보유부동산을 처분하고 인기지역으로 진입하려는 현상이 나타났었다.강남권 자가 주택소유자들은 50%정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타지역사람들이 구입해  임대를 내놓은경우나 학생들이나 자녀들을 위해 구입해 둔 주택들이 버블새븐지역에 많다. 갖은자들의 요람처라 할수 있다.

분양률 저하는 중소기업에 한한 것이며, 중소업체는 대형 업체에 비해 자금여력이 떨어지는 데다 주택사업에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서 사업성을 확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때 대형업체들은 중소업체들이 보유한아파트부지 매입한후 몇개월 지나면 당연히 올라 큰돈벌고 중소건설업체는 재무상태만 나빠질 것이다. 이게갖은자와 없는자의 섦움이다. 상대적으로 전체 사업에서 주택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대형 건설사들은주택사업이 다소 위축되더라도 이를 커버할 수 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충격이 덜 할수있다. 개인이나 건설업체등도 갖은자와 없는자가 확연히 구분될 여지가 남아있다. 

도시에서나 건설업체에서나 젊은층에 까지도  부동산 바람이 부는 데는 일단 경제적인 이유가 크다. 회사 내같은 직급이라도 부동산 유무에 따라 빈부의 격차가 확연히 갈리는 세상이다. 부동산에 관심을 두지 않는 젊은이 들은 돈벌기는커녕 정상적인 저축으로는 집도 마련하기 어려웠다. 도시근로자가 서울에서 집을 사기 위해 저축해야 하는 기간은 갈수록 길어져  7-20년이 걸린다. 

인터넷 싸이트 회원 등록도 20대나 이하가 흔하다. 부동산태평양도 20대 이하가 흔하나 회원등록 상담후 모조리 미성년자는 회원등록 삭제한다. 주택담보대출도 20대가 흔하다. 알다가도 모를 일로 모델하우스에 20대가있다. 젊은층이 부동산에 몰리는 이유를 부동산에 대한 인식의 변화다. 부동산업이 젊은층의 거부감이 크게줄어들었다. 지난 1~2년간 서울 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강북지역에 비해 최고 3~4배까지 치솟았는데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보유세도 대폭 올라 일반적인 샐러리맨들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짐에 강남권 아파트 수요자가일반 샐러리맨이나 소득이 없는 은퇴 계층에서 여유자금이 많은 고소득층, 자영업자로 대체될 것이EK.

실제 강남권 거주자 90%이상이 보유세 내더라도 강남 떠나지 않으며, 대를 이어 안락한 자리 물려주기 위해급매물 나올시 구입하겠다는 것이다. 전국에 모든 사람들이 강남권 집만 살수 있다면 하고 부러워하나 보유세인상으로 보통 사람들은 집 사기 너무나 힘들다지만 강남권 부동산은 강북권만의 사람만이 아니라 전국 각지의 내노라 하는 사람들이 구입해 놓은 부동산이 상당하다. 지역을 가리지 않고 강남권 부동산 전국 사람들 일부 계층이 구입해 놓았다. 그들이 바로 최 상류층이든 졸부층이라 할수 있다.

강남북간 아파트 가격 격차가 점점 심해지면서 강북의 아파트를 팔아 강남으로 이사를 하는 일반적인 수요는급격히 줄어들 수밖에 없다지만 강북권이나 지방의 여유자금을 가진 사람들이 자녀 상속 등의 목적으로 강남권의 아파트를 사들였다. 급매물은 나올수 없으며, 호가만이 빠진 매물이 나올뿐이다. 분명히 급매물이아닌호가만 빠진 매물이 버블새븐 강조이후 나온것이다. 급매물이라 말한 사람은 부동산 부자도 모른 사람이며, 전문가가 말했다면 수백번 강조한바와 같이 얼치기 전문가일 뿐이다. 

강남권 아파트를 구입하는 지방 거주자들은 꾸준히 늘고 있는 이유인즉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주택을 투자해도 투자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데다 언젠가는 서울로 이사를 할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은 지방에 계속 거주할 생각이자만 자녀들에게 상속할 주택으로 마련하기 위한 것이며, 이들 자금은 토지보상금으로강남권 아파트 수요 교체에 한 몫하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풀리는 보상비만도 매년 15조~20조원 안팎이다.

토지보상금이 비교적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는 강남권 아파트로 이동하고 있다. 2~3년 전만 해도 강북아파트를 팔고 대출받아 강남 아파트를 사는 샐러리맨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자영업자나 고소득층 전문직이대부분이다. 강남권과 다른 지역간의 가격 격차가 심화되고 강남권 고가 주택의 보유세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일반 샐러리맨들의 강남권 신규 진입은 사실상 불가능해지고 있다. 교육, 직장 등의 이유로 강남권으로 이사를가야 하는 사람들은 전세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교육이나 학원 등 자녀 교육문제로 강남으로 이사하고 싶은 사람들은 앞으로 전세를 이용할 수밖에 없어강남권 전세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강남권 일부 아파트는 전세 매물이 부족, 월세로 바뀌고있다. 전국 각지의 소수의 사람들만이 헤택을 보는 강남권 입성은 천당가기나 용궁가기 보다 더 어려운 별천지임에 틀림없다. 갖은자와 갖지 못한자,졸부층과 서민층,고위직과 명퇴직의 구분이 확실히 구분되고있다.       

강북 뉴타운 가격 상승세로 6-10억 주택을 매도하고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발길이 잦아졌다. 전반적으로 아파트 거래시장이 침체된 가운데서도 유독 강북 사람들의 입질로 강북 뉴타운 투자가 대세라지만 강북 지역 주민들의 강남 입성도 만만치 않다. 2007년부터 뉴타운을 중심으로 강북지역 집값 상승이 주원인이나 강남권은 6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약세로 강남, 서초, 송파, 강동구 등 강남권 4개구는 하락한 반면, 비강남권은 올랐다. 강남 집값이 오르고, 강북은 정체상태였던 과거와는 달라진 모습이다. 

새 정부 출범을 전후해 강북 뉴타운, 재개발 지분과 인근 아파트값이 크게 뛰면서 예전보다 주머니가 두둑해진 집주인들이 강남권으로 넘어오려 한다. 한강 다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금호동, 옥수동, 성수동, 구의동 등지에서 많이 찾는다. 강북 사람들이 선호하는 금액은 5억-8억원대다. 총부채상환비율을 고려할 때 강북에 살던 중형 아파트 4억-5억원대에 팔고 적당히 대출받아 들어오기에 딱 알맞은 가격대로 공시가격이 6억원을 넘지 않아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강남구 개포동 주공 재건축 단지에도 강북 사람들의 문의가 눈에 띈다. 요즘 집값이 떨어진 강남 사람은 잠잠한데 반해 강북이나 신도시 지역에서 6억-7억원 정도 들고 오는 사람이 많아 실입주하기에는 집이 낡아 그런지 실제 매수는 망설이는 편이다. 강북 투자가 인기라지만 자녀 교육이나 생활편의시설 때문에 강남을 찾는외지인들도 꾸준하다. 

10억원이 넘는 가격대를 부담스러워하지만 강북 주민들의 관심은 예년보다 증가했다. 강북의 아파트와 뉴타운 지역내 다세대 등을 팔고 오는 경향이 특히 두드러진다. 분양가와 추가부담금을 합해 7억원 이하인 저층을많이 찾는다. 양도세와 취득.등록세를 완화해줄 경우 강남권에 싼 매물이 늘어나면서 현금 유동성이 커진 강북 사람들의 입질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일시 : 2015-11-27 [07:48] / IP : 114.108.101.193
Total : 16건
16 서민들 잡는 부동산 시장 강남권 규제완화가 관건 ()박종석690
15 동양은 보유의 부동산,서양은 수익의 부동산 ()박종석760
14 부자들의 아파트 베스트 5의 2년간 집값 변화 ()박종석1058
13 주택보급율과 관계없이 집 남아돌아 ()박종석1684
12 선진국 주택 보급율로 나아가는 부동산 시장 시장 예측 ()박종석1155
11 집값 오를때까지 팔 생각 없어는 내성적 성격 탓 ()박종석914
10 지방과 강북,수도권 절세안에도 부동산에 역효과 ()박종석826
9 부동산 규제의 가치상승과 집값 상승에도 규제완화 ()박종석1046
8 부동산 정책 발표 없으며, 발표시 쇠귀에 경읽기 ()박종석1178
7 6억1184만㎡ 개발지 주위 투기광풍으로 지가 상승 ()박종석928
6 강남권 주택 드림은 사람들의 이동까지도 좌우 ()박종석1254
5 주택 값 호가 하락으로 막차탈 가능성 ()박종석924
4 전세난 원인은 현정부 부익부 빈익빈 정책에서 ()박종석1096
3 다주택자와 재건축 규제는 아파트 일반분양만 줄어들어 ()박종석1343
2 대형 건설업체 분양계획 대부분 엉터리로 ()박종석1412
1 부동산 투자로 쪽박차도 괜찮은 사람들 많다. ()박종석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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