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

박종석
행당.마곡. 학하, 아산권역 도시개발사업
행당.마곡. 학하, 아산권역  도시개발사업
 서울시가 마곡지구 약 330만㎡에 주택 9천500여 가구와 연구.개발 및 국제업무단지,호텔,위락시설 등을 건설하려는 사업이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착수하는 강서구 마곡동 및 가양동 일대 자연녹지 약 336만4천㎡에대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2005년 12월 마곡지구에 대한 기본구상안을 발표한뒤주민 공청회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개발계획을 수립,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2008년 마곡지구 토지 보상과 이주 대책 수립을 위한 세부 물건 조사에 착수하고,2008년 하반기에 홍보관을 개설해 시 및 SH공사 직원이 상주하면서 주민 민원과 보상 업무를 시작한다. 

 각종 영향평가 심의를 거쳐 실시계획을 인가하는 데 이어 2009년초 착공할 예정이다. 마곡지구는 연구.개발용지25만평와 국제업무단지11만평,일반상업용지3만평 등으로 나눠 차세대 첨단 성장동력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되며,주거지역21만평에는 주택 9천587가구가 세워져 2만6천843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중앙공원 12만평,서남 물재생센터 4만3천평,마곡 유수지 3만7천평 등 총 20만평의 마곡 워터프론트타운이 조성돼 호텔, 컨벤션센터,위락시설 등도 갖추게 되며,인근 공암진에서 수로를 통해 한강 물을 끌어들이고 유람선 및 요트 선착장을 조성해 세계적인 수상 관광구역으로 조성된다.

 마곡지구는 SH공사가 대부분 사유지인 토지를 보상,수용하고 기반시설의 공급과 부지 조성 등을 추진하는 공영개발방식으로 개발되며,1단계로 2015년까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과 중심지역을 우선 개발해 269만2천㎡를 공급하는 데 이어 2단계2016∼2023년 40만㎡,3단계2024∼2031년 27만3천㎡로 나눠 단계적으로 공급된다. 마곡지구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8천239억원을 투자해 공항철도 마곡역을 신설하고 강변북로를 기존 8차로에서 12차로로 확장하며,올림픽대로 목동 및 여의도 진출입 시설 개선,반도-청담대교 구간도로확장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광명간 고속도로 건설비 지원,남부순환로-오정대로간 연결도로 신설,행주대교남단 교차로 입체화를 추진하며,지하철 5호선 및 9호선의 노선 연계를 활용하고 간선급행버스체계 2개노선을 신설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 87-4 일원 2만2000여 평을 재개발하는 행당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예정했던 학교.공공기관 유치가 힘들어지면서 늦어진 행당지구는 개발계획상 학교와 공공청사 자리에 들어갈 기관이 난색을 표하면서 개발계획 변경으로 현재 실시계획 승인신청을 위해 작업중인 조사설계도 개발계획 변경에 맞춰 바꿔나가야 할 상황이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유치하기로 하고 학교용지로 잡았던 땅 3000평을 교육연구시설로 바꿔영어마을,외국 교육기관,대안학교,청소년용 유스호스텔 등 다양한 용도로 쓰는 방안을 추진 성동 경찰서를 이전하기로 했던 공공청사용지 2000평도 협의를 계속하는 한편 여의치 않을 땐 다른 기관을 유치한다. 개발계획 변경승인을 받고,실시계획을 세워 보상후 공사에 들어갈 수 있다. 개발계획 변경으로 사업이 늦어진 만큼사업이 끝나는 시기도  2009년 하반기로 늦춰진다. 배수펌프장 등 특수구조물이 있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다소길어져 2009년하반기께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2009년 말께엔 성동구 중심이면서도 낙후지로 인식되던 왕십리 부근이 새로운 주거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는
△중앙생활권 
△북부생활권 
△ 동부생활권 
△서부생활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특성에 맞도록 도시개발을 추진안은 아산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국내 최대 LCD단지와 KTX 천안아산역세권인 아산신도시 1-2단계 지역이 2010년까지 건설되는 등 도시의 급격한 발전으로 2025년께는 시 인구가 20만5000명에서 8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현 도심지역인 중앙생활권(염치읍 신창면 온양동 송악면)은 2025년까지 인구 30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도심권 리모델링 사업을 펼쳐 상업.업무.문화.행정 중심지로 키울 예정이다. 아산만과 인접한 북부생활권(둔포.영인.인주면)은 경제자유구역과 국제자유무역지구로 조성해 인구 20만명을 수용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학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착수 유성구 학하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 변경안을 확정해신설 학교 수가 당초 9개교(초3,중3,고3)에서 4개교(초2,중1,고1)로 줄었고 축소된 학교 부지는 단독주택 용지 및 도로등으로 바꾼다. 교통영향평가 재심의때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일부 주차장을 폐지,신설하거나 면적을 확대하고 화산천변 도로도 일부 확장했다. 지구 외 필지로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불합리한 구역계를 조정하고 연결통로 등도 개설 학하지구는 54만1375평 면적에 인구 2만3000여명을 수용하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고시된 이후 외환위기 등을 겪으면서 사업이 지연돼 왔다. 

 이후 각종 영향평가 및 주민동의를 확보해 개발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데 이어 실시계획 승인을 받았다. 주택건설 양대 공기업인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대전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경쟁적으로 추진한다. 주택공사는 5개 기성시가지의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이는 반면 토지공사는 고속철도 역세권인 대전역 일대를 재개발한다. 대전시 동구 신흥19만2,000평,중구 오룡23만7,000평,서구 도마.변동53만평,유성구 유성시장10만2,000평,대덕구 신탄진12만5,000평 등 모두 5개 지구 112만6,000평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광역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재정비촉진사업에 나선다.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거쳐 개별구역 시범사업시행을 추진한다. 개발지역주민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와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순차적인 개발방식인 순환정비방식을 도입한다. 토지공사가 지구 전체 총괄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대전역 역세권 개발사업은 동구 삼성동,소제동 일대 약 26만8,000평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개발하는 사업이다. 2015년까지 상업.주거 및 업무기능 등 복합용도로 개발되는 사업은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후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토지공사는 철도와 연계한 환승기능및 대동천을 활용해 활기찬 도심을 조성할 방침이다.    
일시 : 2015-12-17 [17:37] / IP : 27.119.39.206
Total : 8건
8 도시개발 토지만 있어도 건설사 도시개발 ()박종석1312
7 행당.마곡. 학하, 아산권역 도시개발사업 ()박종석1478
6 권선,김포,송악,온의,향산,부봉,노학 도시개발 ()박종석1758
5 도시개발사업 추진 2008년 4월부터 더 빠르고 쉽게 ()박종석524
4 광양 목성지구,용인 역북 아곡 도시개발과 지분쪼개기 ()박종석1500
3 도시개발사업 서남권 경제중심지로 ()박종석902
2 강남 구룡마을,마곡지구 도시개발로 개발 ()박종석1482
1 경기도 남양주 용익 학익 시흥 군산,고천 도시개발 ()박종석1278

1
이름 제목 내용

| 회사소개 | 이용자약관 | 개인정보 보호대책 | 책임한계 및 법적고지 | 회원정보변경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회원탈퇴 |
☎ TEL : 010-4556-7538 유료회원 상담전화만 / Fax : 유료회원 전용
주소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58-9 | 허가번호 : 3648-1329 사업자등록번호: 124-19-59513
부동산태평양 소장 : 박종석 E-mail : reales@naver.com Copyright ⓒ 2001 realer .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멜의 수집을 거부하며,이멜 수집으로 발생한 책임은 수집한 귀하(귀사)가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