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제위헌





헌제위헌 발표와 동시 국내서 가장 빠르게 기고자가 글쓴 것입니다.이게 헌제 위헌의 글입니다.그 뒤 언론 앞다투어 글 기고했습니다.
박종석
행정천도권의 부동산 활황 다른 지역으로
행정천도권의 부동산 활황 다른 지역으로
부동산에서 U턴이란 말은 만유의 인력에서나 사용한 줄 알았는데 신행정수도의 헌제 위헌으로 갖가지 온갖추측이 난무한 상태다. 과연 다른지역으로 U 턴할까, 99%넌센스며, 미미하게 투기세력에 의해 움직일 것이다.그러나 며칠간은 침묵이 황금이며, 관망이 최고의 투자기법이다. 그런 후 급급급매물이 나올시 맹수가 사냥하듯 낚아채는 기법도 있으나 이건 또또복권 당첨되기 정도일 것이다. 헌제의 위헌은 핵폭탄이라 한다. 정부의정책이나 대책이 나올시 70-80%는 본래의 상태로 돌아갈 것이라 예측 분석해 본다. 

앞전 기고와 같이 정부는가만히 누워 불구경 하지 않을 것이며, 부안의 핵발전소나 삼성의 LCD도시, 파주의기업도시의 몇배의 파고력을 갖은 정책이엇기 때문이다. 20-30%의 영향은 확실히 미친다고 헌제 위헌 발표후 누차 기고했다. 과천이나 여의도, 또는 청와대 근방, 법원 근처의 부동산 상승이라는 개인적인 호재든 기획팀이나 투기꾼의 호재라 할지라도 매도후 등기하면 낭패도 어느정도 감수해야 한다. 단타치기라면 수익이 조금 가능하나 등기을 할시는 경비나 세금 무시 못한다.

가장 큰 타격은 조치원 연기,및 일부 공주지역과 대전의 북부지역, 청주의 서쪽지역의 분양아파트나 기존의 아파트 및 토지가 될 것이며, 20-30%정도의 투자세력에 의한 가격 조정은 불가피하다. 그곳 고점 매수시 그 정도 손해는 경험 정도로 삭여야 한다. 해방이후 환란 이상의 광폭풍이 행정천도권에 내려친 것이다.그 힘은 핵탄두나, 지진 또는 미사일 또는 엄동설한의 한파이상이었다고 여긴다. 정부나 건설부는 대채 정책을 수립중이라 하나 그 근무자 고위직 솔직히 200년 이후 예측 한번도 맞은적 없는는데 그걸 믿는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뿐이다.

2000년 후 우리나 정부나 각 대기업이든 국가기업이든 연구소 경제 예측 한번도 맞은 적 없다고 한다. 믿기지않지만 사실이다. 위헌 결정을 알고도 정부나 건설부 신행정수도 추진위원회의 위원들은 후속 대책을 속히못내 놓앗던 것은 그만치 그들은 직업정신,애국정신,지식이 없었기 때문이며, 오직 그들에게는 선동, 배반,횡포,무사안일이 천부적 기질이었기 때문이다. 11월 전국에는 4만7,811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그 아파트 중 30%인 1만4,047가구가 충청도와  대전 물량이다.상당한 량이 포기해야 하나 그 건설사들은 당해도 싸다.

그쪽 지역 2001년 이후 분양가 70%이상 올랐으며, 대전의 노은지구는 배 정도, 유성지구는 70%이상 올랐던것이다. 되로 주고 말로 받아야 하는데 그 건설사들은 누가 뭐래도 되로 주고 홉으로 받는 결과이다. 수익 창줄의 건설사들이다. 뒤늦게 뛰어들어 분양권을 샀다거나 투기의 목적 투자, 융자낸  투자자들은 한참 당해도싸며,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돈 1만원이 아까워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싸이트도 보지 못하는 ,찾아내지 못하는 지식으로 부동산 투자햇다는 것은 누가 문골이 잡기식의 투자였기 때문이다.

정보의 사냥이 21세기 최고의 지식이다. 그것도 값진 정보 사냥이다. 있으나 마나한 정보는 필요없으며, 어디나 있는 정보, 뒤늦게 발표한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 대한민국서 가장 빠르게 분석,예측하는 정보만이 핵탄투의 핵폴발시 가장 현명한 대처방법이기 때문이다. 오직 그 정보만이 가장 중요한 정보며, 지식이며, 투자기법이며, 손실을 가장 적게 보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투기꾼들이나 기회부동산, 개발업자, 떳다방들의 손해 그들사주팔자이며, 당연지사라 여긴다. 그래야 하며,그렇게 그들 당해야 한다. 소용돌이 치는 물결 제자리로 가는것이며, 그걸 U턴이라 해도 될지 상상해 본다.

행정수도의 위헌에도 불구하고 행정천도을 고집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거을 빨리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날이 가면 정부는 부의 집중을 막는 방파제는 국토의 균형개발과,신행정수도=행정천도에 있음을 다시 부각시키는 것이다. 행정관청이전이나 행정특별시로 애드벌륜을 띄우지만 결국에는 강한 쪽으로 치우쳐 행정천도가 된다는 것이다. 이게 74개의 행정기관 이전에서 120개의 행정기관 이전으로 돌아선 계기이다. 많은 관공서가 이주시 자연히 물 흐르듯 흐르게 된다는 것이다. 시간을 벌고 있는 중이다.

서울의 강남을 크게 왕따시켜 서민들과 대치시키고, 강남과 강북,수도권과 지방, 계층과 계급의 이분법적 사고방식, 약자와 강자의 편가르기 다양한 방법을 구사하고 있다. 정부는 국토의 균형개발이라는 단어로 약자의 배려차원서 정치적 표을 얻는 것이며, 

신행정수도로 노정권의 
1;행정천도,
2;노무현 당 만들기, 
3;부동산 물가상승률 만치의 인상이다. 3번은 국토의 균형개발이라는 단어로 서울 및 수도권의 부동산을 30%이상 하락시키고, 지방의 부동산을 300%이상 인상시킨다는 것이다. 이게 물가상승률 만치의 인상에 의한 허구의 지방화, 국토의 균형개발이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역전세난이 심하다.전국에는 약 10만가구의 미계약 아파트가 있으며, 1백만 가구의 집이 남아돈다. 230만명이 살 집이며, 재개발,재건축,신축을 해야 그들 빈집 어느정도, 30개월정도 소화되나 재개발 재건축이 끝나면 더 많은 주택이 남아돈다. 정부는 해외 건설사업에 건설사 컨설팅 해 주어야 할 것이다. 아니면 방조재 사업,국가 기간산업,도로 및 바다 막기 사업,해외 공장 국내 유치사업 등 찾으면 길이 얼마든지 많다. 국가 정책의 관공 건설정책의 속전속결 집행이 우선이다.

미미하게나마 안정 될 것이며, 그 안정은 5%에도 미치지 못하리라 예견된다. 정부의 중부권 후속대책이 속히나올것이나 극과 극의 대치 정국을 바라는 정부 여당 속성상 단언하기는 힘들다. 조치원 연기 등의 아파트에타격이 가장 심하며, 토지는 20-30%의 타격이 예상된다. 최초 분양 D아파트는 피가 없을시 3층이상 매물은무조건 매수라 했다. 그 나머지는 보류다. 관망이다. 행정천도권 아파트 급급급급매물 유심히 살펴보면서 관망이 최고의 투자선물이 되리라 믿는다. 

헌제 위헌 결정 이후 분양가에라도 팔아달라는 아파트가 있다고 한다, 전국의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던 조치원 신흥리 대우푸르지오 아파트를 이제 원가에라도 팔아 달라고 난리다,라는 기사가 진실인지 진실게임을 보고 싶다. 행정천도라는 그 좋은 기회을 포착하지 못하고 뒤늦게 융자내어 전답을 구입햇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지 않는다. 그것도 현지 주민들이라 하니 어느 누구의 꼬임에 그런지 알송달송이다. 구입이라면 2001년 7월부터 12월사이 했어야 할 현지인들이다. 그때만 투자했다면 위헌 이후 수익 300%다. 기가 찰 노릇이다.

평당 5천원 미만의 토지을 20만원에 구입햇다면 먹고 먹히는 세상 먹이사슬이 된 것이다. 누구에게 탓할게 아니라 스스로 투자공부, 인터넷서 국내 최고의 홈피 사냥못한 자신의 능력 탓해야 할 것이다. 선투자, 현장답사, 유능한 컨설턴트 만남이란 바로 이런 곳에서 나온 말이다. 국내 부동산 전문가는 10명 이내며, 아니 찾을 수 없다고 해야 할 정도다. 우리나라 부동산은 수요와 공급의 단순한 이론보다 건축량에 의한 이론이 전부이며, 입주량이나 수요량은 판단이나 통계조차 없는 실정이다. 이런 부동산 투자기법에서 살아남는 전문적인 기법을 전수 받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도시락 싸 들고,전수비 주면서 배워도 못 배울 투자 기법인 것이다.

대학이나 대학원서도 가르치지 않으며, 태평양 홈피서만 전수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외서 최초적인 경제이론, 부동산 이론, 투자이론을 생성해 냈다. 투기꾼들은 2001년께 행정천도권서 선 투자하여  4∼5배의 차익을 남기고 이미 빠져나갔거나, 앞으로 땅값이 반토막나더라도 최소한 손해를 보지는 않는 투자을 했다고 한다. 그게 노하우다. 선투자이며, 돈이 돈 버는 기법인데 맨날 뒷치닥거리나 하는 투자는 수익이 그만치 줄어들거나 고점 매수뿐인 것이다.

투기꾼들은 많은 돈을 주무리며,떡고물이라도 얻어먹기 위해 수 많은 졸부들이 그들에게 정보을 준다. 투기꾼들은 판단력이 빠르며,뱃장도 좋고, 과감하다. 행정천도권에서는 빛더미에 않게 생긴 사람이 있다 하는데, 부동산 구입가의 20%,5천만원 이상의 융자 내어 부동산 구입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불멸의 이론이며, 기고며, 상식 문제다. 대박이란 또또복권 구입과 같이 용꿈 꾸어도 평생 기회 꿈도 못꿀 사주인데 그걸 바란다는 것은 쪽박 차야 마땅한 운명이다. 그게 아니라면 이상한 일이다.

D 아파트 조치원서 피 주고 구입햇다면 거지신세 스스로 찾아간 것이다. 차라리 주민등록 옮겨 분양 받는게 현명하다. D 아파트 1차 중도금 상태정도 일 것이다. 세상사 세옹지마다.그것도 서너채씩 삿다니 빌어먹을 팔자이다. 아무리 위로해 드리고 싶어도 그럴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도 외지 사니 그 아파트서 살수도 없다하니 이혼감이다. 조치원이나 연기도 아닌 오창지구, 대전북부, 청주지역, 공주 시내 아파트 투자햇다면 더더욱 불쌍한 신세들이다.

부동산은 돈이며, 목숨과 같은 존재며, 돈에 의해 이혼이나 자살도 한다. 그런 목숨 던질려 환장한 것이다. 부동산은 분명코 선투자이며, 기존의 보유자는 찬스을 살려 매도해야 하고, 정보에 의한 선투자며, 유능한 컨설턴트의 지도와 상담하에 투자해야 한다. 어설픈 이론으로 부동산 독자적으로 투자시 큰 낭패보기 일쑤다. 기회의 땅은 모두가 아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아닌 0.003%정도인 것이다. 미미한 부동산 부동산에서도 자신에게 돌아 온 기회는 눈꼽만치 정도라 생각된다. 허기야 동으로 가라면 서로가는  투자자다, 투자란 어려운 것이다. 막상 투자하려면 심사숙고 하기 마련이며, 뱃장 있는 분이 돈을 더 버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시 : 2015-12-15 [15:08] / IP : 27.119.39.206
Total : 11건
11 행정수도권 단기적 차원보다 중장기적 차원서 ()박종석744
10 2005년 봄 이후 부터 행정수도권 토지 매입 ()박종석1006
9 행정수도 미지의 꿈을 향해 나래을 활짝 펴 ()박종석794
8 행정천도권 주택·토지투기지역 해제하지 않아 ()박종석859
7 위헌이후 충청권 부동산시장 관망을 ()박종석1272
6 신행정수도 이전에서 미래형 행정도시로 ()박종석780
5 74-80개 기관서 120개 이상 기관으로 행정특별시로 ()박종석926
4 행정천도권 위헌결정 악재 정도는 악재 아니다. ()박종석976
3 신행정수도 위헌 결정 대체 정책으로 추진 ()박종석970
2 신행정도시는 35년에 걸쳐 인구 500만 광역도시로 ()박종석1267
1 행정천도권의 부동산 활황 다른 지역으로 ()박종석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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