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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부자들의 아파트 베스트 5의 2년간 집값 변화
부자들의 아파트 베스트 5의 2년간 집값 변화 
부동산 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있지만 최고급아파트에 대한 희소가치는 떨어지지 않 고 있다. 최고가 아파트 5대 단지로 국내 최고가 주상복합아파트인 타워팰리스와 비교되는 것도 거부하는 그들만의 성 삼성동 아이파크로 전국 공동주택 중 가장 비싼 아파트에도 이름을 올 렸다. 104평형이 39억9200만원의 공시가격을 기록했는데 현 시세는 여기에 10억원 이상을 더 붙여야 한다. 아이파크 대형 평형의 집주인은 정·관계 유력인사의 비중이 높다. 아침 일찍 몰려 드는 고급 세단과 기사들의 행렬이 이 곳 주인들의 사회적 지위를 짐작케 한다. 안방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한강 풍경 속에 서울 명물들을 한 폭의 그림처럼 볼 수 있다. 

외국 초고층 건물처럼 철근콘크리트로 시공됐으며 국내 최초로 3면이 외부를 볼 수 있도록 설계돼 일조 및 통풍이 탁월하며, 녹지비율이 50%를 넘 는 반면 건폐율은 9%에 불과한 국내 최고 자연 친화형 단지다. 수천만원을 웃도는 이탈리아산 장식장, 물이 식지않는 특수동판 욕조, 미국산 수입 벽지, 육중한 유압식 현관문으로유명한 이 주택은 2000년 7월 분양 당시부터 최고가 아파트 분양으로 유명세를 치룬 서초동 트라움하 우스Ⅲ가 공시가격 기준 2위 아파트에 올랐다.

180평형의 공시가격이 32억8000만원이지만 실제 시세는 희귀한 문화재 감정가와 마 찬가지로 가늠조차 힘들정도다. 연립주택인 트라움하우스Ⅴ 230평형은 전국 공동주택 중 가장 비싼 집이라는 왕좌를 2003년 이후 4년연속 지키고 있다. 독일어로 꿈의 집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내외부 시설이 최고급인데다 철저히외부와 차단된 부자촌이다. 국내 주택 최초로 진도7의 지진을 견딜 수 있고 스위스 안전 규정에 따라 핵전쟁에도 끄덕없는 방공 호까지 갖추고 있다. 꿈의 성의 성주들은 주로 벤처기업 사장, 외국계 기업인들로 알려졌다.

공시가격 기준 3~5위는 도곡동 타워팰리스 3총사가 차지했다. 주상복합으로서 최고가아파트를 재확인한 셈인데 △타워팰리스Ⅰ102평형(31억6500 만원) △타워팰리스Ⅱ 101평형(31억1600만원) △타워팰리스Ⅲ 103평형(28억8000만 원) 순이다. 100평형대 초호화아파트로서 실제 시세는 평당 4000만원을 훌쩍 넘는다. 타워 팰리스 1·2차에는 대기업 임원 등 전문경영인이 가장 많고, 의사·교수.변호사.·금융인의 순이다. 영화배 우 등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도 다수 입주했다. 

삼성동 아이파크에 비해 가격에선 밀리지만 규모와 편의성 등은 단연 돋보인다.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이 시공한 1~3차가 2590가구로 호텔같은 내·외장과 골프연습 장을 갖춘 스포츠센터, 철저한 보안, 최첨단 공기정화시스템 등 편리함이 극대화됐 다. 최고 명당 자리에 최신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서니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는 이곳 주택은 공시가격 기준 최고가 아파트 5대 단지중에 이촌동 GS한강자이 92평형이 27억6000만원이 비강남권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93평형은 서비스면적으로 가구별로 인공정원까지 갖추고 있는 등
영화속에 나올법 한 집이다. 

용산구 이촌동 300-30번지 일대 한강 외인아파트를 재건축해 2003년 4월에 재탄생 한 GS자이는 총 656가구
규모로 27평형을 제외하고 53~93평형의 대형 평형들로 구성된고급단지다. 강남·북간 집값 격차 해소를 위해각종 개발을 쏟아내면서 반사 이익 을 보고 있다. 대지의 30% 이상인 조경면적은 수많은 나무와 식물들로 꾸며져 있고 인라인 스케이트장, 테니스장 등 운동 시설과 어울려 단지 전체가 공원같다.한 층에 3가구를 배치해 최대한 많은 가구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배려한 V자 단지 설계다.

더미켈란 99평형이 공시가격 27억원으로 서초동에서 최고가 공동주택인 트라움하우 스와 함께 고급 주거 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CEO가 가장 많이 사는 동네로 부상한 서초동은 인근에 삼성타운까지 들어설 예정이 어서 최고 부촌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르네상스시대 최고 예술가인 미켈란젤로의 이름을 딴 단지 이름이 내부시설을 짐 작케 한다.80~99평형 등 대형 평형으로만 67가구다. 같은 평형이라도 다른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99평형은 최고가 어울릴만한 인테리어와 복층구조로 이뤄져 최고급 호텔 스위트 룸을 연상케하며 펜트하우스로서 다양한 조경과 인테리어다. 네가지 스타일로 설계됐는데 특히 개인적으로 활용 가능한 테라스가 제공된다. 거 실은 간접 조명으로 외부창과 내부 조명창을 통하는 발코니와 테라스로 공간의 개 방감이 극대화된 형태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2006년 아파트값 상승폭이 컸던 지역이 2007년은 하락폭이 커져 시세 역전현상이다. 2006년 상승률 상위 5위 안에 들어던 곳이 2007년 하락률 10위 안에 포함되 2006년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오른 5개 지역은 과천시56.26%, 산본51.36%, 양천구48.82%, 의왕시48.36%, 군포시47.83% 순이었지만 2007년들어 상황이 역전되 2006년 상승률 1위였던 과천시가 2007년 8.96% 떨어져 거꾸로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2006년 상승률 3위였던 양천구는 2007년 -3.96%로 하락률 3위로 처지가 뒤바뀌었고, 2006년 상승률 2위였던산본은 2007년 -1.76%로 하락률 6위, 2006년 상승률 5위였던 군포시는 -0.81%로 하락률 10위를 각각 기록했다. 

2006년 아파트값이 급격하게 오르자 수요자들이 추가 매수에 부담을 느끼고 관망세로 돌아선 탓에 2007년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2007년 4월 입주한 과천시 래미안 에코팰리스 155㎡는 2006년 말 조합원 분양권 시세가 22억2천500만원으로 1년동안 6억원이나 올랐지만 올들어 3억5천만원이 떨어지면서 18억7천500만원 선이다.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1단지 116㎡A는 2006년 말 12억7천500만원으로 1년간 5억원이 올랐으나 현재 10억7천500만원으로  2억원 떨어졌다. 신시가지5단지 182㎡도 2006년 6억500만원 올라 19억7천500만원이었지만 2007년 2억원이 떨어져 17억7천500만원이다. 양천구의 경우 학군 수요가 감소한 것도 2007년해 하락폭을 키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2006년 분당 등 1기 신도시 5곳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던 산본51.36%은 2007년 1.76% 하락하면서 1기 신도시중 하락률 1위다. 수리동, 산본동, 광정동의 대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약세다. 2006년 집값이 오르면서 종합부동산세 대상 아파트가 늘고 대출 부담이 커진 점, 학군 이주수요가 감소한 점 등이 2007년 하락 원인으로 꼽힌다. 산본 광정동 목련한양12단지 215㎡는 2006년 5억원이 올라 10억5천만원이었지만 2007년 7천500만원이떨어져 현재 9억7천500만원이다. 2006년 집값이 많이 올랐던 곳은 가격부담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매매가도 하향 조정됐지만 2007년 하락폭이 2006년 상승폭 만큼은 못미쳐 전형적인 큰 폭 상승,소폭 하락이다.      
일시 : 2015-11-27 [15:17] / IP : 114.108.101.193
Total :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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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부자들의 아파트 베스트 5의 2년간 집값 변화 ()박종석1060
13 주택보급율과 관계없이 집 남아돌아 ()박종석1684
12 선진국 주택 보급율로 나아가는 부동산 시장 시장 예측 ()박종석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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