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산업

박종석
신입때 노후준비 고령화시대 건강과 돈 걱정 없이
신입때 노후준비 고령화시대 건강과 돈 걱정 없이
65세 이상 노인 중 64%인 410만명 손에 첫 기초연금 20만원이 쥐어졌으나 고령화 쇼크 무방비한 정부가 된지 오래다. 연금이라고 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여 60대에게 필요한 월 생활비는 285만원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지 못하면 자살이라도 할 지경이며,노인 3명당 1명이 노환이 아닌 자살자다. 결혼전이나 사회에 진출시기부터 청약통장 가입은 저축과 내집마련,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프레미엄이 붙는아파트 당첨이다. 가족의 건겅과 사회에서는 아이디어 뱅크나 전문가가 디어야만이 노후가 편안하다. 

하루 일과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시간이 부족해 일을 처리못하는 직장인을 원하고 있지 지겨운 직장생활은 금물이다. 부인과 휴가철에는 여행을 다니면서 노후 설계을 젊어서부터 생활화 되어야 한다. 50여국을 다니면서젊은 사람들과 대화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많으며, 늘 배운다.  젊어서 고향 관광지도 구경 못다녔는데 30세 초반에 30개국 이상 여행을 다닌 젊은이들을 보면서, 내 나이는 벌써 60대다는 생각, 죽기전에 100%개국은 더다니고 죽으려 마음 먹었다.

 미래에 꿈이 있기에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기도 하지만 두려운 마음도 지울 수 없는 것은 노후에 과연 가능하냐는 것이다.뉴질랜드에선 모든 노인이 조건 없이 받는 노령연금을 시행 중이며, 모든 65세 이상 노인은 매달 약 140만원을 받아 가구 평균 수입 대비 65%다. 우리보다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국민연금, 후생연금, 개호보험 등으로 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다. 미국선 최하층 노인을 위한 재고용 프로그램이 버팀목으로 미국에서 SCSEP를 통해 취업한 노인은 4만3809명에 달해 돈 걱정 없는 노후생활. 고령화 선진국 모습이다. 

초고속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심각해지는 시회불안은 풍요로운 노후의 걸림돌이겠지만 늘 꿈이 있기에 즐겁다.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예산을 투입해 보육지원, 노인요양시설 확충 등에 쓰이나 정부의 복지대책 기대할 수는 없는 집과 토지을 보유다.돌아가신 부모님도 정부 지원없이 80대 중반에 모두 운명하셨다. 생활이 재테크와 노후준비여야 하며, 부부가 100살 더 나아가 200살까지 살기 위해서는 60대 까지는 15억원 만들어야 한다. 40대에 내집마련,50대에 노후준비 90%완료,60대에 노후준비 끝나야 할 것이다. 본인을 위한 삶, 부부을 위한 삶에 이어 자녀들을 위한삶이어야 한다. 기둥뿌리까지 뽑아 자녀교육과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그 이후는 자신의 삶은 엉망이 되고만다. 

대학을 보낸후는 잠재워주고, 밥만 먹여주어야 한다. 6남매 학교 보낸 후 자녀들에게 용돈 타 쓰지 않으며, 스스로 돈 벌어 결혼을 신조로 삼고 있으며, 실천하고 있다. 노후가 망연자실이 아닌 꿈의 궁전이어야 한다. 2000년에  65세 이상의 고령인구 비중이 7%가 넘는 고령화사회에 진입해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중 1위로고령화속도가 빠르며, 2019년에는 고령인구 비중이 14%를 넘어서 고령사회로, 2026년에는 20% 초고령사회로 들어선다.한국 고령화대응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22개 국가 중 최하위로 고령화 쇼크가 다가오지만 정부는 손 놓고 있다. 소득과 사회적 지원 부문에서 특히 열악해 관련 제도를 손보지 않으면 앞으로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 

선진국들이 오래 전부터 고령화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복지시스템 정비 등을 서둘러 온 반면 우리나라는 사회적, 경제적,정치적 혼란에 고령화 대비책은 말 뿐이며, 연금 20만원 미만 받아 개인적으로 의료보험 1명이 내는 보험료 보태서 내고 있다. 스스로 개척하지 않으면 정부가 구제해 주지 않는 세상이다. 노후준비는  먼 나라 얘기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의 현실이다. 

30세 전후는 결혼준비, 40대 전후는 내집마련, 50대 전후는 마지막 자녀의 학비문제로 더더욱 그랬다. 퇴직금과 국민연금받으면 생활하겠지란 막연한 구상은 평균임금에 근로연수를 곱한 단수제로 바뀌어 줄어었고,국민연금은 부족할 게 뻔하여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하지 않을 경우 노후는 막연하며, 자식에게 기대겠다는 생각은 애시당초 버리는 게 현명한 21세기다.

만 60세 이후 1개월에 58만9000원의 기초생활비와 월 50만원의 여유생활비를 쓴다 해도 2억6000만원이 필요하다. 소비수준을 높여 기초생활비를 96만원, 여유생활비를 100만원으로 할 경우 4억7000만원, 기초생활비 96만원, 여유생활비를 200만원으로 높인다면 7억1000만원이 된다. 집안에 애경사 있을 경우 생활비는 대폭늘어난다. 7억1000만원을 모으기 위해서는 연 5% 복리로 계산할 경우 25세부터 60세까지 매월 65만원을 모으면되지만 10년 늦은 35세부터 시작하면 125만원으로 늘고, 40세부터는 180만원으로 늘어나 더더욱 노후 준비는 멀어져 청약통장으로 프레미엄 붙는 아파트 당첨이거나, 토지을 구입해 최유효이용과 개발로 투자수익 늘려야한다. 80세 이상 살아갈 경우 노후는 국민연금과 퇴직금만으로는 부족다.

노후설계는 지출금액과 연금에 따르는 보상, 기타 수입액 등 은퇴 후 수입금액과 비교해 얼마나 부족한지 따져 보고 부족한 차액을 보충하기 위해 저축과 부동산 투자로 5년마다 한필지씩 팔아 쓰는 것이다. 저축과 개인연금으로는 100%부족하여 일가친척의 애경사도 찾아뵙지 못하는 팔자가 된다. 노후에 뜻하지 않는 질병에시달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암보험, 여성보험, 종신보험 등 다양한 보험상품 가입도 중요하다. 노후로 갈 수록융자는 없어야 한다.

융자의 이자 갚다가는 노후는엉망이 된다.미국인들은 모기지로 집을 마련하고 은퇴하면 집을 담보로 한 역모기지 노후자금을 빌려 쓴 후 사망할 때 자녀들에게 장례비만 남긴다. 미국식으로 집을 마련해 젊을 때는 주택자금 대출을 갚고 은퇴 후에는 역모기지를 통해 자금을 얻어쓰는 방법도 은퇴 후 유용한 자금융통수단이 될수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으로 고령화율 12.2%로 고령화사회다. 2018년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2026년이면 초고령사회가 된다.고령화는 지속 성장을 위협해 인구 고령화가 향후 20년간 경제성장률을 약화시킨다. 한국이 2030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고령 인구 1명당 생산가능 인구가 2020년 4.6명에서 2030년 2.7명으로, 2050년에는 1.5명으로 빠르게 줄어든다.

60세 이상 노인들이 건강에 대한 걱정보다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여생을 꾸려갈 돈에 대한 걱정부터 한다. 노인 대부분이 자식과 따로 살기를 원하고 있지만 생활비를 스스로 마련 해야 하는 경우가 60%에 달하는 등 노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60세 이상 노인 중 47%가  경제적인 어려움, 건강문제, 소일거리 걱정이다. 유료 실버타운 같은 유료 양로원 이나 요양원은 5%미만으로 노후 준비가 전혀 아니된 고령인구가 많다는 것이다. 자녀들과 따라 살고 싶지만 노후 준비가 아니된 고령사회는 정부가 책임져야 하지만 자신의 부만 책임지려 하는 공직자들만 늘고 있다. 가난은 임금님도 구제 못한다 했으니 스스로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

지방이 갈수록 고령화하고 있다. 2015년에 이르면 경기도를 제외한 8개도가 고령사회(총인구 중 고령인구가1 4% 이상)에 진입할 전망이다.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미래 성장동 력이 위축되는 사회문제가 심각해질것으로 염려된다. 전남도는 2010년 고령인구가 20.3%에 달하면서 초고령사회(총인구 중 고 령인구가 20% 이상)에 가장 빨리 진입해 전국 시.도 중 가장 고령화 지역이 될 전망이다.

전국 16개 시ㆍ도를 대상으로 2001~2030년 시.도별 장래 인구 특별 추계결과는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6개 광역시를 제 외하면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8개도가 고령사회로 변모 하게 된다.앞으로 10년 후에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도는 4개에서 8개로 2배나 늘어나는 셈이다. 2010년에는 수도권 인구가 전국 인구의 50% 수준에 도달할 전망이다. 
일시 : 2015-12-09 [15:42] / IP : 27.119.3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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