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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만 소화해도 부동산 반은 성공한 셈이다.
부동산 투자는 남들이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은 바닥 장세에서 시작하는 것이 여느 사업의 시기와 마찬가지로 기다림만 있다면 돈이 된다.세계의 부동산 시장은 인구에 의해 개발된다.인구가 늘어나는 곳에는 반드시 부동산 개발이 필수적이며,지가는 물 흐르듯 상승하기 마련이다.이 지점을 먼저 찾는것이 재산을 늘리는 비법중의 하나다.그게 정보며,가치있는 부동산 인터넷 정보사 사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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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로 어우려져 과학화 기술화 합리화 근대화된 이전의 원리,보충의 원리.분담의 원리.연결의 원리.표준의 원리에 입각한 최유효 이용과 개발,법률적 경제적 기술적 투자 기법을 창출할수 있는 것이다.시장은 지리적으로 위치가 고정되어 그 시장 역시 지역적으로 국한된 국지성,선조 대대로의 재산이라는 관념과,세금 출처 등에 공개을 꺼리는 비공개성을 들수 있다.일반 상품과는 달리 규격화 표준화 대량생산이 어려운 비표준화성 지역성 비공개성 비표준화성이 강하다.

주택에서는 도로향.직장.교통량.상가와의 거리.상하수도.공익시설과의 거리에도 신경써야 한다.옛부터 적을 알고 싸우면 백전백승 한다는 속담이 있다.사람은 가정적 사회적 경제적 권력적 모든게 70%만 갖고 30%는 채우려는 마음으로 살아야 가장 행복하다,한다.넘치면 탈이나기 마련이다. 부동산 투자는 가치상승의 기대가 있어야한다.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정보에 의한 투자여야 하며,타인들이 투자하는 곳의 투자여야 하는데 그게 선투자여야 수익이 더 많이 창출된다.순발력이 요구된다.그래야 기대가치 창출인 것이다.

21세기는 지식 정보의 시대다.정보란 그만치 가치있어야 하며,예측과 분석에 맞는 정보여야 하며,그런 정보사여야 한다.단순히 지난간 옛노래나 부르는 정보는 과거일 뿐이다.미래을 예측하는 정보여야 한다.그래야 그 예측에 따라 투자한다.그걸 가려내 투자자들에게 회원들에게 전달해 주는게 정보사이며,정보 홈피이다.그 정보사는 무한대의 책임을 투자자에게 지고 있으며,실패시 그 책임을 무한데로 져야 한다.그게 믿음을 주는 투자자와 정보사와의 얼굴없는 책임의 공유다.

단순히 회원 모집에 급급한 정보사는 오래갈 수 없다.그 예측이 몇개월이나 며칠도 아니가서 틀린 정보회사을 자꾸 크릭한다는 것은 그만치 투자자가 멍청하기 때문이다.값어치 없다면 과감하게 버릴 줄 알아야 한다.우리는 공부을 할 때 아는 문제 자꾸 공부하고 읽으면 그만치 시간낭비다.그 시간에 새로운 지식을 찾아 헤메야 한다.홈피에서 분양3일,분양후 3개월,입주 3개월 전,입주후 3년안이 시세가 가장 높다햇는데 그걸 자꾸 읆으면 시간 낭비며,그 지식은 머릿속에 진정한 투자자라면 기초상식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이다.부동산은 수익이 나면 매도하고,새로운 투자을 찾아야 한다.너도 남고 나도 남는 투자여야 한다.정보에 의한 투기 아닌 투자만 해야 한다.이때 우리는 장래성이 있다면 보유며,수익이 어느정도 올렷다면 매도하고 새로운 투자여야 하는 것이다.5년 보유햇는데도 투자수익이 별로엿다면 분명히 가치있는 투자상품으로 갈아타야 한다는 것이다.그걸 못하면 부동산이 내것은 1억이고 타인 부동산은 5천만원이라는 고전적 사고방식의 소유자일 뿐이다.
박종석
전원주택과 귀농,팬션에 귀농자의 정책지원
전원주택과 귀농,팬션에 귀농자의 정책지원 
실직.폐업 등으로 농촌에 정착하려는 귀농자에게 1인당 최대 2억원의 창업자금이 융자된다. 전원주택과 귀농,팬션에 귀농자의 정책지원 및 세금의 혜탹까지 받는 시골에의 전원생활은 도시의 소득 이상 높아지는 효과도있으며, 고령화 시대을 대비한 1억 10조원 재테크 수단이다. 주택 구입 자금으로 2천만원까지 빌려준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일자리 창출 및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귀농.귀촌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기존의 농림 사업은 주로 3∼5년의 영농 경력자가 주된 타깃이어서 결과적으로 새로 귀농하는 사람들은 지원 대상에서 배제돼 왔다. 귀농자를 겨냥한 체계화된 지원 대책은 처음이다.

귀농이나 전원생활은 주위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도 있는 성격 개조가 필수적이며, 초기에는 건강이 허락 할 경우 동네분들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친해질 수 있는 비결이다. 문짝을 고쳐준다거나, 자동차로 병원에 가실때 모셔다 드리는 경우, 시장에 갈때는 같이 가서 막걸리라도 한잔씩 잡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런 생활 1년정도 할 경우는 농촌에서 자신의 자녀이상 더 친근감을 갖을 것이며, 이웃 사촌이 멀리 있는 친족보다 더 좋다는 선조님들의 말씀 틀리지 않는다.

귀농자가 농지나 축사를 마련하는 데 쓸 수 있는 영농정착자금을 1인당 2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융자해준다.금리 3%에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농신보)이 융자금의 90%까지 보증해주는 조건이다. 총 지원 규모는 1천 500억원이다. 귀농 희망자들이 가장 많이 애로를 호소하는 주택 분야 지원도 있다. 농촌 정착을 위해 주택을 구입할 경우 매입자금을 2천만원(금리 3%)까지 융자하고 주택 수리비는 500만원까지 지급한다. 

3천가구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군별로 마을협의회 등이 운영하는 귀농인의 집을 마련해 귀농자가 임시 거처로 쓰면서 창업 준비를 하도록 지원한다. 빈집을 임대하거나 기존 건물을 수리해 쓰도록 1곳당 3천만원씩지원해 전국에 100곳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경북.강원을 경계선으로 하는 충주와 문경 안동 괴산 등지에는3.3m2당  1만원 내외면 임야을 구입하고, 3만원 내외에 전답을 구입해 버섯과 가든, 된장 고추장 김치공장 등다양한 사업을 할수 있으며, 팬션으로 수입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2억원 내외에 100000m2이상의 토지을 구입해 귀농해 볼만도 하다.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에 위탁된 농지를 우선적으로 빌릴 수 있는 대상에도 귀농인이 새로 포함된다. 다만 이런 지원에 앞서 귀농교육 이수 여부나 귀농 의지 등을 평가할 방침이다. 시.군의 농정 심의회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은 뒤 이를 평가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초기 단계의 시행착오가 정착률을 낮추는 주 요인이며,정부 지원에만 의존해 귀농하려는 경우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다. 농촌 생활은 농촌 출신이라도 개인의 성격상 문제점이 많은 경우가 흔하며, 토착민들과의 대화에 문제점이 많이 발생한다. 

도시주변으로 귀농 할 경우는 마음 맞는 사람, 직업 선택, 행정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은 더욱 힘들어 농촌생활을 할바에는 전국이 1일 생활권이니 도시근처보다는 도시와의 거리가 5km이상 멀 떨어진 곳이 좋다. 전라남북도의 전답은 m2당 1만원 내외면 구입이 가능하며, 임야는 더 싸기 때문에 임야 33000m2에 전답 5000m2정도면 충분하며, 2억정도 예산으로 가능하며, 건축비는 별도로 든다.

지역농협에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설치해 정보, 교육, 컨설팅 등을 단계별로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농업학교나 귀농학교 출신자, 군 제대자 등을 선도 농가나 농기업체에 인턴으로 보내는 농산업인턴제를 귀농자로 확대해 750명을 추가 선발한다. 귀농.귀촌 구상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나 실제 귀농 체험담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교육 과정,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실습 체험 기회 등을 마련하고 한국농업대. 천안 연암대등 대학의 실습 합숙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계획에 대한 전문가의 컨설팅, 이에 대한 사후 관리 등도 제공된다.귀농자의 빠른 농촌 적응을 위해 마을지도자와 1 대 1로 멘토링(후견인) 제도를 실시하고 귀농. 귀촌여건을 잘 갖춘 지방자치단체에는 인센티브를줄 예정이다. 일자리 창출은 물론 다른 산업 분야의 고급 인력을 농식품 분야에 유입시켜 경쟁력을 높여 보자는 취지며 이 대책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에 191억원을 반영했는데 추경안이 통과되면 5월부터 사업을 본격시작 할 것이다.

막연히 전원생활을 시작했다가는 실패하는 활률이 높으며, 2-3년후 도시로 귀경하는 경우가 흔하며, 지역민들이 특산품을 생산 할 경우 로랼티을 주고 바로 옆에서 배우면서 생산하면 실패 확률이 덜하다. 이들은 억대이상의 실퍄로 많은 경험을 한 분들이시기에 수익의 10%이상 주어도 아깝지 않은 노하우을 터득한 분들이 많다. 초기에 자신이 잘난척 하고나 농촌서 살아서 가능하다는 생각은 판단 착오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다.

전원생활은 노후의 안식처로 건강과 취미생활,소일거리 해소 차원의 귀농이어야 할 것이다. 주변 사람들에게보여주기 위한 겉치례는 3년안에 귀경하는 결과만 낳을 것이다. 농촌생활은 도시생활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탈출구가 아닌 일상생활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적인 생활인 것이다. 전원생활 인구가 많이 늘면서
팬션, 가든, 근린시설에 집중하려는 사람들이 흔하나, 농촌의 생활에 맞는 설계가 필수적이다. 

지역민들과 어울리는 설계에 의한 생활이다. 전국이 1일 생활권이라 할 정도로 전국은 도로사정이 좋아졌고,인터넷 등 통신이 발달되 어려움 없는 농촌 생활이 가능하다. 자신의 마음만 열려있다면 초기부터 동네사람들과 어룰릴 수 있다. 헛꿈을 버리고, 마을 사람들과 일심동체가 된게 더 중요하다. 정보도 교환과 애경사가 있는 경우 같이 희노애락을 같이 하며, 의지하는 것이다. 실패하지 않는 전원생활, 후회않는 전원생활은 마을 사람들과의 속마음까지 터 놓는 기반조성이다. 서로 나눔의 생활이다.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필수적이다. 

뼈을 묻겠다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며, 돈은 자연히 따르기 마련이며, 언제든지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만 토지는 얼마든지 구입이 가능하다. 농촌주택의 양도세 비과세 혜택이 있으나 매도하지 않고 죽을 때 까자 산다는 마음이라면 세제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리 규제가 많아도 농촌사람,거주하고 있는 사람에게 규제는 무형지물인 경우가 태반이다. 

지자체는 지역의 인구를 늘이고 지역 활성화정책으로 지자체가 도울 수 있는 행적적 물질적 지원도 해주고 있다. 지자체는 돈만 투자한다면 기업생산 시설에도 도음을 주고 공단 조성에도 도로 확장 등 인허가 무료로 얼마든지 해준다. 시니어 낙원 조성은 인구 늘리기 및 지역사회 경쟁력을 제고다. 한우마을 조성, 종돈조성, 한약재 생산 등 다양한 사업이 가능하며, 산에 올라가면 돈이 널려있는게 산골마을이며, 귀농의 보람, 전원주택생활의 보람이 될 것이다.    
일시 : 2021-02-15 [05:09] / IP : 59.4.4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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