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박종석
양주 옥정 메머드급 신도시와 아산신도시 저탄소
양주 옥정 메머드급 신도시와 아산신도시 저탄소
아산신도시에 공공기관과 대학들의 입주가 어려운 가운데 신도시를 더욱 빛내기 위해 저탄소 도시로 초고층 빌딩을 짖는다. 아산신도시를 살리기 위해 특징있는 빌딩 개발사업으로 단점은 보완되고, 장점은 더욱 살려 나간다. 충남 아산신도시에 입주키 한 공공기관과 대학들이 협약 해지로 신도시 조성 차질 우려로 일부 계약이 해지되더라도 순천향대 등 또 다른 수도권지역 일부 대학과 유치를 논의하고 있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충남 아산신도시에 건설되는 250m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이 건축허가를 받아 본격 분양에 이어 건설, 펜타포트개발의 고속철도 천안아산역세권 복합단지개발계획에 대한 건축허가가  승인됨에따라 2010년 말 완공을 목표다. 펜타포트개발은 복합주거단지인 KTX 천안아산역 앞 5만5890㎡에 66층짜리 초고층 아파트와 중부권에서 가장 높은 업무시설 빌딩 등을 건립한다. 

천안과 아산 사이를 흐르는 장재천을 기준으로 천안지역에는 총 3개동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서는 데 가장고층인 66층 1개동에서는 54∼59평형 184가구, 69평형 92가구, 80∼89평형 36가구, 105평형 2가구 등 대형 평형으로 건축물에는 천안을 상징하는 용 형상이 옥탑에 설치된다. 41층, 45층 각 1개 동에서는 43평형 65가구, 46평형 130가구, 56∼58평형 130가구, 65∼66평형 140가구, 75평형 10가구, 96평형 4가구 등이 장재천 남쪽 아산지역에는 초고층 업무용 빌딩인 싸이클론타워가 세워진다. 층수는 51층으로 천안쪽 건물보다 

14층 낮지만 높이는 15m 높다. 아산지역에는 건축 연면적 8만1760㎡규모의 대형 백화점과 영화관 등 생활시설도 건립된다. 중부권 2기 아산신도시는 2015년까지 5만8천여가구를 분양한다. 수도권의 인구 및 기능분산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중부권 거점도시로 건설중인 아산신도시다. 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개발되는 아산신도시는 분당 594만평을 능가하는 621만평 규모로 1단계 111만평, 2단계 510만평으로 나뉘어 1단계로 2009년까지 8천600가구, 2단계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5만가구가 지어진다. 고속철도 기준으로 서울역에서 34분, 광명역에서 20분에 접근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가 설치돼 교통여건이 좋다. 

아산신도시를 ㏊ 당 82명의 저밀도로 개발하고 국제수준의 대규모 복합쇼핑몰, 삼성LCD공장과 연결, 첨단 산업과 교육.문화 등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자족도시로 육성한다. 아산신도시를 친환경 저탄소 도시로 조성 산하 주택도시연구원과 영국 스트라스클라이드대학 에너지시스템연구센터 간 국제학술교류 협정을 체결 연구원 공동 연구, 강의.강연.심포지엄 실시, 학술정보.자료 교환 등 환경ㆍ에너지 연구 관련 4개 항목의 교류를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아산신도시를 저탄소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기술의 적용방안에 대해 공동 연구하게 된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대 700만5000㎡에 주택 3만5000가구를 짓는 옥정신도시 개발사업이 공사에 들어가
부지조성 공사와 함께 공동주택용지 공급된다. 추첨된 땅은 전체 29필지(분양아파트 26필지, 연립 3필지) 가운데 유보지를 제외한 22필지다. 토공은 토지와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에 나서 보상금을 지급, 보상금은 전체신도시 건설 사업비 3조5790억원 가운데 1조9735억원 규모다. 주택지를 공급하면 보통 1년 뒤에 분양이 가능하기 때문에 2009년 상반기에 주택을 첫 분양할 수 있다. 

옥정지구는 실시계획이 승인된 경기북부 2기 신도시 가운데 하나로 3만5000가구가 건설돼 9만7000명이 살게 된다. 토공은 2009년부터 주택 공급을 시작해 2011년 신도시 개발을 완료한다. 서울에서 30㎞ 거리에 위치한 옥정신도시는 경원선 전철 개통에 이어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가 건설되면 교통여건이 개선돼 국도3호선 확장 5.5㎞ 4차로→6차로과 회천-마전지구 연결도로1.6㎞ 건설, 회천-옥정지구 연결도로1.6㎞ 건설, 시도 2호선3㎞ 건설, 옥정우회도로7.2㎞건설 등 광역교통개선 대책도 추진된다.  

경기도 양주 옥정신도시의 주택공급 물량이 당초 계획보다 3000가구가량 늘어난 분양이 이루어진다. 파주 신도시에서는 농지로 조성키로 했던 20만6000평이 공원·녹지로 변경된다. 파주 운정신도시와 양주신도시에서총 36만여평의 대체농지를 조성키로 했던 방침을 바꿔 대신 공원과 택지 등으로 활용키로 했다. 운정신도시는20만6000평으로 계획됐던 대체농지가 생태공원과 녹지 등으로 변경되며, 양주는 16만1000평의 대체농지 계획분 가운데 5만평 정도를 택지로 조성해 약 3000가구의 주택을 더 짖는다.

신도시 건설에 수용되는 농지만큼 대체농지를 확보해 달라는 농림부의 요구로 부지를 물색해왔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 농림부에 농지전용부담금으로 파주에 100억원, 양주에 60억원을 각각 지급키로 했다. 파주의 경우 총 7000억~8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절감돼 일부 분양가 인하효과가 발생된다. 택지개발 추진과정에서 훼손되는 농업진흥지역 만큼 대체농지를 조성할 것을 요구해왔으나, 택지조성 비용이 증가하고 신도시에 편입된 농지지역이 용도변경 등을 통해 난개발될 수 있다며 난색을 표명해왔다. 285만평 규모의 파주 운정신도시는 2009년까지 4만6000가구가 건설되며 185만평규모의 양주 옥정지구는 늘어나는 3000가구를 포함해 총 3만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일시 : 2015-12-19 [11:37] / IP : 27.119.3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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