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박종석
신도시 개발과 면적추이
신도시 개발과 면적추이 
1970년대 산업사회로의 발전은 신도시를 양산케 했다. 영동(1967)잠실(1971)안산(1977)과천(1979 목동(1983)상계(1985)등의 신도시와 도시내신도시가 생겨났고 이후 분당 일산 수지 등의 신도시가 계속 속출하고 있다.
수년전에 본인도 서울 시청에서 40km 이내는 모두 신도시다 라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지금의 도시는 테마도시가 아닌 침상도시((bed town)주거도시(residential new town) 기숙도시(dormitory town)라 하는데 우리는 균형도시(balanced town)를 원한다.

즉 대도시의 위성도시(satellite city)가 아닌 일터와 잠자리가 동시에 보장되는 도시를 말한다.그러나 우리나라의 신도시는 인접 큰 도시의 인구를 분산하고자 정책적 차원에서 만들어졌다.정부는 매년 신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백번도 더한다.

노.전과 문민정부 시절에는 신도시가 정권 방어적 차원에서  만들어졌다고 봐도 무방하다.전에는 신도시 하나를 만들면 약 2조원의 순이익과 별도의 이익이 생겼었다. 그러던 신도시가 김대중 정부서는 환란과 대북정책에 빛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노무현 정부서는 행정수도로 신도시를 잠재우려 하고 있다.

상업지가 3% 내외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떤 신도시는 12%가까이 만들어 신도시에 아파트나 주택이 입주했어도 상업시설 몇군데 들어서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토지공사와 지자체.정부가 합동으로 돈놓고 돈먹기를 한 샘이다.고로 녹지 공간이 부족하여 자꾸만 시내에서 변두리라 나가게 되었다.지금 우리는 어떤 도시를 원하는가? 사회 경제 문화 교육 등등의 발전은 공해로 부터의 해방된 전원도시(garden city)를 원하고 있다.출퇴근지에서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산과 물이 있는 곳이다.

고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가 과천이며 두번째가 분당이나,판교에 신도시가 드러서면 분당은 3위로 밀려난다.이건 분당에 녹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아파트가 대체로 1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로 그들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이사가기 때문이다. 사람은 끼리끼리 산다고 하였다.강남에 사는분에게 강북에 5년 정도 집을 무료로 살라고 하면 몇%나 이사갈까?신도시?서울시청에서 반경40km이내는 신도시다,의 글을 읽어 주기바란다. 

2003년도는 신도시 보다는 주택보급율이나 남아도는 입주 아파트에 관심이 더 이쑈으며,투기세력은 행정수도권을 지난해 이미 넘나들었다. 200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행정수도에 대한 개념이 신도시 개발이나 택지개발보다 앞선 부동산 정책이 되리라 믿는다. 시대는 늘 변하고 있다. 변화의 흐름을 따르기 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 특히 부동산에서는 예측보다 앞선 투자이다.분석 평가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이다. 선 투자만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일시 : 2015-12-19 [11:12] / IP : 27.119.3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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