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주택)

박종석
한옥과 가족호텔 콘도와 달라 투자성 낮아 분양받지 않는게
한옥과 가족호텔 콘도와 달라 투자성 낮아 분양받지 않는게
주5일제 근무 증가 회사로 인해 관광숙박시설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호텔 회원권을 유사 콘도회원권으로 혼동, 투자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다가 경기침체로 투자가치 낮아지고 잇으며, 가족호텔만이 아니라 팬션도 된서리을 맞고 있다. 가족호텔 보다는 친구끼리 팬션 7가구을 짖는다든가, 빌라을 지어 가까운 사람들끼리 나누어 사용한다던가, 전원주택을 3층으로 3-5가구을 지어 나누어 사용하는게 투자성이 더 좋으며, 경제적이나 3-5년 후 국민소득이 2만5천달러을 설어설때의 재테크 방법이다. 사람들은 좋은 곳에, 대단지에,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더 많은 사람이 몰리거나, 시설을 이용하거나, 투자을 하는 경우가 많다.

휴양지나,가족적인 분위기의 장소라면 번화한 곳 보다는 가족끼리 도란도란 쉴수 있는 곳이 더 좋다. 우리는별장을 보유한 사람들은 자신의 별장 주위가 개발되기 보다는 자연 운치가 그대로 살아 숨쉬기을 바라나 전원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은 주위가 빨리 개발이 되어 투자수익을 내려한다. 가족호텔을 별장과 같이 쓸 능력의소유자라면 몰라도 투자성 고려한다면 분양받는 것 보다는 몇명이 모여 개발하는게 더 투자성 높아지나 사상최대의 정부 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에 허덕이고 있으며, 국민소득이 2만5천달러, 중산층이 늘어나는 시기는5년후로 잡아야 할 것이다. 2015년 이후 투자상품이며, 주5일제와 생활향상으로 주택이 본격적으로 남아도는 5년후 부터의 재테크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경치좋은 곳에 3-5명이 어울려 3가구 정도의 10평, 15평, 20평 정도의 3층 건물을 지어 사용하는게 재산권 보호 차원서 더 유리하다. 이런 건물을 짖기 위해서는 토지 1백평 구입시 1억원 내외, 건축비 60평 지을시 3억정도 든다. 이때 6명이 사용한다면 초기에는 토지 구입비면 충분하고,건축시 1인당 5천만원씩 투자하면 되고,많은 평수을 사용할 사람은 더 많이 투자하면 될 것이며, 자신의 지분에 의한 투자가 현명하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토지면적이 대략 80평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40평 내외의 주택애 산다면 가능한 이웃과같이 울타리을하여 지으면 30평 정도의 유휴토지을 만들수 있다. 보통 집한채 짖는다면 울타리 경계선을 띄우기 때문에 10평이상의 토지가 허실된다. 이때 80평의 토지을 2명이 합하면 160평의 토지가 된다. 160평의 토지에 각 세대당 1층 30평,2층 20평 정도의 집을 짖는다면 50평이 된다. 조금 더 크거나 적게 지을수도 있다. 그러나 토지는 각각 많든 적든 소유의 토지을 경계로 하고, 건물의 건축분만 각자가 부담하여 짖는다면 주차장
5대 이상의 여유토지가 생기게 된다.

가족호텔도 객실에 대한 회원권 분양은 가능하지만 회원권리 보호와 시설 기준이 콘도 보다 느슨해 분양업체의 부도나 관리소홀로 피해를 볼 수도 있다. 가족호텔은 콘도와 달리 객실에 대해 지분등기를 해주는 오너십(owner-ship)이 아닌 이용권 수준의 멤버십(member-ship)분양만을 대개가 할 수 있어 분양업체의 부도시재산권을 보전 받기 어려울수도 있다는 것이며, 이용에 대한 불편도 따르게 된다. 365일 필요에 의한 이용이 불가능하다.

취사시설이나 생활시설,운동시설 등등이  잘 갖춰지지 않은 곳도 많다. 관광진흥법상 가족호텔은 각 층에 1곳이상의 공동취사시설만 갖추면 돼 객실마다 취사시설을 갖춘 콘도에 비해 불편하다. 편의시설 또한 제대로 갖추지 못한 나 홀로 가족호텔도 등장하고 있어 투자에 보다 신중을 갖어야 한다. 콘도는 최소한 객실 50실 이상의 규모를 갖춰야 하고 매점과 1곳 이상의 문화체육공간(수영장, 공연장, 전시장 등)을 갖추도록 하고 있지만가족호텔은 객실 30실 이상이면 되고 문화체육공간 등의 설치의무도 없다는게 단점이다.

팬션나 콘도 및 가족호텔도 분양을 받을려면 반드시  현지를 방문해 몇번이고 시설 관리 상태를 살펴야 한다.투자의 목적이라면 절대적으로 여름.겨울 성수기에 객실예약이 잘 되어 어느 정도의 투자수익과 관리비도낼수 있나을 살펴야 한다. 교통여건상 전국이나 대도시서의 접근도 꼭 채크할 필요가 절실하다. 우리나라는 숙박관광시설이 아직은 초보단계을 면지 못해, 한번 더 생각하는  꼼꼼한 점검이 필수적이다. 많은 지혜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 할 것이다. 중산층 이상은 자신이 최고인 줄 아는 자만에 빠지기 쉬우나 전문가 다운 전문가가 된 이후 결정이 재테크로 봐도,전문가가 되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오천리는 입향조(마을에 가장 먼저 들어온 조상)인 김효로의 종손과 외손 7명이 오천 7군자라 불리면서 군자리라 불리게 됐다고 한다. 퇴계의 제자인데 한강 정구 선생이 오천마을을 두고 오천 한 마을에 군자 아닌 사람이 없다며 감탄해 마지 않았다. 7군자 가운데 대표적 인물로는 후조당 김부필(1516~1577)을 꼽을 수 있다. 퇴계가 극진이 아꼈던 수제자로 군자마을 정면에 자리한 고택이 후조당 종택(중요민속자료 제227호)이다. 퇴계 선생은 수제자를 위해 손수 현판을 써 주었으며 퇴계 친필 현판은 별당 대청에 당시 모습 그대로 걸려 있다. 큰 방과 작은 방, 대청으로 구성된 후조당 종택의 별당과 사랑채는 고택 체험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한옥의 기와지붕 선이 버선코를 닮았다며 감탄하고, 오래된 나무 기둥에서 세월의 깊이를 느끼며 누군가는 마당에서 비움의 미학을 만난다고 한다. 전통 한옥에는 우리가 급격한 산업화와 경제 발전을 겪으며 놓쳐버린 여유와 아름다움이 스며 있다. 한옥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받으면서 도시 곳곳에서 한옥 보존 운동이 펼쳐지는가 하면 지방에서는 1,000년이 넘는 한옥 마을이 관광 명소가 있다.

대숲 소리와 흙 돌담이 어우러지는 천년 한옥마을(전남 함평), 꽃향기 그윽하게 퍼지는 고가마을(경남 산청), 600년 조상의 숨결을 느끼다, 안동 군자마을(경북 안동), 거대한 기가 분출되는 월출산 자락 고택, 구림마을(전남 영암) 등이다. 파평 윤씨 집성촌인 함평 모평마을은 조선 세조 때 윤 길이 터를 잡은 곳으로 해보천이 흐르고 임천산이 감싸안는 아늑한 마을로 야생 차밭과 왕대밭 사이를 훑고 지나는 바람소리가 청초하다. 흙 돌담을 따라가면 모평헌이 105년 전 현재 집주인의 고조부가 바닷물에 소나무를 7년간 담갔다 건져 15년을 건조시킨 후에 지은 집이라고 한다. 

100년 전 사람들의 흔적이 송진이 배어나는 130년 전통의 오윤열 가옥, 귀령재 현판이 멋들어진 파평 윤씨 종가 등 오래된 한옥이다. 이름도 어여쁜 소풍가와 풍경소리는 현대식 시설을 갖춘 한옥민박집으로 온 가족이 한옥에서 하루를 보내는 데 손색이 없다. 천년 세월 동안 멈추지 않고 흐른 맑디 맑은 샘물을 길어다 녹차 시루떡을 만들어도 좋고 부채에 민화를 그리거나 영양재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보며 시 한수를 읊어도 그만이다.

일본 아스카 문화의 시조인 왕 인 박사와 풍수지리 대가인 도선국사를 배출한 구림마을은 거대한 기 덩어리인 월출산을 병풍 삼아 기품 있게 자리하고 있다. 구림마을 고택의 뜨끈한 구들장에서 하룻밤 지지고 나면 오묘한 산의 정기를 제대로 받을 것만 같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돼라란 의미의 안용당은 340년 세월을 품은 한옥 민박집이다.장독대, 산책로, 호수가 울창한 숲과 함께 어우러져 있어 일대가 거대한 삼림욕장이나 마찬가지다. 450년 동안 대동계의 집회장소인 대동계사는 단정하고 규모가 커 단체 여행객이 머물기에 적합하다. 왕인박사 유적지와 도갑사가 가까이 있어 답사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이며 짱뚱어탕, 갈낙탕 등 남도 별미는 영암 한옥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준다.  

지리산이 빚어낸 청정골이라는 경남 산청군에 가면 전통 고가 마을인 남사예담촌이다. 안동에 하회마을이 있다면 산청에는 남사마을이 있다고 할 정도로 남사 예담촌의 명성이 알려져 있다. 예담은 옛스러운 담이란 뜻이지만 담장 너머 숨어있는 한옥의 아름다움, 혹은 옛 선비들의 기상과 정신을 발견해 보라는 뜻도 함축하고 있다. 마을 안에 자리한 700년 된 매화나무가 꽃을 피우는 무아지경의 풍경이 백미다. 고풍스러운 한옥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대원사, 내원사, 구형왕릉 등 문화 유적지를 둘러보면 산 높고 골 깊은 산청의 후덕함에 푹 젖어든다.   
일시 : 2015-12-10 [11:00] / IP : 27.119.39.206
Total : 31건
31 테마가 살아 숨쉬는 팬션단지 꾸며야 수익성 높아 ()박종석1304
30 펜션단지 주거형 별장 및 다양.다각성 갖춰야 ()박종석1763
29 주말 농장은 도시인들의 안식처로 개발해야 ()박종석1560
28 전원주택 개발과 투자성 및 장래가치와 세금 ()박종석1566
27 테마형 전원주택,주말농장 장기투자처로 ()박종석1313
26 장기간 보유한 농지 양도소득세 과세율 ()박종석2151
25 강남 3구 직불금 수령자 투기 실상 보여줘 ()박종석1188
24 전원주택 개발에 대한 집중연구 보고서 ()박종석1948
23 도시민 직불금과 부재지주 농지매각 상속농지는 ()박종석2016
22 토지의 양도소득세의 모든것 파헤친다. ()박종석2599
21 전원주택과 주말농장 개발로 고령화시대을 ()박종석2227
20 전원주택은 누군가와 2-3가구가 원하는 곳에 ()박종석1729
19 자경 안한 상속농지 2010년 이후 팔면 중과 ()박종석2548
18 농어촌주택 1억5천이하 양도세감면과 비과세 ()박종석2340
17 1가구 2주택 판정서 제외된 팬션개발과 수익성 ()박종석2348
16 부재지주 농지매각 강제금 농지은행서 임대 ()박종석1240
15 토지은행 신설해 농지수용권 2009년 7월부터 ()박종석864
14 전원주택의 개발 기법과 가격에 대해 ()박종석1342
13 전원주택과 귀농,팬션에 귀농자의 정책지원 ()박종석1892
12 전원주택,팬션 개발과 구입요령 및 절세전략 ()박종석1598
11 전원주택 개발과 귀농의 꿈과 현실의 큰 벽 ()박종석1955
10 농가 주택과 전원주택 혼자서 설계해 지어 노후을 ()박종석2389
9 한계농지 소유.거래 제한 완화 ()박종석1310
8 다양 다각성 팬션 아니면 처치곤란 ()박종석1924
7 고향 땅 대토 1억미만까지 양도세 감면과 전매기간 ()박종석2388
6 재촌 규정 지키면서 알찬 토지투자와 양도소득세 ()박종석2232
5 한옥과 가족호텔 콘도와 달라 투자성 낮아 분양받지 않는게 ()박종석2280
4 농지취득 자격증명과 소유상한 및 농지투자 ()박종석1834
3 도시주변 농지전용때 부담금 5배로 인상 ()박종석1719
2 주말농장,주말주택에 대한 선호도와 세금 ()박종석1789
1 도시인들이 선호한 주말농장과 문제점 ()박종석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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