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주택)

박종석
주말 농장은 도시인들의 안식처로 개발해야
주말 농장은 도시인들의 안식처로 개발해야
주말농장은 스트레스 받는 도시인들의 안식처로 개발하여야 할 것이다. 일터에 나가 스트레스 받는 해소의 장이 가족과 함께 마련함이 좋다. 도시인들은 시내의 공해에서 잠시라도 밖으로 뛰어 나가려 몸부림치고 있으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국내 도로가 어느곳 한곳 지체되지 않은곳이 없을 정도다. 매주 도시을 벗어 나간도해도 지칠 줄 모르고 있으며, 주 5일 근무로 주말 농장이 더 필요하게 되엇다. 농촌공사가 2006년 9월부터 농지실태 전면조사를 통해 비자경 부재지주에게 이행강제금을 원칙대로 부과키로 한 데 대해 소규모 농지를 소유한 소액 투자자들은 농지법이 시행된 지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무슨 소리냐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기획부동산 중개나 영농조합 투자 형태로 농지를 샀던 이들은 특히 농촌공사 산하 농지은행이 농업진흥지역내에서는 1000㎡(302.5평) 미만, 농업진흥지역 바깥은 1500㎡(453.75평) 미만의 농지를 임대위탁 대상에서 제외한다.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행강제금을 내지 않으면 농지를 소유할 수없게 됐기 때문이다.토지를 매입할 당시에는 이런 규정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1996년부터 시행돼 왔던 것을 왜 몰랐냐다. 특히 행정복합도시 인근이나 경기도 파주 등지에서 300~400평 정도의 농지를 매입한 외지 투자자들은 처분을 하더라도 큰 손해를 봐 자경으로 위장하는 사례도 있다.

인근 주민들과 안면을 익혀 수시로 품을 사서 농지를 관리하면서 틈틈이 비료값 등의 영수증을 모으면 자경을위장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자경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의견을 제시하는 이장과 농지관리위원들의 입지가 커질 것이다. 자경 여부를 판단하는 데 객관적인 잣대를 적용하기 힘들어 해당지역 이장의 의견이 중요해질 것이며, 외부투자자와 단속에나선 지자체 양쪽 모두에 이들의 목소리가 커질 것이다. 

300평 정도의 논을 경작하는 데는 모내기 기간과 벼베기 기간 등을 포함해 연 21일이면 충분해 자경농과 비자경농을 구분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수도권과 가까운 지역은 자경하기도 쉽고 부재지주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도 많아 강세를 유지할 수 있겠지만, 경남 전남 등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곳의 땅은 매물이 늘어나 거래가 없다.

정부는 2003년초부터 303평 미만의 농지을 도시인들이 구입할수 있게 하고, 농촌에 1주택을 보유하여도 일정면적이나 값에 의해 1가구 2주택이 되지 않게 양도소득세을 메기지 않는다. 시골의 주택은 대지 100여평에 텃밭인 전이 150평 내외가 있기 마련인데 여태까진 대지는 등기가 되나 텃밭은 1000m2가 아니된다고 하여, 지역내에 1000m2이상의 전답을 구입한 후에 텃밭을 등기하게 했다. 그런 불편은 쉬이 없어지리라 여긴다. 

평생 직장이 없어진 IMF이후의 사회는 회사나 직장보다는 자신을 더 소중이 여기는 시대로 변모해 가고있다.자기 가치의 증대을 위한 것이 도시인들에게 위안거리가 되는 주말 주택이나 주말 농장인 것이다. 가족과 같이 또는 친구 친척 이웃 또는 직장인들이 일정 규모의 농지을 구입해 같이 경작하는 것이다. 벼도 심고, 고추.배추. 콩. 상치. 깨 등 다양한 농작물을 가꾸면서 몇 그루의 과일나무나 꽃나무 또는 분재와 관상수 약초도 심을수 있다. 

농장뿐만이 아니라 휴식처로,여행지로도 좋다. 우물을 하나 파서 주말에 물도 통에 길러와 일주일 정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먹을수 있다. 주말농장을 이용해 본분이 더 적극적으로 주말 농장을 선호한다. 주말 농장을 임대하고 싶은 사람과 임대료을 지불하고 임대해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도 상당수 많다. 임대료는 년간 평당 20만원이하을 선호하였으며, 면적은 20평 이하을 선호했다.

주말농장은
1;이용자 자신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서
2;노후에 자신의 농장을 갖기 위함이며
3;자녀들의 체험장소로서
4;취미 생황을 위해
5;유휴농지의 활성화로
6;농가의 소득증대을 위해
7;재산 가치의 증대
8;친환경 친화적인 농작물 재배
9;이웃이나 친척 친구간의 위화을 위해 등을 꼽을수 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은 60년대 이후 우리나라는산업사회로의 급진전 및 도시화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70년대을 넘어서서는 도시화 비율이 비로서 50.2%로 나타났으며, 2002년에는 도시화 비율이 90%을넘어섰다. 1970년 농촌의 인구는 1442만명이 넘었으나 2002년에는 4백만명도 되지 않으며, 대체로 60세 이상의 고 년령자가 대부분이다. 경제 성장은 개인의 소득이 늘어나고, 교육수준이 높아졌으며, 교통의 발달에 정보화 시대에 이르렀다. 

도시로의 경제집중 현상이 뚜렷이 나타났다. 그게 주말 농장을 선호하게 된 요인이 되엇다. 과거로의 회귀인것이다. 현제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돈을 벌면서 농장 경험을 하는 인구가 3만명이  넘어섰다. 주말농장을 선호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노후에 자식과 같이 살수 없으며, 실버타운에 드러간다면 보증금 15000-45000만원에 관리비 40만원 이상 주어야 하며, 보증금은 둘째 치더라도 혼자 생활 할려면 월 150만원 이상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투자로 주말농장을 선호하게 된 원인도 있다. 

실버타운에 드러갈 여유가 없다면 주말농장에 드러가 노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마음속 깊이 새겨져있다고볼수있다. 장래을 위한 체험장소인 것이다. 주말농장은 1965년 수원에세 처음시작되엇으며, 광교산 자락이다.그 후로 1984년 정책적으로 관광농업정책이 실시되면서 주말농장이 가치을 갖게 되었다. 1988년 전국에 70여개의 관광농업지구가 지정되었으며, 1993년은 농어촌특별조치법이, 1994년 농어촌정비법이, 2002년에는 도시인들이 농촌에 1000m2이하의 농지을 구입할수 있는 법안도 통과되었다. 

유럽에서는 빌리지 투어(village tour)와 농촌공원(country park)이 대체관광으로, 일본은 시민농원, 독일의분구원(kleingarten)이 그들나라에서 자녀의 교육, 여가선용, 가족의 만남, 대화장소, 가계소득, 취미활동으로사용되고 있다.  주말농장은 관광이 아닌 주말 농장이어야 하는데 주말농장이 관광, 여가, 자년교육, 만남의 장소, 노후 쉼터, 재산증식 등 다각도로 변모해 가는 추세다. 

주말농장이라는 개념을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어떻든 주말농장(weekend farms)을 도시인들이 선호한 것은분명하다. 우리나라의 주말농원은 농어촌지역이나 도시지역에서 영리목적이 아닌 영농 등을 목적으로 이용객에게 농지의 임대 또는 용역을 제공하거나  기타 부수되는 시설을 갖추어 이용하게 하는것이라 정의되어있다.주말 농장은 유휴농지을  활용하게 하는  방편인것은 확실하다.

주말농장을 갖을려면 수반되는 시설도 적지 않다. 농기구.창고.목욕시설.우물.관리시설.주거시설이 있어야 한다. 요즘은 콘테이나 박스 3평정도을 놓고 사용하는 곳을 보앗다.법에 저촉되는지는 모르겟으나 잘 관리해 청소년들의 위해 장소가 아니되엇으면 한다. 경기도만도 빈농가주택이 2만가구나 되어 청소년들의 퇴패장소가된다한다.

주말농장의 필요성은
1;농촌의 유휴농지을 이용할수 있으며  
2;농촌지역 개발이 이루어지고
3;농가소득 증대
4;농업경영의 활성화 및 합리화
5;지역자원의 개발
6;농산물의 수요창출
7;국민정서 함양
8;녹색산업의 역할
9;도시와 농촌의 통합과 융화을 꼽을 수 있다.

주말농장은 개인적으로는 50평 이내가 좋으며, 그 보다 많은 평수는 친구 친척 이웃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500평이 넘으면 주말 농장이 아닌 전업농이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주말 농장으로 소규모 밭이나 
토임의 토지을 구입한다면 수도권의 용인 광주 화성 안성 남양주 구리의 시외는 20-50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하고, 여주 이천 가평 양평 포천 의정부 정도는 20-30만원 내외면, 충북이나 충남으로 경기도의 경계선 정도는 20만원 이하서 구입이 가능하리라 여긴다. 

전라 경상 강원지역은 2-5만원 정도의 가격이면 가능하다. 주말농장은 가까운 사람들끼리 1000-2000평을 구입하여, 창고 농기구 주택을 지어 운영함이 좋다. 대체적으로 봄부터 가을에 농사을 짖기 때문에, 창고 10평정도에 주택으로는 방 3개정도로 원룸형이면 어떨가 싶다. 작업장은 공터을 이용하고, 주차장도 필수적이며, 이러한 개발을 위해선 지자체의 도움도 필수적이다. 법적인 제도가 없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도움도 필수적이다.

밭갈이 같은 것은 도시인들이 할수 없어 일정한 댓가을 지불하더라도 농장을 경영할 수 있게 지자체의 도움도필요하다. 주말농장은 소득이 높으면 높을수록, 선진국이 되면 될수록 더 선호하게 된다. 교육의 장소로, 소득향상의 장소로, 여가생활을 위한 장소로, 노후을 위한 투자처로도 손색이 없는 주말농장이다.    
일시 : 2015-12-10 [17:06] / IP : 27.119.39.206
Total : 31건
31 테마가 살아 숨쉬는 팬션단지 꾸며야 수익성 높아 ()박종석1284
30 펜션단지 주거형 별장 및 다양.다각성 갖춰야 ()박종석1747
29 주말 농장은 도시인들의 안식처로 개발해야 ()박종석1542
28 전원주택 개발과 투자성 및 장래가치와 세금 ()박종석1554
27 테마형 전원주택,주말농장 장기투자처로 ()박종석1293
26 장기간 보유한 농지 양도소득세 과세율 ()박종석2139
25 강남 3구 직불금 수령자 투기 실상 보여줘 ()박종석1178
24 전원주택 개발에 대한 집중연구 보고서 ()박종석1934
23 도시민 직불금과 부재지주 농지매각 상속농지는 ()박종석1998
22 토지의 양도소득세의 모든것 파헤친다. ()박종석2581
21 전원주택과 주말농장 개발로 고령화시대을 ()박종석2209
20 전원주택은 누군가와 2-3가구가 원하는 곳에 ()박종석1711
19 자경 안한 상속농지 2010년 이후 팔면 중과 ()박종석2528
18 농어촌주택 1억5천이하 양도세감면과 비과세 ()박종석2330
17 1가구 2주택 판정서 제외된 팬션개발과 수익성 ()박종석2334
16 부재지주 농지매각 강제금 농지은행서 임대 ()박종석1228
15 토지은행 신설해 농지수용권 2009년 7월부터 ()박종석854
14 전원주택의 개발 기법과 가격에 대해 ()박종석1316
13 전원주택과 귀농,팬션에 귀농자의 정책지원 ()박종석1878
12 전원주택,팬션 개발과 구입요령 및 절세전략 ()박종석1586
11 전원주택 개발과 귀농의 꿈과 현실의 큰 벽 ()박종석1943
10 농가 주택과 전원주택 혼자서 설계해 지어 노후을 ()박종석2381
9 한계농지 소유.거래 제한 완화 ()박종석1298
8 다양 다각성 팬션 아니면 처치곤란 ()박종석1912
7 고향 땅 대토 1억미만까지 양도세 감면과 전매기간 ()박종석2372
6 재촌 규정 지키면서 알찬 토지투자와 양도소득세 ()박종석2218
5 한옥과 가족호텔 콘도와 달라 투자성 낮아 분양받지 않는게 ()박종석2258
4 농지취득 자격증명과 소유상한 및 농지투자 ()박종석1824
3 도시주변 농지전용때 부담금 5배로 인상 ()박종석1705
2 주말농장,주말주택에 대한 선호도와 세금 ()박종석1774
1 도시인들이 선호한 주말농장과 문제점 ()박종석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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