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산업

박종석
세계서 가장 늙은 우리나라 나이들어 고생할
세계서 가장 늙은 우리나라 나이들어 고생 할 
세계 최고령국인 한국이 세계에서 늙어 가장 힘든 세월을 보낸것은 자신보다 자녀을 위해 살기 때문이다. 한국의 장수리스크는 평균 0.87로 미국 0.37, 일본 0.35, 영국 0.33과 비교해 2.35~2.64배 높았다. 우리나라의 장수리스크가 0.87이라는 것은 은퇴기간이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평균 87%가량 더 길어질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은퇴기간을 실제보다 짧게 예상하고, 자신보다 가족들의 삶을 살기 때문이며, 희생정신이 너무 강하다는징조며, 노후자금 마련 등 은퇴준비 수준이 전반적으로 취약 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의 노령화지수와 노년부양비는 2050년께 세계에서 가장 높아 합계 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중최저인 반면, 평균 기대수명은 세계 최고 수준이 된다. 세계인구는 66억7천만명으로 오는 2050년에는 91억9천만명, 남북한 인구는 7천2백만명으로 남한 4천8백만명, 북한 2천4백만명으로 세계인구의 1.1%를 차지하고 있으나 오는 2050년에는 오히려 6천7백만명으로 줄어 비중이 0.8%로 감소한다. 우리나라의 인구는 전세계에서 26번째로 많고, 2010년에는 주민등록상 5천명 시대로 도래한다.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푸에르토리코의 에밀리아노 메르카도 델 토로가 115번째 생일을 맞아 노인은 1891년 8월 21일에 태어난 메르카도 씨는지난 2001년 1월부터 남성 세계 최고령자가 됐다. 1918년에 끝난1차 세계대전에 훈련병으로 참가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참전용사다. 지금까지 역대 최장수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사람은 지난 1997년 사망한 프랑스의 잔 루이 칼망 할머니로 당시 나이는 122살이었다.

여자 1명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우리나라가 1.11명으로 일본1.31명, 이탈리아1.34명, 프랑스1.99명, 영국1.81명, 독일1.35명, 미국2.04명 등 다른 OECD 국가보다낮다. 우리나라의 평균 기대수명은 79.1세로 세계 평균(67.2세은 물론, 북아메리카78.5세, 유럽74.6세, 오세아니아75.2세, 라틴아메리카73.3세, 아시아69.0세, 아프리카52.8세 등보다 높다.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80세 이상 초고령 인구 비중은 2005년에는 1.4%로 세계 평균1.3%과 비슷하지만 2050년에는 14.5%로높아져 선진국9.4% 수준을 크게 상회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노령화 지수0∼14세 인구 100명당 65세 이상의비율는 2050년 429로 세계 평균82의 5배에 이르면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다. 노년부양비15∼64세 인구 100명당 65세 인구 비율 역시 2005년 13에서 2050년 72로 상승해 전 세계 평균25은 물론 유럽국가 평균48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다. 

세계인구는 66억7천만명으로 추정되며 앞으로도 계속 늘어 오는 2050년에는 91억9천만명으로 43년만에 세계인구가 25억명이 더 늘어난다는 전망으로 지난 1950년 세계인구가 25억명이었던 점에 비춰볼 때 인구가 빠른속도로 늘고있다.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아시아12억4천만명와 아프리카10억3천만명에서 발생하고 유럽은 오히려 7천만명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세계인구 1위는 중국으로 13억3천만명이며 2위가 인도11억7천만명, 3위가 미국3억1천만명, 인도네시아4위, 
2억3천만명, 브라질5위,1억9천만명, 파키스탄6위, 1억6천만명, 방글라데시7위, 1억6천만명, 나이지리아8위,1억5천만명, 러시아9위, 1억4천만명, 일본10위 1억3천만명 순으로 나타났지만 2025년부터는 인도가 중국(홍콩,마카오 제외)보다 172만명이 많아지면서 인도가 세계 최대의 인구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세계는 매초마다 4.3명이 태어나고 1.8명이 사망해 2.5명씩 증가하는 추세이다.

2050년까지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은 40여개 국가로 가이아나35.4%, 불가리아35.2%, 우크라이나33% 등은 인구가 30% 이상 감소하고 우리나라는 12.6% 감소해 세계에서 23번째로 감소율이 클 것으로 예상됐다. 우리나라 80세이상 초고령인구 비중은 2005년 1.4%(북한 0.9%)로, 선진국3.7%보다 낮으나 2050년에는 14.5%로 크게 늘어나 선진국9.4%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65세이상 인구도 38.2%로 늘어나 세계평균(16.2%)보다 2배이상 높아지지만 15~64세 인구는 71.7%에서 53%로 감소하고 0~14세 인구도 19.2%에서 꾸준히 줄어 8.9%로낮아질 전망이다. 

우리나라 노령화지수는 47로 선진국(90)보다 낮지만 2020년에는 126으로 올라 선진국(118)보다 높아지게 된다. 우리나라의 노년부양비(15-64세 인구 100명당 65세 인구비율)는 2005년 13으로 선진국(23)보다 낮지만 2030년에는 38로 선진국(36)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낳는평균 출생아수)은 2006년 1.13명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북한은 1.85명으로 우리나라보다 높았다. 

개인 뿐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퇴직연금, 개인연금, 국민연금 등을 활용한 계획적인 은퇴설계가 시급하나,구체적인 대안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실정이다. 퇴직금은 근무 중에도 중간정산을 통해 찾아 쓸 수 있고, 직장을 옮길 때 목돈을 손에 쥐면 욕심이 생겨 다른 용도로 전용되는 경우가 많다. 퇴직연금은 긴급한 생활자금이외에는 찾아 쓰기가 어렵고, 이직을 하더라도 계속 적립해 갈 수 있기 때문에 노후자금 마련에 아주 든든한장치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자신의 노후을 준비하고 본인과 부부위주로 살아야 할 것이지,자녀만을 위한 삶은고령화시대에 적응못한느 결과로 초래된다.  
일시 : 2015-12-09 [16:24] / IP : 27.119.3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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